::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제 목
> > > 1. 환자는 병원의 "돈줄"이 아니다. > > 의료도 비즈니스이며, 그것이 의사의 생계 수단임을 알아야 합니다. > > > > 2.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일수록 빨리 죽는다. > > 40여년간의 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를 지켜보면서 장기를 절제해도 > > 암은 낫지 않고, 항암제는 고통을 줄 뿐이라 말하고 있으며, > > 의료 행위에 대해서 만큼은 믿지 말고 >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말합니다. > > > > 3. 노화 현상을 질병으로 봐서는 안된다. > > 나이가 들면 혈관은 탄력이 떨어지고 딱딱해지기 때문에 > 혈압이 조금 높아야 혈액이 우리 몸 구석 구석까지 잘 흘러 갑니다 > > 콜레스테롤은 세포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굳이 줄이지 > >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 > > 4. 혈압 130 은 위험 수치가 아니다. > > 우리 몸은 나이를 먹을수록 협압을 높이려고 하는데, > > 그 이유가 뇌나 손과 발 구석구석에 혈액을 > 잘 전달하기 위해서 몸 스스로 그렇게 변화하는것입니다. > 의학계가 기준치를 낮추면 제약 업계가 돈을 긁어모으는 꼴입니다. > 혈압 강하제 제약사만 배를 불린 꼴이죠. > > > > 5. 혈당치를 약으로 낮추면 부작용만 커진다. > > 약으로 혈당치를 낮출 경우 약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치를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걷기, 자전거, 수영, 스트레칭 등의 > >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 입니다. > > 일단 부지런히 걷기부터 시작해보세요. > > > > 6. 콜레스테롤 약으로는 병을 예방할수 없다. > 콜레스테롤 기준치를 되도록 낮춰서 약의 판매량을 늘리려는 > > 제약 업계의 술수임을 생각하셔야 됩니다. > 저도 약간은 의아하게 생각되는 말을 > 곤도 마코토 박사가 하는데...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 > 당뇨병같은 병은 대부분 치료할 필요가 없거나, >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말합니다. > > > > 7. 암 오진이 사람 잡는다. > 암 초기 진단 오진율이 12% 라고 합니다. > 또한 암에는 전이가 되지 않는 "유사 암"도 많다고 합니다. > > > > 8. 암 조기 발견은 행운이 아니다. > > 전체적인 통계를 보면 실제 암 사망률이 전혀 줄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 > 암 검진을 받으면 불필요한 치료를 받고 수술 후유증이나 항암제 부작용, > >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으로 빨리 죽는 사람이 많아 졌다고 합니다. > > > > 9. 암 수술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 > 다른 치료법이 명백히 효과적인데도 하는 수술, > 수술 자체로 인해 환자의 수명이 단축되고 마는 > >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 암 수술의 문제점 중 다른 하나는... > 암은 절제하더라도 수술 후의 장애로 사망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 > > > 10. 한 번의 CT 촬영 으로도 발암 위험이 있다. > > CT 촬영의 80~90%는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 > > 11. 의사를 믿을수록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 증상이 없는데도 고혈압이나 고콜레스테롤 등을 약으로 낮추면.... > 수치는 개선되어도 심장에는 부담을 주게되어 건강상 좋지 않습니다. > > * 병을 고치려고 싸우지마라. > > > > 12. 3종류 이상의 약을 한꺼번에 먹지 마세요. > 인위적으로 만든 모든 약에는 부작용의 위험이 없을수 없습니다. > > > > 13. 감기에 걸렸을 때 항생제를 먹지 마세요. > 가장 빨리 감기 낫는 방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느긋하게 쉬는 것입니다. > 항생제는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다 합니다. > > > > 14. 항암 치료가 시한부 인생을 만든다. > 전이가 되었어도 암에 의한 자각 증상이 없으면 당장 죽지 않습니다. > 바로 죽는 경우는 항암제 치료나 수술을 받았을 때 뿐입니다. > > > > 15. 암은 건드리지 말고 방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 항암제는 맹독과 같습니다. > 일시적으로 암덩어리 크기를 줄여주는 것일뿐 결국엔 암덩어리는 반드시 > > 다시 커지게 됩니다. > 항암제는 고통스러운 부작용과 수명을 단축시키는 효과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 위암,식도암,간암,자궁암 같은 암은 방치하면 통증 같은 증상으로 > > 고통스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 설령 통증이 있어도 모르핀으로 조절시켜줄수 있습니다. > > > > 16. 습관적으로 의사에게 약을 처방받지 마세요. > > 세균이 내성화하면 더 이상 약이 듣지 않고 증상만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 > > > 17. 암 환자의 통증을 다스리는 법. > > 번거롭지만 경제적으로 모르핀 주사를 맞는 방법이 있고, > > 골 전이로 인한 통증치료 에는 방사선 치료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습니다. > > > > 18. 암 방치요법은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 > > 암은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 조절 및 통제가 가능하고, > > 그 결과 죽기 직전까지 치매에 걸리거나 > > 의식불명 상태가 되는 일 없이 비교적 맑은 정신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 > > > 19. 편안하게 죽는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죽는 것입니다. > > *암 검진과 수술은 함부로 받지 마세요. > > > > 20. 암 검진은 안 받는 편이 낫습니다. > > 암으로 간주되지 않는 80~90%가 일본에서는 암 진단이 내려집니다. > > (한국은 어떨까요?) > > 일단 암 진단이 내려지면 무조건 치료 대상이 되기 때문에 > > 의미 없는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나 합병증, 항암제 부작용으로 암을 > > 더 악화시킵니다. > > > > 21. 유방암 / 자경부암은 절제수술을 하지 마세요. > > 방사선 치료로 합병증이나 기타후유증에 의한 병세를 악화시키지 마세요. > > > > 22. 위 절제 수술보다 후유증이 더 무섭습니다. > > > > 23. 1Cm 미만의 동맥류는 파열 가능성이 낮습니다. > 미파열 동맥류 수술은 러시안룰렛처럼 그 자체로 위험하니 > > 1Cm 미만일 경우 그대로 놔두는게 좋습니다. > > > > 24. 채소주스, 면역요법 등 수상한 암 치료법에 주의하세요. > > 전이 암이 사라졌다거나, 말기 암의 증상이 나타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 > 다시 살아온 사람은 곤도 마코토 의사 경력 40년 동안 한 사람도 없다 합니다. > > > > 25. 면역력으로 암을 이길 수 없다. > > 면역력을 강화해도 암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 합니다. > 면역세포는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을 적으로 인식해 처리하는데, > > 암은 자신의 세포가 변이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인간의 면역 시스템이 암세포를 적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에 > > 암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 암세포란 약 2만3000개의 유전자를 가진 세포가 복수의 유전자 > > 돌연변이에 의해 암이 된 것을 말하는데, 직경 1mm 크기로 자란 > > 암 병소에는 약 100만개의 암세포가 있습니다. > > 즉, 암이 커지고 나서 전이한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 흔히 말하는 "조기 암"은 암의 일생으로 보면 이미 원숙기로 접어든 > >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 > 26. 수술로 인한 의료사고가 너무 잦습니다. > > *잘못된 건강 상식에 속지 마세요. > > > > 27. 체중과 콜레스테롤을 함부로 줄이지 마세요. > > 갑자기 체중을 줄이면 혈중 지방인 콜레스테도 감소하게 됩니다. > 그런데 이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만들고 각종 호르몬의 재료가 되므로 > > 생명 유지에 반드시 필요 성분입니다. > > > > 즉,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면 암뿐만 아니라 뇌출혈, 감염증, 우울증 > > 등으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 >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조금 살집이 있는 편이 오래 삽니다. > > > > 28. 영양제보다 매일 달걀과 우유를 드세요. > 달걀과 우유는 20종류 이상의 아미노산을 전부 갖고 있는 > > 영양이 풍부한 완전식품입니다. > 우리 몸의 20%는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 > 이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20종류 입니다. > > 일본내 장수 지역의 노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름진 음식을 > > 잘 먹는 사람이오래 살수 있었습니다. > > > > 지방이 콜레스테롤과 호르몬을 만들어 우리 몸을 건강하게 > > 유지시켜주기 때문입니다. > 우리나라 조상님들께서도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고 > > 하신 것을 보면 정말 현명한 분들의 경험에 의한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 > > > 29. 술, 알고 마시면 약이 된다. > > 과음은 금물이지만, 아주 약간의 술은 혈관을 확장시켜 > 일시적으로 혈압을 낮추며 긴장 완화 및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 > > > 30. 다시마나 미역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마라. > > 해조류에 함유된 요오드는 생명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미네랄 이지만, > > 지나치게섭취하면 갑상선암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다만,적당히먹는것이ᆢ! > > > > 31. 콜라겐으로 피부는 탱탱해지지 않습니다. > > 입으로 섭취한 콜라겐이 피부를 직접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며, > > 그루코사민이 무릎까지 닿지도 않습니다. > 보조식품으로 먹든 마시든 어차피 배 속에서 분해 되기 때문에 > > 목표 부위인 얼굴 피부나 무릎 연골에 도달하지도 못하는 .... > 한마디로 돈낭비 하는 것입니다. > > > > 32. 염분이 고혈압에 나쁘다는 것은 거짓이다. > > 비타민C의 결핍은 특정 질환을 일으킬 뿐 이지만, > > 염분의 결핍은 생명을 위협한다 합니다. > 일본인의 고혈압증은 98%이상이 소금과는 무관하며, > > 신장이나 호르몬, 혈관이나 혈액의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 오히려 소금의 나트륨 성분은 뇌가 보내는 명령을 신경세포에 > > 전달하는 등 생명 유지와 깊은 관련이 있는 귀한 식자재입니다. > > > > 33. 커피는 암, 당뇨병, 뇌졸중 예방에 좋다. > > * 내 몸 살리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 > > > 34. 건강해지려면 아침형 인간이 돼야합니다. > > 매일 이 시간대에 숙면을 하면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 피부가 재생되며, 병이나 상처가 순조롭게 회복됩니다. > > > > 35. 지나친 청결은 도리어 몸에 해롭습니다. > 우리 몸의 면역 상태는 자연계의 불결한 것, > 기생충, 세균 등에 접촉하면서 성숙해가므로, > > > > 지나치게 청결한 환경 에서는 몸이 약해집니다. > 너무 청결해서 ㅅ아토피 질환이 많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 > 예를들어 노숙자는 아토피 질환이 없습니다. > > 표피를 덮고 있는 피지가 두껍고 수분량도 아주 많아 > > 세균같은 항원이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 > > > 36. 큰 병원에서 환자는 피험자일 뿐이다. > > 큰 병원일 수록 모든 진료과정이 기계적으로 진행 되고, > > 실험적인 부분이 주안점이 됩니다. > > > 37. 스킨십은 통증과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 > 애정이 담긴 손길은 가장 단순한 방법이지만, > 의학이 아무리 진보해도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 > 치료의 근본은 스킨십입니다. > 인간은 평생 타인의 온기를 갈망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 > 어른이 되어서도 스킨십은 스트레스와 > > 불안을 해소하는 데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 합니다. > > > > 38. 입을 움직일수록 건강해 집니다. > > 껌을 씹으면 뇌 전체의 혈류량이 늘어나 > > 뇌를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입으로 소리를 내면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명약입니다. > > 웃으면 심박수나 호흡수가 늘어나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 > 횡경막이 상하로 크게움직여 배근육과 등근육이 운동됩니다. > 위장을 자극해서 배변도 원활해지고, 심호흡 효과 등으로 > >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균형히 바로잡혀 혈당치나 혈압이 > > 안정되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 > > > 39. 걷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 > 우리가 걸을 때는 발바닥이나 하반신의 여러 근육을 통한 신경 자극이 > > 대뇌 신피질의 감각 영역에 전달되며 그 과정에서 뇌간을 자극하게 됩니다. > 또한 보행 중에는 뇌 전체의 혈행도 좋아집니다. > > 통증이 있다고 그 부분을 보호할 것이 아니라 충분히 움직여주는 > 편이 빨리 회복됩니다. 재활 훈련이 그런 뜻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 > > > 40. 독감 예방접종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 > 독감 예방 효과는 전혀없었습니다. 오히려 고령자분들 중에서 > > 백신을 맞아 돌연사 하신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 효과도 인정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부작용 > > 오히려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독감에 걸려서 면역력이 생기게 하세요.... > > > > 41. '내버려두면 낫는다.'고 생각하라. > > 의사들이 파업을 하면 사망률이 낮아집니다. > 고령의 환자는입원을하면 대부분 침대에 누워만 있기 때문에 > > 근력이 떨어져서 머리가 금방 둔해지고 이는 치매로 연결됩니다. > > *웰다잉,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 > > > 42.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네 가지 습관. > > ①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 ② 사전의료의향서를 작성한다. > (의식을 잃었을 때, 연명 치료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미리 기록) > ③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④ 치매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 > > > 43. 희로애락이 강한 사람일수록 치매에 안 걸립니다. > > > > 44. 100세까지 일할 수 있는 인생을 설계하세요. > > > > 45. 당신도 암에서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 충분히 유념하세요 > > > > 46. 자연사를 선택하면 평온한 죽음을 맞을 수 있습니다. > > > 47. 죽음을 대비해 사전의료의향서를 써 놓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 > 연명 치료는 절대하지 말아 주십시요. > > 자력으로 먹거나 마실 수 없다면, 억지로 음식을 입에 넣지 말아 주세요. > 수액도, 튜브 영양도, 승압제, 수혈, 인공투석 등을 포함해 연명을 위한 치료는 그 어떤 것도 하지 말아 주십시요. .. > 이미 하고 있다면 전부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링크 #1
링크 #2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