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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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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에는 몸을 던져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하며, 지난 토요일 태극기 집회에 나와보니 우리 동기생들 숫자가 > 전 보다 많이 줄었고 아마 앞으로는 이보다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 향후 시국을 감안할 때 이는 그렇게 바람직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어 > 한마디 언급 하고저 한다. > > 이제 불과 50여일 후에 치르질 이번 대선은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이대로 지속될 수가 있느냐 > 아니면 좌경화을 길로 들어서게 되느냐, 즉 국운의 갈림 길로 들어서는 결정적 계기를 맞게할 것이다. > > 이 나라의 국운이 판가름 나는 상황이 목전에 닿아 있는데도 여기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이 있겠느냐고 하면서 > 사태를 관망 만 한다면 이는 우리들이 취할 자세가 아니라고 본다. > > 왜냐고 물을 필요도 없이 당연히 우리는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정체성을 가진 육사인 들이기 때문이다. > 우리 조차 나서지 않고 관망만 하면서 누가 대신해 주기를 바라기만 하면서 관망만 한다면 이 나라의 애국시민들을 불러모으고 > 우리가 무슨 정치적 활동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 애국 국민들의 외연을 확대하고 결집시키는데에 우리들은 충분히 기여할 수 있고 또 이러한 역할을 하는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 우리는 그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과 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서울 광장에서 그리고시가 행진시 나는 우리들의 이러한 역할 가능성을 니낄수 있었다 > 우리들에게 시선을 주고 다가오는 애국 시민들을 보면서 나는 우리들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며 또 우리들의 행동 여하가 어느정도 지지와 호음이 뒤따를 것인지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수있었다 > > > > 현 상황에서 어떤 획기적인 변화가 주어지지 않고 이대로 흘러간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 금번 대선에서 누가 승리할 지 짐작하는것은 글렇게 어렵ㅈ니 ㅇ > 않을 것이면 그렇ㄱ ㅔ되었을 때 이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사드 배치 문제,개성 공단, 등 등 여기서 일일이 나열하지 않더라도 > 누구나 상식적으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 > 즉 북한에 먼저가겠든가, 미국에 '노'라고 말할 수 잇어야 한다고 발언한 문XX의 말, 그리고 사드배치 원점 재검토, > 그리고 미국이 중국을 비롯 전 세계를 겨냥하면서 소위 '세컨드리 보이콧' 실행을 코앞에 두고 있는 마당에 우리가 > 개성공단 재개를 하면서 이에 역행하는 행보를 취할 때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속성상 한미 동맹은 건늘수 없는 강이 되어버릴 것이며 > 그렇게 되어버릴 경우 이제 이 나라는 지금도 (야당의 행태가)그렇지만 그때가서는 사실상 중국에 대한 '핀란다이즈화' > (20세기 전반 소련에 대한 핀랜드의 처신처럼,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스스로 알아서 굴종하는 형태) > 가 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 >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의 속국이 되다시피되고 북한과 공조하면서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로 부터 >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왕따 당하면서 > 경제가 남미 제국과 같은 나라도 되어가면서 우리의 자식ㄷ으 손자들이 어려움에 처하ㅏ고게 되고 들ㅇ등.. > > 은 앞으로 현 정국의 물길이 되돌려 진기 전에는 변황이 이대로 가다가는 > 우리가 그 물길을 되돌려야 하는데 까지 행 보아ㅑ 할 것이비낟 뭉치면 살고 흩으지면 죽는다. > 우리 모두는 이 나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평생을 통하여 몸 바쳐온 육사인 들입니다. > 이러한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데 있어서 나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 혹자는 "이 나이에.." 하면서 자조적인 말과 행동을 합닌다만 그러나 우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마지막 순간 까지 > 우리의 정체성에 입각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는 누가 대신 해주기를 바랄 수도 없고 바래서도 안되는 우리 고유의 사명과 역할이라고 나는 ㅅ행각합닏. > > 정말 이 나라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 나 자신은ㄴ 그렇다 치더라도 나의 자식들과 귀여운 손자 손녀들의 삶의 터전이 훼손되고 핍박받는 삶이 되어도 좋다는 것인지여ㅛ > > 서 이 나라의 국가관 애국 이 나이에 도 변치않는 > 그리고 변치 말아야 할 우리의 정체성은 > 호국의 간성이라고 늘상 변치 않은 우리의 정체성의 일ㅇ부이고 육사혼의 일부 > 에 있어서 중요한 일익을 담당해 왓던 우리들이 이제와서 이 나이에 햐면서 > > 잘못된 결과가 어떻할 수가 어떻게 잘 되겠지 되어도 상관없다든가 아니면 잘 되기를 기대하는 요행 만을 바라는 > 자세와 무엇이 다르겠습닏까ㅣ > > 우리는 줄기차게 그리고 그렇게 디어서는 안된다는 구허ㅗ와 함ㄱ?ㅔ 시선을 끌어모으고 보수 애국 진영이 살아있음을 전국적으로 > 과시하고 이를 ㅗㅌㅇ해 보수 우파 후보들에데 힘을 실어주고 이것이 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호와 웨침으로 국민들을 자극시키고 > 사실 우리드르이 모곳리를 우리들 주위로 몰려들게 하고 보두 우파의 파윌가 점점 ㅡ크ㄱ지게 우리가 그 중심 역할을 역할을 해야 함 > > 일부 동기생들은, 어찌 되었건 탄핵이 다 끝났는데 더 이상 집회에 나가는 것은 > 의미가 없는 일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 > > 나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금 이 나라는 > 탄핵이 인용이 되어 대통령이 축출되어 버리는 바람에 보수 우파들은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상테애 있어 > 불과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효율적으로 대처하기에는 역 부족인 반면, 저들(종북 좌파세력)은 > 촛불 민심으로 위장한 저들 종북 좌파세력들은 국민 감정을 이용 그대로 이어나가 > > 으로 위장한 들은저들 종북 좌파세력들은 이되어 시간아 저들의 편이 됨으로서 일단은 >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셈이 되어버렸고 > 이러한 열기나 분위기 세력이 국민 감정이 가 식기 전에 대선이 닥쳐 이성ㅇ르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와 차분이 되 > 더더욱 태극기 집회는 점점 확대 > > 렸기 때문에 촛불 민심으로 위장한 종북 좌파세력들은 > 여기에 고무되어 > > 속절없이 종북좌익 세력들에게 나라를 내줘야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이는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현상이지요 > >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안합니다 > > 우선 보수세력을 결집하는 구심점을 만들고, 다음 대선후보를 공론화 한다 > > 대선은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맡기되 우리의 의견이 관철될수 있게 조언을 한다 > > 그리고 중요한 것은 종북좌익의 선두주자 문재인이 당선되지 못하게 힘을 모아야 한다. > > > > 나는 탄핵이 인용이 되었건 기각 내지 각하가 되었건 간에 박근혜 대통령은 더 이상 > 이 나라 국가원수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 > 앞서 동기회장의 '구국동지회의 활동 방향'(동기 소식란)이라는 글에서 나는, 왜 우리가 > 앞으로도 태극기 집회에 계속 참가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데에 있어서 >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함에서 이다". 라고 댓글로서 그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 > 통진당 해산이나 개성공단 폐쇄나 국정교과서 채택 등 > > > 우리가 이와같이 행동하는 것은 어떤 특정인 한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의 >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데에 있어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함에서 이다. > 우리는 '호국의 간성' 임을 자처하면서 평생을 살아왔다. > 그것은 곧 우리의 정체성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 > > > > 따라서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위협이 가해지고 있는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체제수호를 위해 분연코 일어난 > 우리의 이와같은 행동에 시비를 걸거나 우리의 정체성의 상징인 육사 깃발을 내리라고 하는 무리가 있다면 > 우리는 이를 우리와 길을 달리하는 반역의 무리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 > > > > 우리가 시가 행진시 연도의 시민들로 부터 적대적인 시선을 받은 적이 없고 오히려 많은 애국시민들이 > 우리의 깃발에 무언의 지지를 나타내 보이면서 더러는 깃발을 보면서 사진을 찍기도 한다. > 그래서 나는 지난 번 모임 식사자리에서 육사 깃발을 더 많이 만들어 나가자고 주장한 바도 있었다. > > > > > 이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많은 애국시민들의 이와 같은 무언의 지지와 호응을 접하면서, > 차제에 육사 총동창회에서는 오히려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직 깃발을 갖추지 못한 기수에 대해서 모두가 > 깃발을 갖추도록 독려해야 함이 마땅하거늘 어떻게 이를 못마땅해 하는 발언을 하는지..저들을 도대체 어디 출신인지.. > > > > > 나의 바램은 전 광장과 시가지를 육사의 붉은 깃발로 뒤 덮어서 이를 본 애국시민들 모두가 육사 깃발 아래로 모여 들고 이로서 우리 국민의 애국심을 고양시키고 결집시키는 계기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7-06-10 11:06: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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