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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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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 ‘임전무퇴’는 강렬한 공동체 의식과 멸사봉공하자는 숭고한 희생 정신의 표현인데, 관창(官昌)이나 > 김흠운(金欽運)의 경우가 이에 대한 좋은 예라 하겠다 臨戰無退(임전무퇴), > 임전무퇴(臨戰無退:싸움에 임해서는 물러남이 없다)·살생유택(殺生有擇:산 것을 죽임에는 가림이 있다)이다. > 이는 뒤에 화랑도의 신조가 되어 화랑도가 크게 발전하고 삼국통일의 기초를 이룩하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 > 세속오계 [世俗五戒] > > > > 대선이 이제 불과 40여일 앞으로 다가 왔다. > 잘 아시다시피 금번 대선은 이 나라가 헌법상에 명시된 우리의 국체를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수가 있을 것인가, > 아니면 종북 좌파정권이 수립되면서 이 나라가 북한과 공조하는 인민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인가 하는 > 시험대가 될 것이다. > > 다시 말해서 우리의 국체인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계속 지켜질 것인가, 아니면 > 남북연합에 의한 연방제 통일 국가(김대중의 '10.4 남북 공동선언')로, 또는 외세를 배제한 상태에서(주한미군 철수) > '우리 민족 끼리의 통일' 이라는, 노무현의 6.15 남북 공동선언이 국회의 가결을 거쳐 공식적으로 > 추진되어질 것인가 하는 기로에 들어서게 된다는 말이다. > > 이 나라의 국운이 갈림 길에 들어서게되는 이러한 상황이 목전에 이르고 있는데,우리의 정체성인 자윰민주주으 체제 수호에 > 적신호가 켜지고 있느데도 우리는 정치적 중립을 지향해야 함으로 따라서 여기서 더 이상 나아가서는 안되고 > 사태를 관망하면서 기다려야만 된다는 것인지.. > >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육사 깃발과 함께 우리들의 정체성의 상징인 '위국헌신' , '좌파애개 너러룰 맡길 수 없다" 라는 > 플래카드를 들고 매주 집히에 참가해 왔는대 이것은 단순한 구호에 불과할 뿐, 아무것도 아닌 허장성세란 말인가.. > > > > 우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마지막 순간 까지 우리의 정체성에 입각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는 우리를 대신한 그 누가 대신 해주기를 바랄 수도 없고 바래서도 안되는 우리 고유의 사명과 역할이라고 나는 ㅅ행각합닏. > 지방에서 올라온 연도의 시민들 > > 우리가 현 댠계에서 해야할 일은 이 나라의 애국시민들을 불러모으고 결집시키는 중심세력으로서의 역할과 > 두고 여기에 우리의 역할고 ㅏ사명은 두어야 한다고 생각 > > 우리는 줄기차게 그리고 그렇게 디어서는 안된다는 구허ㅗ와 함ㄱ?ㅔ 시선을 끌어모으고 보수 애국 진영이 살아있음을 전국적으로 > 과시하고 이를 ㅗㅌㅇ해 보수 우파 후보들에데 힘을 실어주고 이것이 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호와 웨침으로 국민들을 자극시키고 > 사실 우리드르이 모곳리를 우리들 주위로 몰려들게 하고 보두 우파의 파윌가 점점 ㅡ크ㄱ지게 우리가 그 중심 역할을 역할을 해야 함 > > 우리는 우리의 하기에 따라서 애국국민들의 > 자유민주주의 수혼하는 세력이분명리 건잽학 이'ㅅ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애국국민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일들이 위측되지 않고 >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저들엑 영합 하거ㅏ나 저항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깃발의 일들에게 희망가 용기를 블러일으키는 빛이요 싱ㅈ;ㅇㅈ;ㅇ징이 > 신러ㅣ의이 상징이 될것이다. 연도의 시민들의 호응르 을 보면 > > > 우리 조차 나서지 않고 관망만 한다면 그 누가 이 나라의 애국시민들을 불러모으고 > > > 뭉치면 살고 흩으지면 죽는다. > > 이러한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데 있어서 나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 혹자는 "이 나이에.." 하면서 자조적인 말과 행동을 합닌다만 그러나 > > 를 기대하기하는 그 누구에 의해서 수호되어 지는 인지. > > 는 자세로 일삼가하면 우리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 체재가 > (어찌 되었건 탄핵이 다 끝났읜 더 이상 집회에 나가는 것은 명분이 없다는 말을 하는가 하면 이 나이에 > 우리가 무슨..이라고 나이타령과 함께 자조적인 말 하면서 짐회 계속 참가에 회으적인 반응을 보이는 일부 동기생도 있다.) > > 정말 이 나라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 나 자신은ㄴ 그렇다 치더라도 나의 자식들과 귀여운 손자 손녀들의 삶의 터전이 훼손되고 핍박받는 삶이 되어도 좋다는 것인지여ㅛ > > > 문재인씨 또는 민주당의 '정권 교체'는 그냥 정치학 논의에서 나오는 정권 교체가 아닌 것 같다. 저들이 스스로 그렇게 말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아니 세상의 판을 뒤엎는 '청산(淸算)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 '적폐' 운운하며 거기에 '분노'를 얹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정권의 교체가 아니라 가히 '나라의 교체'를 예견케 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간 (이명박-박근혜) 못 해왔던 것, 보수 정치에 가로막혀 못 해왔던 것을 전면 실행하겠다는 자세로 가고 있다"고 했다. 외교 (대미·대일·대중국) 면에서, 북한과의 관계 설정에서, 그리고 안보(사드, 한·미 훈련, 주한 미군 철수) 면에서 중대하고 심각한 국면 전환이 예측되고 있다. >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27/2017032703524.html > > > 희망을 갖고 > > > 우리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하므로 > > 정치 성향을 띈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이와같은 중차대한 상황을 어찌 정치인들에게만 > 맡긴채 자유민주주의 체재에 적신호가 켜져도 우리는 여기서 더 이상 나아가서는 안되므로 > 요행을 바라면서 사태를 관망만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 > > 만 한다는 > 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 상황이 아무리 이러하다고 해도 우리가 않는가 > 라고 다들 말하고 있다. > 그러나 이 나라의 국운이 갈림 길에 들어서게 되는 이와같은 중차대한 상황을 어찌 정치인들에게만 > 맡긴채 우리가 정치적 중립 타령만 하고 앉아 있어야만 하는지.. >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7-06-10 11:06: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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