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27 12:11
|
생활의 지혜
|
|
|
글쓴이 :
…
/img/icon_view.gif) 조회 : 5,960
|
1. 가지, 소금물 담갔다 볶으면 담백
가지를 볶아 먹을 때는 간혹 기름 맛이 강하게 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가지가 기름을 많이 흡수 하기 때문에 계속 기름을 넣다 보면 지나치게 양이 많아서 오히려 가지의 단백한 맛 대신 강한 기름맛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기름을 적절하게 흡수한, 가지 본래의 맛을 살리기 위해서는 볶 기 전 소금물에 가지를 담갔다 조리하면, 기름을 지나치게 흡수하는 것을 막을 뿐더러,가지의 떫 은 맛도 없앨 수 있다.
2. 감자가 부서지지 않게 요리하려면..
감자를 너무 익히다 보면 푸스스, 잘 부서지는 경우가 있다. 먹기에도 불편하고 부서진 감자조각 으로 요리의 모양새도 나지 않는다. 감자 요리시 먼저 감자를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가둔 후, 물 기를 뺀 다음 감자요리를 하면 부스러지지않은 감자요리를 맛볼 수 있다.
3.새로사온 질 그릇은
새 질그릇은 쓰기전에 냄새가 빠질 때까지 물을 붓고 끓이거나 야채 부스러기 를 넣고 끊이면 냄새가 가신다. 처음에는 되도록이면 찌개와 같이 맛이 진한 음식을 끓이는 것이 좋다.
4.독에 금이 갔을때
구멍난 고무 장갑이나 헌 비닐조각을 태우면 활활 잘 타오르면서 비닐의 기름 같은 액체가 뚝뚝 떨어진다. 바로 그 액체를 물이 새는 양동이나 금이 간 독 에다 떨어뜨리면 잠시후 그 액체가 굳어져서 구멍이나 금이 간 자리가 아주 튼튼하게 때워진다.
5.주전자의 물때는 소금으로 닦는다
물주전자를 오래 쓰다보면 거무스름한 물때가 끼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스펀지에 소금을 묻혀서 문지르면 간단히 제거된다. 만약 기름때처럼 끈끈해져 있는 경우에는 중성 새제액으로 닦도록 한다. 그리고 주둥이 부분과 같이 닦기곤란한 부분은 식기용 표백제를 탄 물에 하룻밤쯤 담가 두면 깨끗해진다.
6.달걀 - 바닥에 떨어 뜨린 달걀 제거법
실수로 달걀을 바닥에 떨어뜨렸을때, 제거하기가 힘들다. 곧바로 닦으면 미끈거리고 시간이 지난 뒤에 닦으려면 딱딱하게 굳어있다. 이런 경우는 즉시 소금을 뿌리고 10분쯤 두었다가 닦아낸다.
7. 달걀껍질 이용방법
달걀껍질을 버리지 않고 모아두면 여러 가지 유용하게 쓸 수있다.
①물병등을 씻을 때 사용한다. 달걀껍질을 부숴 물병속에 넣고 흔들면 깨끗이 씻 긴다.
②흰빨래를 삶을 때 가제에싼 달걀껍질을 밑에 깔고 삶으면 신기할정도로 삘래가희어진다.
③화분의 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달걀껍질 몇 개를 화분위에 올려놓으면 영양분이 화분의 흙으로 스며들어 질 좋은 거름이 된다.
④ 김치를 담글 때 달걀껍질을 밑에 깔아주면 김치가 더디게 익어 오래 먹을 수 있다.
8.국수가 익은지 확인하려면
국수는 조금만 잘못삶아도 설게 된다든가 너무 불어터지게 된다. 이것을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있다. 팔팔 끓는 물 속에 국수를 넣고 얼마 동안 삶은 뒤에 익었다 싶었을 때 국수 한 가닥을 젓가락으로 꺼내어 주방의 타일 벽이나 유리창에 휙던져보자. 이때 국수가찰싹 붙으면 잘 삶아진 것이고, 떨어지면 아직 덜 삶아진 것이다.
9. 신발장 냄새를 없애려면
같은 구두를 계속 신으면 쉽게 닳기도 하지만 땀이 흡수외어 냄새도 많이 난다. 이것을 방지하려면 그날 신었던 구두는 그늘에서 말려 땀을 건조 시킨후 신발장에 넣어야 한다. 또한 냉장고용 탈취제에 들어있는 활성탄을 티슈에 싸서 신발장 안에 넣어두면 신발장 전체의 냄새까지 제거되어 효과적이다. 땀을 확실히 흡수시키기 위해서는 신문지를 구두안에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0.카펫에 붙은 껌떼기
카펫에 붙은 껌을 제거할 때는 얼음이 든 비닐주머니를 껌에 대고 딱딱하게 굳힌다음 세탁용 브러시로 긁으면 간단하게 떼어진다. 신나 등을 사용하면 카펫의 색이 변하거나 섬유가 상하기 쉬우므로 이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11.스키복 세탁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키복을 집에서 빨아도 되는지 세탁소에 맡겨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 스키복은 기본적으로 발수처리가 되어 있다. 크리닝을 하면 발수효과가 없어지거나 감소한다. 발수효과를 상실한 스키복을 입으면 스키복으로서의 아무런 기능도 못한다. 그래서 크리닝을 하게 되면 반드시 발수처리를 해주어야 한다. 대개의 소비자들은 그것을 모른다. 따라서 스키복은 전문 세탁업소에 맡겨서 크리닝 후 반드시 발수처리를 다시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다시 입을 수 있다. 스키복은 구입비 만큼이나 세탁비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다.
12. 구겨진 옷을 펴는 방법
여행가방에 넣어두느라 구겨진 옷은 쉽게 다릴 수도 없고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자니 보기에 좋 지 않아 난감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옷걸이에 걸어 김 서린 욕실에 넣어 두고 욕실 문을 닫아 두자.
더운 습기로 아침이면 옷의 구김의 대부분이 깨끗하게 펴지기 마련.
양복의 어깨나 등 부위 등 구김이 잘 가는 곳을 펼 때도 같은 요령으로 분무기로 옷에 물을 뿌리고 하룻밤 정도 걸어 두면 따로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쉽게 구김을 펼 수 있고 옷에 배어 있는 나프탈렌 냄새도 제거 된다.
심한 구김이 가 있거나, 단으로 접혔던 부분, 다림질을 하다 잘못해서 두 줄이 생겼을 때 는 무를 잘라 문지르거나 펴고 싶은 부분에 문지르고 다림질 해주면 쉽게 필 수 있다.
13.녹이 뭍었을 때
낡은 가구나 철제 용품의 녹이 옷에 묻었을 때는, 약국에서 파는 수산 5~10% 수용액에 녹 묻은 부분을 30분~1시간정도 담가두면 철이 환원된다. 환원된 후 물빨래를 하면 녹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14. 과일물, 케찹 지우는 방법
과일을 먹다가 옷에 얼룩을 묻히게 되면 잘 지지않아서 곤란해 질 수 있다. 특히 다른 과일 얼룩 에 비해 잘 지워지지 않는 것이 바로 감 물이 떨어져 생긴 얼룩. 이 때 가장 효과적으로 감물 얼 룩을 없애는 방법은 식초를 이용하는 것이다. 얼룩이 묻은 옷 부분을 연한 소금물에 10여분 정 도 담근 후, 물로 빨고 다시 진한 식초 물에 수분 동안 담갔다가 꺼내 물로 헹구면 얼룩이 없어 진다. 케첩이 묻었을 때도 일단 먼저 물수건으로 대강 닦아낸 다음 헝겊에 식초를 묻혀 두드리 듯 닦아주고 난 후 세탁하면 깨끗해진다.
15.구두를 깨끗이 닦을려면
구두가 더러우면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모양도 나지 않고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도 없다. 그렇 다고 매일 닦는 것도 번거로운 일. 좀 더 깨끗한 상태로 오래 동안 구두를 유지하는 방법은 양파 를 이용하는 것이다. 양파를 잘라 구두에 문지른 후 휴지로 양파물기를 닦아낸다. 구두의 광택 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16. 깔끔하게 떡 썰려면
인절미나 찹쌀떡을 썰 때면 칼에 떡이 붙어 번거롭고 모양도 망가지기 쉽다. 이럴 때, 칼에 비닐 랩을 씌운 후 떡을 썰면 깨끗하게 썰어지고 칼을 씻는 것도 간편하다.
17. 마늘을 잘 찧으려면
한식 반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양념이 고춧가루와 마늘. 그러나, 마늘 같은 경우엔 껍질을 까서 찧어놓는 과정이 여간 어렵지 않다. 보통 도마 위에 올려놓거나 절구통에 넣고 찧게 되는 데 이리저리 튕겨나가 안 그래도 식사 준비에 바쁜 시간엔 곤혹스러움을 느끼기 일수. 이럴 땐 라면이나 과자 봉지 등 비닐 봉지를 이용해 보자. 그 속에 껍질 깐 마늘을 집어 넣고 입구를 여 민 다음 봉지 째 찧게 되면, 마늘이 튕겨나갈 염려도 없고, 오히려 골고루 잘 다질 수 있어서 간 편하다.
18.과일을 깨끗이 씻으려면...
과일을 씻을 때는 농약을 씻어내는 일이 제일 문제가 된다. 특히 포도나 딸기처럼 씻기 어려운 과일들은 농약 제거가 어려운데, 이럴 땐, 식초를 조금 떨어뜨린 식초물에 담갔다가 씻으면 된다.
19. 과자의 눅눅함 방지하기..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할 때, 보관하는 병이나 진공 팩에 각설탕 한 개를 같이 넣어주자. 각설탕 이 습기를 빨아들이면서 과자가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20.고추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김치 담글 때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않으면 김치 빛깔도 맛깔스럽지 않다. 고운 빛깔을 내기 위해서는 김치 담그기 하루 전쯤 고춧가루를 따듯한 물에 개어 불여 두었다가 사용해 보자. 훨씬 빛깔이 고와져 맛깔스러운 김치를 담글 수 있을 것이다.
21.국 종류 맛있게 끓이기
국을 맛있게 끓이려면 불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먼저 센 불에 물만 펄펄 끓이고, 끓는 물에 재료를 넣고 다시 끓인다.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불을 약하게 줄여서 끓인다.
22. 굴을 씻을 때는
굴 요리를 맛깔스럽게 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굴을 씻을 때, 그릇에 1/3 정도 무즙을 담고 굴을 넣어 가볍게 씻는 것이다. 그런 다음 물을 부으면서 굴을 꺼내 약한 소금물에 다시 흔들어 씻는다. 굴도 깨끗해지고 무즙이 들어가 독특한 맛도 느낄 수 있다.
23.김을 맛있게 구우려면
김 특유의 맛과 향이 살리며 굽기 위해서는 기름의 양과 불의 세기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너무 기름을 많이 발라 구우면 오그라들고, 너무 적게 바르면 쉽게 타기 마련. 김을 맛있게 굽기 위해 서는 알맞게 발라 30분 정도 두었다가 약한 불에 알맞은 간격을 유지해서 골고루 바삭바삭하게 굽는 것이 좋다. 또한 한 장씩 구울 때는 김의 까칠한 면만을 가볍게 구워주고, 두 장 정도를 같 이 구울 때는 매끈한 면이 가운데 합쳐지도록 해서 까칠한 면을 밖으로 향하게 해서 구우면 김의 향을 실리면서 구울 수 있다. 1장씩 구울 때도 접어서 마찬가지로 이런 방법으로 구우면 된다. 습기 있는 곳에 김을 두게되면, 쉽게 눅눅해지고 향과 맛이 변하게 되고, 검은 빛이 붉은 빛 을 띄며 변하게 되는데, 이렇게 습기를 머금은 김은 한쪽 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소금을 뿌 린 다음 중간 불에 구우면 제 맛을 되찾게 된다.
24. 김치가 너무 시었을 때는
간혹 김치를 잘못 보관하거나 너무 익어 신냄새가 강하게 나는 경우가 있다. 그냥 버리기에 아깝다면, 신 김치통에 조개 껍질이나 게 껍질을 넣어보자. 얼마 지나면 김치의 신맛이 조금 덜해지 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조개나 게 껍질 속에 있는 키티 성분이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여 김치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하기 때문이다.
25. 깎은 사과 색깔 유지하기
손님을 접대할 때 미리 깎아둔 사과가 색깔이 변해서 당황한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사과를 하나씩 깎아서 대접할 수는 없는 일. 이럴 땐 깎은 사과를 연한 소금물에 담가두었다가 내 놓으면 사과 색깔 그대로 손님을 대접할 수 있다. 소금물은 사과가 산화하는 것 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이용한 방법. 샐러드와 샌드위치용으로 잘게 자른 사과라면 레몬즙을 조금 탄 레몬수를 뿌려보자. 역시 색깔 그대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껍질을 벗긴 바나나도 변색이 쉽게 되는데 레몬즙을 떨어뜨려 주면 변색이 되는걸 방지할 수 있다.
26. 나물이나 채소에 있는 농약없애는 법
나물이나 채소들은, 먼저 흐르는 물에 씻어낸 다음 연한 소금물에 잠시 담가둔다. 그렇게 하면 물로 씻어도 남아 있을지 모르는 유해 물질이 소금물에 녹아 나오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 다.
27.달걀 지단을 잘 부치려면
국수 등에 고명으로 얹을 달걀 지단은 모양이 중요한데 얇게 부치고, 찢어지지 않게 잘 뒤집는 것이 포인트. 우선, 지단을 얇게 부치려면 녹말가루를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서 부치는 것이 좋 다. 또, 지단의 윗물이 말랐을 때 긴 꼬챙이 등을 가운데 끼우고 살짝 들어 뒤집어주면 찢어지지 않는다.
28.레몬즙을 짤때
집에서 레몬즙을 짜려면 버리는 부분이 많아 아깝기 마련. 알뜰하게 짜려면, 짜기 전에 레몬을 몇분간 뜨거운 물에 담가두었다가 식은 후 짠다. 또는 짜기 전에 도마 위에서 손으로 눌러 굴린 다음에 짜거나, 레몬을 살짝 전자레인지에서 열을 가한 후 짠다. 한 방울도 남김없이 레몬즙을 낼 수 있다. 레몬즙이 몇 방울만 필요한 경우 빨대를 비스듬히 잘라 레몬에 꽂고 가볍게 누르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9. 맛있는 김밥을 만들려면
김밥을 만들 때에는 밥이 빨리 굳어져 김밥의 제 맛을 내기 어렵다. 이럴 때에는 설탕을 밥 섞을 때 넣으면 부드러워진다. 또한, 밥을 섞을 때는 바깥쪽에서부터 한 가운데로 마치 산을 쌓아 가듯이 나무 주걱으로 부드럽게 섞는 것도 맛있는 김밥을 만드는 비결이다.
30. 수박 시원하게 보관하기
여름 철 야외에 나갔을 때도 빠질 수 없는 과일이 바로 수박, 낚시나 등산을 갔을 때는 찬 계곡 물에 담가둬야만 시원하게 수박을 먹을 수 있는데, 물이 얕을 경우에는 일부만 담가져 골고루 시원해지지 않아 낭패다. 그렇다고 반을 갈라 물에 넣어둘 수도 없고. 이럴 때는 수건 한 장을 구해다 물에 담근 수박 위에 덮어두게 되면 수박 전체가 골고루 시원해진다. 제철이 아니거나 잘못 골라 달지 않은 수박을 구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땐 수박 속만 발라 큰 그릇에 담아 차갑게 냉장시킨 뒤, 설탕과 백포도주를 살짝 섞어 먹으면 달고 시원한 별미로 즐길 수 있다.
31.쌀통에 쌀벌레 없애기
아파트에서는 실내가 항상 따뜻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쌀벌레가 생기기 쉬운데, 이를 막기 위해서 는 쓰고난 마늘봉지를 이용해 보자. 큰 마늘봉지를 쌀통에 깔아두면 통 구석에 박힌 쌀이 썩는 일도 없고 쌀벌레가 생기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찰기를 그대로 유지하며 보관하려면 코팅된 종 이 포장의 쌀일 경우에는 통기성이 나쁘므로 쌀독을 사용하도록 하고, 가마니나 종이 포대의 쌀 은 쌀통이나 독없이 그대로 보관해도 무방하다. 여기에 신선도를 높이는 방법은 사과를 함께 넣 어두는 것. 쌀을 퍼낼 때는 물기 없는 용기를 사용하도록 하고, 일주일 정도 먹을 양씩만 구입하 는 것이 좋다. 정미한 쌀은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져 1주일 후에는 급격히 맛이 변하기 쉽 기 때문이다.
32.얼음을 투명하게 만들기
음료나 음식에 넣게 되는 얼음은 투명할수록 신선하고 보기에도 좋다. 긴 시간 동안 얼리는 것 이 얼음을 투명하게 얼릴 수 있는 방법. 수돗물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물 속에 기포 등이 포 함되어 투명하게 얼리기 어려우므로 한번 끓였다가 식힌 물을 사용하는 것이 더 투명하다. 투명 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얼음 그릇 밑에 나무 젓가락이나 고무 밴드를 놓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얼린 얼름 그릇은 냉장고에 잘 달라 붙지도 않아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33. 우유냄새를 없애려면
우유의 영양은 필요하지만, 우유 냄새 때문에 쉽게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 람들은 우유에 레몬즙을 타서 마시면 우유냄새 때문에 불편한 부분 없이 우유를 마실 수 있다.
34.인스턴트커피 맛있게 먹기
똑같은 인스턴트 커피라도 타는 방법에 따라 맛이 달리 난다. 일반적으로 물을 한꺼번에 붓는데 이러면 커피 맛이 떨어진다. 일단 커피가루에 끓는 물을 두세 방울 떨어뜨린 뒤 스푼으로 잘 섞어 걸쭉하게 만든 다음, 끓는 물을 조금씩 더 부으면 맛있는 커피가 된다.
35.탄산음료 김 안 빠지게 오래 보관하기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 음료는 마시고 남은 부분을 보관하다 보면 김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진다. 김이 빠지지 않게 오래 보관하려면 음료수 병의 뚜껑 부분을 잘 닫아 거꾸로 세워두자. 물보다 가벼운 탄산 성분이 윗부분에 밀폐상태로 남아있게 되므로 김이 잘 빠지지 않는다.
36.질긴 고기 연하게 하려면..
신선한 고기를 구입했는데 보관을 잘못해서 질겨지거나, 잘못해서 질긴 고기를 구입했을 때, 너무 실망하지 말고, 이 고기를 연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두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여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키위. 고기 한 근에 키위 1/8쪽 정도만 넣어서 재워두었다가 요리하면 한결 고기 맛이 연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키위 瑛?늘릴수록 고기가 연하게 되므로 각 가정의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면 된다. 노인들이 있는 집일수록 키위를 조금 더 넣 는 것이 좋겠다. 단, 너무 많이 넣게 되면 고기가 물러질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키위를 사 용하기 어려울 때는 조금 시간 여유를 가지고 요리하기 두 시간 전쯤 식초로 고기를 씻어 두었다가 하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고기를 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헝 겊을 덮고, 빈 병으로 한참 두들겨도 한결 부드러워진다. 바로 힘줄이 파괴되기 때문. 또는 고기 를 부드럽게 하는 성질을 가진 알코올을 고기를 재거나 전골 요리를 할 때 넣게 되면 훨씬 연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청주, 포도주,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을 사용해야지 소 주류와 같이 높은 도수의 알코올을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37.찬밥을 새로지은 밥처럼
찬밥이 많이 남았을 경우 그대로 먹으려면 맛이 나지 않고, 그렇다고 새 밥을 하자니 남은 밥이 처치 곤란. 찬밥을 새 밥처럼 만들어 먹어 보자. 밥과 소금1큰 술을 찜통에 넣고 찌면 새로 지은 밥처럼 윤기가 흐른다.
38.먹기 좋게 마른 오징어를 굽고 싶다면
마른 오징어는 조금만 센 불에 구워도 나중에는 딱딱해져서 먹기 힘들어진다. 이렇게 마른 오징 어를 구울 때는 물에 살짝 씻어낸 다음 오징어 겉면에 소금을 살짝 발라 구우면 먹기에 부드러 울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진다. 이렇게 구운 마른 오징어는 먹을 때 단순히 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보다 마요네즈에 고추장을 섞어 찍어 먹으면 훨씬 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마요네즈와 고추장을 섞는 비율은 입맛에 따라 달리 하도록 한다.
39.두부에 물을 빼려면
보관해 둔 두부를 그대로 조리하게 되면 두부의 물기가 빠져 나와 요리의 간을 조절하는데 실패 하기 쉽다. 두부의 물을 미리 빼려면 조리하기 4시간 전 체에 행주를 깔고 두부를 올려두거나 신문지를 두껍게 접고 위에 요리용 깨끗한 종이를 몇 장 깐 후 두부를 올린다. 30분 정도면 두부 물이 빠진다.
40.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려면
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을 때 잘못하면 유리잔이 깨지는 수가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 : 숟가락을 유리잔에 넣고 물을 부으면 물이 아무리 뜨거워도 잔이 깨지지 않습니다.
41.스푼과 젓가락을 윤나게 하려면
뜨거운 물1리터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후, 여기에 스푼류를 하룻밤 담가둔다.
42. 닭살에는 비타민 공급을...
닭살은 선천적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닭살이 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경우든 적극적으로 비타민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귤껍질이나 레몬껍질을 물에 띄워 놓고 목욕을 하면서 이런 것으로 피부를 문지르도록 한다. 목욕 후에도 비타민A,D,E 등이 함유된 영양크림으로 마사지를 하도록 하고 또한 체내에서 피부에 영양을 주는 당근이나 토마토 같은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도록 한다.
43.냄비에 기름때가 끼었을 때
무리하게 금속 수세미로 문지르지 말고 물과 식초를 넣고 끊인다음 스펀지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생선비린내가 남은 냄비는 술을 넣은 뜨거운 물로 헹군다. 생선요리를 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생선냄새가 배개 된다. 이때에는 술을 적당히 넣은 뜨거운 물로 헹구어주면 냄새가 나지 않게 된다.
44.냄새 나는 밀폐용기 냄새 퇴치요령
냉장고 속의 만능 그릇으로 밀폐용기가 애용되고 있다.밀폐용기에 밑반찬은 물론 생선토막,김치,된장,고추장까지 담아두다 보면 그릇에 반찬 국물 색이 물들기도하고 퀴퀴한 냄새가 배어 다른 음식을 담기가 곤란할 때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쌀뜬물을 받아두었다가 하룻밤 다가두면 냄새는 물론, 그릇에 물든 색깔까지도 말끔하게 없어진다.
45.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기
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때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46.스타킹 오래 신는 요령
스타킹은 매우 얇아 자칫 잘못하면 코가 빠져 줄이 가 그만 못신게 되고 말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스타킹을 세탁한 후에 식초를 떨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잠시 담갔다가 말려보면 발 냄새도 예방이 되고 스타킹이 질겨지므로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47.여름철 땀 배인 옷 빨래
여름철에 땀이 밴 흰 옷을 오랫동안 그냥 놔두면 소금기 때문에 색이 누렇게 변하기도 한다. 빨래를 할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땀냄새가 제거되고 옷 색깔도 선명하게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 식초의 양은 물 한 대야에 한 찻숟가락 정도가 적당하다. 또 흰색 면소재 옷은 세탁 후 표백제를 넣어 10분 정도 삶은 뒤 깨끗이 헹군다.
48.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에 씻는다 마요네즈를 사용한 샐러드 접시 같은 것은 더운물로 씻어서는 안된다.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있기 때문에 더운물을 사용하면 기름이 분리되어 그릇이 기름투성이가 된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물과 기름 이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히 씻어야 하므로 반드시 찬물에 씻어야 한다.
49. 생선을 구운 후 설거지는 이렇게 하자
생선이나 고기를 구운 프라이팬이나 석판은 기름기가 많아 설거지가 까다롭다. 이럴 때 세 제를 많이 사용하면 수질오염의 염려가 있으니 이런 방법을 써보면 좋다. 쌀을 씻은 걋? 버리지 말고 모았다가 기름기 있는 그릇을 그 물에 담그면 금새 그릇이 깨끗해진다. 환경 보호도 되고 아주 경제적인 설거지법이다. 또한 쌀뜬물은 왁스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옛 부터 내려오는 지혜이지만 이 쌀뜬물에 걸레를 적셔 마루를 닦으면 왁스를 바른 것과 똑같이 번들번들 윤이 난다
50.설탕그릇에 개미가 꾈 때
설탕을 담아두는 통이나 꿀통에는 흔히 개미가 잘 꾀기 마련이다. 이런 경우에는 설탕통이 나 꿀통의 입구 아래쪽에 고무줄을 몇겹 감아 두면 개미가 얼씬도 하지 않는다. 개미는 원래 고무 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에 단내를 맡고 올라가다가 고무 냄새때문에 그만 물러가고 만다. 또 일단 개미가 통속에 들어가 있는 경우에는 불 옆에 두어 따뜻하게 해주면 개미가 모두 기어 나온다
51.손에 묻은 기름때는 설탕으로 없앤다
난방기구를 손질할 때는 손에 기름이 묻기 쉽다. 기름때는 비누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 는데 이럴 경우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진다. 또한 기름 냄새가 없 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는 밀감 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52.거무스무레한 피부는 녹차물에
피부는 산성이 되면 검어지고 알카리성이 되면 희어진다. 피부가 평소보다 검어졌을 때는 산성으로 기울었다는 증거다. 세안 뒤에 헹굴 때 식힌 녹차물로 얼굴을 마사지 하듯 적셔준다. 녹차에 포함되어 있는 엽록소가 피부에 흡수되어 피부가 중성으로 되기 때문이다.
53. 검게된 팔꿈치 관리하기
무릎이나 발 팔꿈치 등은 평소 부지런히 손질을 해도 까만 각질이 생기게 됩니다. 팔꿈치의 경우 평소 샤워할 때 각질을 충분히 불린 후 바디 로션을 충분히 바르고 마사지를 충분히 하면 딱딱해진 각질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좀더 강력한 방법은 바디 로션이나 크림을 바른 후 랩으로 감싸 20분 정도 지난 후 풀어주면 로션의 흡수가 좀더 잘되어 효과적입니다.
54.귀걸이, 목걸이 금속 알레르기 줄이는 법
비교적 싼 장식용 귀걸이, 목걸이 등의 경우 의외로 금속 알레르기가 생기는 분들이 많다. 이런 경우 장신구에 투명매니큐어를 바르면 윤기도 더 살릴 수 있고 알레르기도 생기지 않아서 좋다.
55. 다이어트에 좋은 옥수수
옥수수는 대중적으로 좋아하는 곡류이다. 이 옥수수에는 녹말이 많이 있는데 이 당분은 인체에 축적이 안 되는 형태로 존재해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또한 피부미용이나 체력증강, 신장병 치료 등에 좋은 비타민 E도 풍부하다.
56.더러워진 귓속은 면봉에 화장수를
밖으로 많이 돌아다닌 날은 늘 귓속을 청소해 줘야 한다. 도시의 더러운 공해가 귓속에 머물러 더러워지기 때문이다. 면봉에 화장수를 적셔 귀속을 닦으면 깨끗해 진다. 목욕 시에는 거즈를 손가락에 감아 비누칠을 한 다음 이것으로 귀를 닦고 타월로 씻어낸다.
57. 땀 많이나는 사람의 여름나기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발바닥에 물파스를 발라보자. 발바닥은 발한급소이기 때문에 물파 스를 바를 경우 대뇌에 있는 발한 중추에 영향을 미쳐 땀이 나는 것을 억제한다.
58. 매니큐어 빨리 말리는 방법
매니큐어는 자연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말리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다만 갑자기 외출을 하게 되었다면, 네일 드라이어를 장만해 두면 좋은데 급한 대로 비슷한 효과를 보시려면 헤어드라이어로 손톱을 따뜻하게 한 다음 얇게 바르고 말리고 다시 바르고를 반복하면 좀더 빨리 말릴 수 있습니다. 다만 헤어드라이어로 말린 경우 손톱이 잘 부서진다는 얘기도 있으니 급할 때만 이용해야 할 겁니다.
59. 물로 씻으면 안되는 보석들
때가 낀 반지나 목걸이 등을 집에서 세척하려 할 때 물을 묻혀 치약으로 닦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보석 중 진주, 산호, 오팔, 터키, 호박, 카메오와 같은 것들은 물로 씻으면 안된다. 물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어 마를 때 금이 갈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 보석들은 우단이나 빌로오드, 사슴가죽 등으로 닦는 것이 가장 좋다.
60.볼이 잘 빨개지는 사람은 마사지를 해준다
찬바람을 조금만 맞아도 볼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다. 혈액순환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마사지로 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므로 상태가 호전된다. 먼저 너무 뜨겁지 않은 물수건으로 5분 정도 스팀 타월을 한다. 수건을 물에 적셔 전자레인지에 40초 정도 데우면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 모공을 충분히 넓혀 준 다음 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손가락 끝으로 뺨을 두드리듯이 마사지를 한다. 혈액 순환도 좋게 해주고 노폐물도 제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수렴화장수를 듬뿍 발라 넓어진 모공을 수축시켜 주는 것으로 정리한다.
61.빠지는 머리카락 방지하려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특히 머리가 길면 길수록 더 많이 빠지게 되는데 머리를 감은 후 생강 끓인 물을 머리에 발라보자. 두피 구석구석에 바르고 헹구지 않은 상태에서 5분 정도 두었다가 드라이어로 말려주면 된다. 생강 끓인 물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머리 감을 때 마다 사용하면 좋다.
62. 새구두를 신을 때 발꿈치 보호법
새 구두를 신고 나간 날은 저녁 때면 뒤꿈치에 물집이 생겨 며칠 동안은 고생하게 된다. 이를 방 지하는 방법. 구두의 발 뒤꿈치가 닿는 부분과 발 뒤꿈치에 미리 비누를 문질러 바르고 신어보 자. 혹은 셀로판 테이프를 발 뒤꿈치에 붙이고 신으면 역시 편하게 신을 수 있다.
63.소음이 심한 곳에서 통화하려면
시내의 도로 옆과 같이 소음이 심한 곳에서 전화통화를 할려면 상대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짜증스러울 때가 많다.이럴때에 사람들은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보통 한쪽 귀를 손으로 막고 큰 소리로 통화한다. 그러나 이 방법보다는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때는 자신의 송화기를 손으로 막고 듣는 것이 훨씬 잘 들린다. 주변의 소음이 송화기에 들어가서 상대방의 말소리와 섞이는 것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64. 젊은 사람들의 새치없애기
요즘엔 스트레스의 증가로 새치를 가진 젊은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새치는 노인들의 흰머리와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또한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65.코에 생긴 피지 없애기
블랙헤드라고 불리는 코 주변의 거뭇한 피지를 없애려면 죽염과 클렌징크림을 이용해 보자. 죽염과 크림을 같은 비율로 섞어 코에 발라주고 20분 정도 후 맛사지를 해주고 나서 씻어주면 된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씩 하면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
66.가래가 끊을때는 감초나 도라지가 좋다
평소 가래가 심하게 끓을 때는 감초나 도라지를 공복에 생으로 씹어 먹으면 효과가 좋다. 생강을 갈아서 흑설탕과 함께 수시로 먹어도 가래가 삭여진다. 또는 은행나무 잎을 달여서 마시거나 은행 열매를 찧어서 즙을 내어 먹어도 효과는 같다. 또 한가지 방법은 팔꿈치가 구부러지는 곳에서 손바닥 쪽으로 손가락 2마디만큼 떨어진 엄지쪽 부위 를 엄지손가락으로 강하게 눌러주면 가래도 줄어들고 목의 통증이나 불쾌감도 감소한다.
67. 누렇게 된 치아 레몬사용하면 하얗게
담배를 많이 피워 누렇게 된 치아는 아무리 닦아도 하얗게 되지않는다. 그렇다고 칫솔질을 너무 세게하면 이가 상해 충치가 되기 쉽다. 이를 닦은 뒤 레몬즙을 묻힌 가제수건으로 이를 문질러 보자. 레몬에는 세정력이 있기 때문에 이가 하얗게 된다. 한번으로 안될 경우 매일 같은 방법을 반복하면 효과를 볼수 있다.
68.숙취에는 인삼이나 칡뿌리 달인 물이 좋다
숙취로 고생하는 경우에는 인삼이나 칡뿌리, 칡꽃 등을 생강, 대추와 함께 달여서 마시면 주독으로 인해 두통이나 머리가 무거운 증상을 없앨 수 있다. 또는 감을 먹거나 녹차를 진하게 해서 마셔도 같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지압방법으로는 목뒤의 머리카락이 나있는 부위 중 2개의 굵은 근육의 바깥쪽의 오목한 곳을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주면 숙취의 해소에 도움이 된다.
69. 원목가구에 흠집이 생겼을 때
새로 산 가구에 흠집이 생겨 속이 허옇게 드러나면 여간 속상한 일이 아니죠. 이때는 흠이 난 자리에 같은 색깔의 크레용이나 색연필 등을 사용하여 표시나지 않게 잘 칠한 다음 그 위에 매니큐어를 발라두면 감쪽같습니다. 또 이렇게 해두면 더 이상 흠집이 커지지 않습니다. 만일 자개장이나 검은색 가구에 흠집이 생기면 커피가루에 물 한두 방울 떨어뜨려 잘 이겨 붙여서 말립니다. 그런 다음 물수건으로 잘 다듬고 나서 왁스칠을 하면 상처가 감쪽같습니다.
70.욕실벽을 깨끗이 청소하려면
물때가 있는 욕실벽은 0.4%의 암모니아수 용액을 분무기로 뿌리며 타월로 닦는다. 휘발성이라 다시 닦을 필요가 없다. 타일 틈 사이?곰팡이는 소독용 에탄올로 살균할 수 있다. 거무스름 한 곰팡이 슨 부분에 빨리 에탄올을 탈지면이나 거즈에 묻혀 닦으면 색깔도 거의 남지 않는다. 색이 짙은 곰팡이는 살균한 뒤 과산화수소수로 표백한다.
71.코의 피지 세안법
콧망울에 까만피지를 없애기 위해 코팩을 사용하시는 모든분들에게 희소식을 주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까만피지의 원인은: 모공속에 노폐물이 쌓이고 쌓여서 까맣게 보이게 됨
제거의 요령: 코팩으로 해도 완전히 안빠지고 계속 쌓이므로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얼굴세안용 폼크링싱을 하실때 한약 방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행인가루가 있습니다 행인가루+폼크링싱을 섞어서 피지가 많은 부위쪽에 가볍게 문질러 주세요 얼굴에 다른 부위에 쓰셔도 좋습니다. 특히 여드름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세안이 중요하니 이 방법으로 세안을 해보세요.
72.기미 주근깨 퇴치 손쉬운 방법 소개
>> 준비물
비닐랩. 바셀린. 머리밴드
>> 하는방법
1, 먼저 세안을 한 뒤 스킨으로 피부를 두두리면서 손질 한 다음 바세린(약국에서 손 쉽세 구할 수 있음)을 듬뿍 얼굴에 바른다.
2, 비닐 랩을 얼굴에 붙이는데 눈과 코에 구멍을 내서 보는데나 숨을 쉬는데 불편함이 없게한다.
3. 랩을 얼굴의 빈 공간이 없게 하고 머리밴드 등으로 고정을 시킨다음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하거나 아니면 목욕탕 욕조에 담그고 있어서 땀이 나게한다.
4. 이와 같은 것을 빠짐없이 보름 정도하면 몰라보게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잡티도 연해진것을 식별할 수 있다.
무엇 보다도 꾸준히하는 것이 비결
73. 아침에도 클렌징폼이나 미용비누를 사용하자
수면 중에도 피부는 끊임없이 활동한다.
특히 잠자는 동안은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시간이다.
당연히 아침에 일어나면 신진대사로 인해 여러가지 분비물이나 노폐물이 배출되어 먼지와 함께 피부에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클렌징 폼이나 미용비누로 가볍게 세안하여 이런 분비물을 제거해 줘야 한다.
물세안은 세안을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지만 세안만으로는 과도한 피지등 유성의 더러움을 충분히 제거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아침에도 클렌징 폼이나 미용비누를 잊지 말고 사용하도록 하자.
74.녹슬은 우산 녹 제거 방법
우산을 사용하고 말리지 않고 보관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우산이 필요할때 펼쳐보면 요기저기 녹슨 흔적을 볼수가 있다. 이경우는 솜이나 휴지에 아세톤을 조금 묻혀두면 깔끔하게 지워진다.
75. 배수구에서 냄새가 날때
주방 정리가 끝났는데도 계속 냄새가 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대개 배수관이 막혀 있을 것이다. 원래 배수관에는 찌꺼기를 걸러 내는 거름 망이 있어 웬만해서는 막히지 않는다. 그러나 무심결에 버린 기름기에 의해 관이 끈적끈적해지고 여기에 이물질이 끼는 수가 허다하다. 그것이 오랫동안 붙어 있으면 심한 악취가 난다. 이럴 때는 주방용 크리너를 이용해서 솔이나 칫솔로 닦아주면 된다. 그 다음에 식초와 물을 희석해 관에 흘려 부으면 신기할 정도로 악취가 사라진다.
76.머리 빗 세척
머리빗을 닦아주지 않으면 빗 사이사이에 머리 기름이나 먼지등으로 인해 찌든 때가 생기게 되는데 이럴 때는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만든 다음 담가두세요. 한참 두었다가 물로 헹구면 신기할 정도로 때가 깨끗이 빠진답니다.
77. 시들시들한 야채를 싱싱하게
샐러드를 만드려고 냉장고를 열어보았더니 시들시들한 야채 밖에 없을 경우, 이럴 때는 맛이 약간 느껴질 정도로만 설탕과 식초를 섞은 물에 야채를 10~15분간 담가두거나, 레몬즙을 넣은 생수에 담가두었다 사용 하면 샐러드에도 손색이 없게 야채의 싱싱함이 되살아나요. 그렇게 해도 샐러드에는 부적합하다고 느껴질 때는 볶음 요리에 이용 해보세요.
78.변기의 냄새는 성냥 한 개비를 태워서
변기를 사용한 후 냄새가 남아 있을 경우에는 성냥 한 개비 를켜서 태운다 그러면 성냥을 연소 시키는 성분의 냄새가 화장실 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 준다. 또한 말린 꽃에 향수를 뿌려 화장실 벽에 걸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9. 볼펜자국 물파스로 제거하세요
볼펜자국 물파스로 제거 하세요.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벽이나 옷이나 온통 낙서투성이, 그렇다고 천진난만한 애들을 때리며 못하게 할 수도 없고 속상할 때가 많으시죠? 특히, 볼펜잉크가 옷에 묻으면 빨아도 잘 지워지지 않아 난감하다. 이런 경우 볼펜 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휘발성이라 냄새도 쉽게 사라지니 아이들의 장난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보는건 어떨까요?
80.위스키는 물탄 것이 제일 좋다
위스키는 알콜 농도가 무려50%나 되는 독한 술이다.
그래서 그냥 원샷으로 마시는 것은 몸에 해로울 뿐더러 마시는 사람도 고역이 아닐 수 없다.
마시고 나서 금방 물을 마시면 중화도니다고 생각하고 그 방법을 따르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 보다는 마시기 전부터 술의 3배 정도의 물로 희석해서 마시는 것이 제일이다.
알콜 성분이 높은 술일수록 그대로 마시면 식도염에 걸릴 위험이 크며 몸에도 좋지 않은 것이다.
술을 마실 땐 항상 안주를 먹는 것을 잊지말고, 높은 도수의 술을 마실 땐 우유를 먼저 마시고 술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81.먹다 남은 빵 보관은 이렇게...
먹다 남은 빵을 오래 보관하려면 냉장실이 아닌 냉동실에 보관해야 한다.
빵이 상하기 쉬운 온도는 섭시1-5도(냉장실 온도)이기 때문이다.
얼린 빵은 자연상태에서 녹이거나 전자 레인지에 살짝 가열하면 원래 상태의 말랑말랑한 맛있는 빵이 된다.
빵 종류에 따라 상온에서 3-4일 두었다 먹을 수 있는 것이 많다.
바게트, 하드롤 등과 같이 겉이 딱딱한 빵은 비닐이나 종이 봉지에 넣어서 3일 정도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다. 일반 식빵이나 단팥빵 등은 1-2일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다. 남은 빵을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서 빵이 딱딱해졌을 땐 빵을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리거나 젖은 종이에 싸서 오븐이나 오븐토스터에 구우면 금방 촉촉해 진다.
82.마늘이 방충제 역할을
맛과 향의 맛있는 밥을 먹으시려면 사온지 1개월 내에 먹을 수 있는 적당량을 사야한다.
쌀은 자루에서 쌀통 등에 옮겨 넣고 저온에서 또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보관한다.
얇은 껍질을 벗긴 마늘을 두세 쪽 넣어두면 방충제 효과를 볼 수 있다.
83.다림질 때 식초쓰면 잘펴져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옷은 금방 짧아지기 때문에 단을 내려 입히느 경우가 많이 있다.
이경우 졉혀있던 흔적이 좀처럼 깨끗이 펴지지가 않아 애를 먹는다.
펴지지 않는 자리에 식초를 한방울씩 떨어뜨리면서 다림질을 하면 깨끗이 펴진다
84.맛있는 맥주는 거품으로
병맥주나 캔맥주를 잔에 따를 때는 거품이 잘 일게한다. 거품은 맥주 안에서 탄산가스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 공기에 닿아 맛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뚜껑 역할을 하고 있다. 산화하면 맛과 향이 떨어지게 된다. 맥주 8대 거품 2의 비율을 목표로 따라 주도록 한다. 맥주를 보충하면 공기가 섞여서 산화하기 쉬워지므로 다 마신 다음에 다시 따르는 쪽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85. 포장지를 휴지심에
두루말이 휴지으 些治??포장지를 보관하는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86.가방구입시 알아두어야할 사항
1. 핸드백은 쉽게 유행을 타지 않기때문에 고급 소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검정색이나 브라운 그리고 흰색 등 3가지 색상의 핸드백을 구비해 놓으면 어느 색상의 옷에나 잘 어울리기 때문에 매치하기가 쉽다.
3. 여행용 가방을 고를 때는 손잡이와 바퀴 부분이 튼튼한지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한다.
4. 합성 소재 제품은 오래 사용하지 못하므로 디자인 중심으로 고르는것이 좋다.
5. 지나치게 내용물을 많이 넣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넣으면 모양이 변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6. 보관할 때 가죽 클리너로 손질한 뒤 신문지를 적당량 넣어두면 가방 모양의 변형을 막을 수 있다.
7. 여름 장마철 비에 젖은 핸드백은 특히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 사무용 가방 : 안에 종이를 뭉쳐 넣어 말리고 다 마른 다음에는 콜드크림을 묻혀
표면을 문질러 닦는다.
● 가죽 가방 :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려야 한다.
● 합성피혁 : 겉만 마른 천으로 닦는다.
87.실수로 그은 유성매직 지우기
유성매직이 실수로 묻었을 때는 솜이나 스폰지에 또는 헝겁에 벤젠이나 알콜을 묻혀서 닦아내보세요
이렇게 해도 안된다면 소금을 적당히 놓고 젖은 걸레나 헝겊으로 닦아보세요.
아니면 집에서 쓰는 콜드크림이나 버터를 헝겊에 묻혀 닦아보세요.
이렇게 하면 없어질꺼에요.
88. 미지근한 맥주 금방 시원한 맥주로 둔갑
냉장고에 있는 얼음을 빙수로 만든후 수건을 그 빙수에 적신 다음 백주병을 싼후 선풍기 바람을 쏘이면 미지근한 맥주가 금방 차가워져요
89.녹슬은 우산 녹 제거방법
녹이 쓴 우산은 아세톤을 화장지나 거즈 또는 솜에 묻혀서 닦거나 묻혀두기만해도 깨끗하게 없어진다.
90. 장마철 의류 손질방법
장마철에는 습기와 곰팡이 때문에 옷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옷이 깨끗이 세탁되어 완전히 말랐는지를 살핀 뒤에, 될 수 있으면 옷걸이에 걸어 장롱이나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걸어두는 것이 좋다. 이때에 습기 제거제를 함께 넣어두고, 가끔 선풍기 바람을 쐬어주면 좋다. 속옷 등 면제품은 삶아 빨고, 옷감 종류에 따라 살균, 표백제를 사용한다. 양말은 헹굼물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빨고, 비나 땀에 젖은 옷은 즉시 세탁하도록 한다. 비가 오는 날이라도 비나 땀에 젖은 옷은 그때그때 세탁하는 것이 좋다.
91.설탕이 변했는지 알아보는 방법
설탕이 변질되었는지 알아보려면 먼저, 컵에 따뜻한 물을 떠놓고 설탕을 찻숟갈로 2~3스푼 가량 넣어 적셔본다. 이때에 만약, 설탕이 잘 녹지 않고 덩어리가 되거나 물표면 가까이에 기름이 뜨면 변질된 것이다.
92.꿀을 쉽게 녹이려면
전통차의 경우 꿀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꿀은 오래 보관하다 보면 하얀 결정들이 잘 생기는데, 이때는 레몬 한 조각을 넣어주면 하얀 결정들이 쉽게 녹는다.
93.물오징어는 물을 붓지 말고 요리해야
물오징어는 오징어가 갖고 있는 수분을 그대로 이용해야 오징어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따라 서 졸이거나 볶을 때 물을 별도로 붓는 것은 금물!
94. 소시지 표면이 터지지 않게 하려면
소시지 요리는 볶을 때 표면이 터져 보기 좋지 않게 될 경우가 많다. 터지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 면서 볶을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소시지를 뜨거운 물에 몇 초간 담갔다 건져 약간의 밀가루를 뿌린 후 요리를 하면 소시지 모양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둘째, 차가운 우유 속에 담갔다 조리한다.
셋째,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소시지 자체에 포크로 작은 구멍을 뚫은 후 조리하게 되면 공기 가 빠져나가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터지는 것을 막아준다.
95. 아몬드 껍질을 쉽게 벗기려면
술안주나 간식으로 좋은 아몬드는 껍질을 벗기기는 것이 번거롭고 쉽지않다. 아몬드 껍질을 쉽 게 벗기려면, 냄비에 아몬드를 넣고 물을 부은 후 끓인다. 이때는 꼭 찬물을 넣고 끓인다. 펄펄 끓으면 아몬드를 건져 찬물로 잘 헹군 후 껍질을 벗기면 쉽게 벗겨진다.
96.주먹밥 쉽게 만들기
주먹밥을 만들다 보면 손에 이리저리 묻어서 불편하다. 비닐봉지를 이용하게 되면 손에 묻지도 않고 모양을 만들기도 쉽다. 비닐봉지의 각진 부분에 밥을 넣고 겉에서 모양을 다듬어 주자. 주 먹밥 모양도 잘 만들어지고 위생적이다.
97.선인장 고르는 방법
선인장을 구입 할 때에는 가시와 열매가 단단하고 상처 난 자국이 없는 것이 좋다. 또한, 한여름 이나 한겨울에는 사지 않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이면 꽃집에서 며칠씩 두었던 것이 좋다. 그리 고 선인장을 구입한 후, 곧바로 화분을 갈아주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된다.
98. 눈다래끼 뜨거운 물수건으로
눈에 다래끼가 났을 때 집에서 간단히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다래끼는 피부 상부조 직에 고여있는 농을 빼 줘야 빨리 나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하루 3~4회 정도 눈위에 대고 온습포를 해 주는 것이 좋다. 그렇게 되면 상부조직이 얇아져서 농의 배출구 가 쉽게 뚫려 자연히 흘러나오게 된다.
99.육류 요리시에는 비계가 있어야 제맛
비계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일 경우, 요리하기도 전에 비계를 떼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비계와 같이 요리했을 때에 비계에서 나오는 맛이 어우러지지 않고서는 맛있는 육류요리를 만들 기가 어렵다. 따라서, 돈까스 같은 튀김요리를 제외하고는 기타의 육류요리를 만들 때에는 비계 를 떼어내지 말아야 한다. 비계와 함께 조리하되, 맛이 다 배어나온 후, 제거해주면 된다.
100. 칫솔의 위생적인 관리방법
새 칫솔을 사용할 때 대부분 물로 대충 헹궈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하면 뜨거운 물로 소독을 한 다음에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으로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후에는 통풍과 건조가 잘 되는 곳에 칫솔끼리 잘 부딪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컵에 칫솔을 세 워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면 살균효과도 있고 좋다.
101.꿀 흘리지 않고 덜어내기
꿀을 덜어내다 보면 흘러내리는 일이 많아 아깝기도 하고, 처리하기도 불편하다. 꿀을 더는 수저 를 미리 뜨겁게 데우거나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덜어주게 되면 꿀이 흐르지 않아 깔끔하게 덜어 낼 수 있다.
102. 돌 미만의 아이들 침 흘릴 때
돌 전의 아이들 턱받이는 성할 날이 없다. 치아가 형성되기 전에는 침을 흘리는 양이 많기 때 문. 유난히 침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은 감초와 대추를 달여 먹여 보자. 처음부터 효과를 보지 못 하더라도 차츰 침을 흘리는 양이 줄어들 것이다. 응?떨떠름해서 아이들이 잘 먹지 않을 경우에 는 꿀을 조금씩 타서 주든가, 이유식에 섞어 먹이게 되면 쉽게 먹일 수 있다. 감초와 대추는 시 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며 감초 2~3개와 대추 1~2개 정도의 분량에 냄비에 물을 가득 부어 두 숟갈 정도로 남을 정도로 30분 이상 졸인다.
103.코피가 나와요
코피가 잠깐 나오다가 그치면 안정을 취한다. 계속 흐를 때는 편안하게 앉아 머리를 약간 아래로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안쪽으로 눌러준다. 얼음수건이나 차가운 물수건으로 코와 이마를 덮어 주면 효과가 있다. 코가 막혀 숨쉬기가 곤란해요 코가 막힌데는 파가 효과적이다. 파의 흰부분을 갈아서 즙을 낸다음 탈지면에 묻 혀서 콧속에 한 쪽씩 번갈아 넣어 두면 코막힘이 뚫린다.
104. 손가락이 병속에 들어가서 안나와요
손가락이 병속에 들어가서는 안나와요...이럴때에는 손가락을 억지로 빼려고 하지 말고, 따뜻한 물에 손과 병을 한꺼번에 담그고 병에 비누칠을 해서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뺀다.
105. 저녁으로 다리가 아파서 잠을 못이룰때
저녁으로 다리가 아파서 잠을 못이룰때에는 부엌에서 사용하는 쿠킹호일(은박지) 을 잘라서 아픈부위에 붙여주면 거짓말같이 통증이 가라 앉은다.
106.손뼉을 치세요
머리 위로 양손을 뻗어서 박수를 3번 치고, 앞쪽으로 뻗어서 3번 치면 피부탄력이 좋아지고 머리를 맑게 한다. 손바닥을 비비면-잠자기 전 양손을 모아 손바닥을 맞대고 강하고 천천히 1~2분 정도 비비면 피부미용에도 좋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
107. 닭살에는 비타민 공급을
닭살은 선천적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인현상으로 닭살이 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경우든 적극적으로 비타민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귤껍질이나 레몬껍질을 물에 띄워 놓고 목욕을 하면서 이런 것으로 피부를 문지르도록한다. 목욕 후에도 비타민A,D,E 등이 함유된 영양크림으로 마사지를 하도록 하고 또한 체내에서 피부에 영양을 주는 당근이나 토마토 같은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도록 한다.
108.티눈이 박혔을때
티눈은 발바닥이나 손바닥 같은 곳에 주로 생기는데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힘에 약한 피부가 자기 방위를 위해 그렇게 된 것이므로 무리하게 제거하려다가는 오히려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껍질을 벗긴 마늘을 3밀리 정도의 두께로 잘라 티눈이 박힌 부위에 올려 놓는다. 하루 세번 정도 이렇게 반복하면 티눈?제거될것이다.
109. 여름목욕 2배로 즐기기
끈적한 피부 때문에 하루에 몇번씩 하게 되는 샤워, 그러나 잦은 목욕으로 인해 피부 속은 의외로 건조하다. 거기다 자외선, 냉방, 땀으로 인해 손상받은 여름 피부를 산뜻하게 되살리는 방법. 온,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땀으로 인해 피부에 염분이 남아 피부 겉은 끈적되면서 안은 건조한 현상이 일어난다. 게다가 자외선 때문에 증가한 멜라닌 색소와 에어컨 바람도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키고 탄력을 없에는데 한몫, 목욕후에는 반드시 보습효과가 있는 바디오일이나 바디로션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덥다고 무조건 찬물로만 샤워하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일단 닦아낸후 마지막 헹굼단계에서 찬물을 이용해야 시원함이 오래가며 목욕전 찬물을 한잔 마시는것도 청량감을 유지시켜준다.
110.식물잎을 윤기있게
식물의 잎에 낀 먼지를 마시다 남은 맥주로 닦아내면 신기하게도 잎사귀가 싱싱해지고 윤기도 돈다.
111.무우로 생선비늘 벗기는 방법
생선비늘을 칼로 벗기다 보면, 비늘이 튀어서 주변이 지저분해질 수 있다. 이럴 때에는 부엌칼 대신, 쓰고 남은 무우를 이용해보자. 무우를 비스듬히 잘라 자른 면을 생선 비늘에 대고 꼬리에서 머리를 향해 가볍게 긁어낸다. 그러면 주변으로 비늘이 튀지않고, 깨끗하 게 생선을 다듬을 수 있다.
112. 아이의 체온을 재는 방법
보통 체온을 잴 때에는 겨드랑이 밑을 재지만, 유아일 경우에는 항문에 넣어 재기도 한다. 체온 계는 재기 전에 수은斂?붙어 있지 않은 윗부분을 쥐고 상하로 강하게 털어서 수은주에 36도 이 하로 내려가게 한 다음 삽입하고, 5분 후에 눈금을 읽는다. 겨드랑이에서 잴 때에는 마른 수건으 로 땀을 닦아낸 후 겨드랑이에 끼워서 재면 된다. 보통 유아의 평균 체온은 37~37.5도 정도이다.
113. 도배를 할 때에는
낡은 벽지를 떼어낼 때, 벽지가 천으로 만들어진 것은 스프레이나 스펀지로 물을 묻히면 잘 떨어 진다. 종이 벽지일 경우에는 물칠을 한 후 드라이어로 열풍을 쏘이면 종이가 부풀어 올라 더욱 잘 떨어진다. 벽지를 바르는 순서는 외쪽-오른쪽, 위-아래, 길고 넓은 면, 밝은 면부터 작업하 면 편히다.
114. 식기선반을 청소의 올바른 방법
잘 건조되지 않은 그릇을 넣어두거나, 소스 등이 흘러있는 경우에 식기선반에서 냄새가 날 수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위생적으로도 별로 좋지않기 때문에 깨끗이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 끔씩은 식기 선반을 알코올을 희석한 물을 헝겊에 묻혀 닦아주면 좋으며, 중성세제를 사용할 경 우에는 세제가 남지 않도록 물로 충분히 헹구어 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 헤어드라이어나 선풍기 로 선반을 잘 건조시켜야 한다. 눅눅한 상태가 지속되면 곰팡이가 다시 생길 수도 있다. 장마철 같이 공기가 습할 시에는 선반의 문을 열어 냄새가 배지 않도록 환기시켜 주고, 원두커피나 민트 잎을 놓아두면 냄새가 중화된다.
115 튀김, 만두를 오래 두고 먹으려면
특히 명절 때 많이 만들어 둔 튀김이라든가 만두 등이 남기 쉽다. 효과적으로 보관하려면 넓은 그릇(냉동실에 들어갈 크기)에 알루미늄 호일을 깔고 빚은 만두를 붙지 않게 펼쳐 놓는다. 이렇 게 펼쳐 놓은 만두 위에 다시 호일을 깔고 만두를 놓는 식으로 그릇에 만두를 다 담은 후 그릇 은 비닐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조기 등의 전류도 같은 방법으로 보관한다.
116.녹이 슨 옷장의 손잡이는 치약을 이용
찬장이나 옷장의 손잡이에 녹이 슬면 정말 보기가 흉하다. 이런 경우엔 샌드페이퍼로 조심스럽게 문질러 먼저 녹을 벗겨낸 다음 치약에 물을 조금 섞어 가제에 묻혀 닦으면 깨끗해 진다. 반드시 나중에 마른 행주로 닦아내야 한다.
117. 더러워진 콘센트 커버
콘센트 플레이트는 손이 자주 닿게 되는 부분으로 때가 끼기 쉽다. 물걸레로 닦았을 때 쉽게 지워 지지 않는 얼룩이나 때는 지우개를 이용하면 깨끗하게 제거된다. 식빵 조각을 이용해도 같은 효과 를 얻을 수 있다.
118.도마는 굵은 소금으로
도마에는 냄새가 배이거나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되도록 이면 육류용 도마와 과일, 채소용 도마로 나누어 쓰는 것이 위생적이다. 육류용은 사용한 후 반드시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도마의 소독은 세제로 닦아 헹군 뒤, 표백 제 원액을 도마 위에 뿌리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수세미로 문지르면 살균과 탈취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도마가 물로 잘 안 닦일 때에는 굵은 소금을 사용한다. 소금으로 문질러 닦은 다음 세 제로 다시 한 번 닦아 헹구고 다시 소금으로 3분 정도 더 닦아 준다. 소독이 끝난 도마는 완전 히 말려주는 것이 좋으나 나무 도마는 마른 행주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고 통풍이 잘 되는 곳 에 세워서 보관하여야 뒤틀림을 방지 할 수 있다. 생선을 손질한 도마의 비린내를 방지하려면 먼 저 차가운 물로 씻고,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주면 된다.
119.벽지가 더러워지거나 얼룩이 졌을 때
화사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옅은 색으로 발라준 벽지는 평소에 청소기 등을 이용해 자주 먼지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비닐이나 실크벽지에 생긴 얼룩은 젖은 걸레로 대부분 지울 수 있으며, 손이나 발자국 등의 얼룩은 지우개로, 기름이나 매직으로 인해 생긴 낙서 자국은 식빵이나 아세 톤을 이용해 문지르면 깨끗이 지워진다.
120.닭고기에 냄새를 없애려면
닭고기에서 특유의 냄새가 날 경우에는, 닭고기를 담은 그릇에 술을 뿌려 약 15분 정도 두면 대체적으로 냄새가 없어지게 된다. 만약 이렇게 해서도 냄새가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술에 무즙을 섞여 뿌리면 효과를 볼 수 있다.
121.새 옷은 한번 세탁후에 입는 것이 좋다.
새로 구입한 옷에는 곰팡이나 좀이 슬지 않도록 화학 염색제를 사용하고 있어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있다. 그렇기 때문에 옷을 새로 샀을 때에는 되도록 이면 빨아서 입는 것이 좋고, 특 히 속옷은 반드시 미지근한 물에 식초나 섬유 유연제를 넣고 초벌빨레를 한 다음 입는 것이 좋 다.
122. 너무 피곤해서 잠이 잘 안올때
건강한 사람들의 피는 대개 약한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나 피로 등으로 몸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영양분이 연소되고 남은 찌꺼기가 피속에 엉겨붙게 된다. 이 찌꺼기가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가능한 양 외에는 몸 안에 남게 되어, 피까지 산성으로 바뀌 게 된다. 이때에 식초가 효과가 있다. 식초를 한 숟가락 떠서 마시면 제대로 연소되지 않아서 생긴 찌꺼기를 태우게 해 피로가 풀리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123.녹즙
요즘 가정마다 녹즙기 한 대씩은 갖추고 있는 편. 즉석에서 만들어 먹게 되는 녹즙은 식이성 섬 유도 풍부하고 비타민, 미네랄, 칼슘 등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현대인의 식생활에 부족하기 쉬 운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보통 녹즙 재료로 오이와 당근, 쑥갓, 미나리, 솔잎, 감잎, 부 추, 케일, 신선초, 파, 양상추, 민들레를 사용하면 좋다. 그러나, 오이와 당근은 비타민 C를 파 괴하는 효소가 들어있으므로 다른 채소와 함께 섞지 않는 것이 좋다. 간혹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을 넣는 경우도 있는데 이도 비타민 파괴의 원인이 된다. 또한, 채소와 과일을 함께 즙을 내서 마시는 경우에는 채소와 과일은 소화, 흡수되는 시간이 달라 함께 즙을 내어 마시면 오히려 배탈 이 나기 쉽다. 채소는 채소끼리 과일은 과일끼리 즙을 내도록 한다. 녹즙을 만들 때는 사실 믹서 기, 녹즙기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재료를 절구에 찧은 다음 삼베에 싸서 즙을 내는 것이 영양소 와 섬유소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이렇게 만든 즙은 오래 두지 말고 바로 마시는 것 이 효과 만점. 가장 좋은 시간은 아침 공복으로 하루 1컵(2백㎖) 정도 섭취하도록 한다.
124. 밀가루로 음식을 만들때
밀가루 음식의 참 맛은 반죽에서부터 우러난다. 반죽을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하기 위해선 비닐 봉지를 사용해보자. 우선 밀가루에 물을 알맞게 붓고, 손으로 대강 주물러 덩어리를 만든 다음 그 밀가루 덩어리를 깨끗한 비닐봉지에 넣어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그러면 밀가루가 부드러워 져 힘을 별로 들이지 않아도 반죽하기 쉬울 뿐 아니라 음식 만들기도 한결 쉬워진다.
125.부침할 때 프림이나 연유를 넣으면
프림이나 연유를 사두고 오래되면 처치 곤란인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 남는 프림을 잘 이용하 면 맛있는 부침을 만들 수 있다. 빈대떡이나 부침을 할 때 반죽에 프림이나 연유를 넣고 반죽을 하면 부침이 눅지지 않고 바삭바삭하다. 전을 부칠 때는 분유를 넣으면 고소하다.
126.사발면의 느끼한 맛을 없앨려면
일반 라면에 비해 끓이기는 쉽지만 느끼한 국물 맛이 흠인 사발면을 맛있게 먹으려면 물을 넣을 때 녹차 등의 티백을 함께 넣어보자. 기름기가 제거되면서 깔끔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 다.
127.새우비린내 제거법
새우 요리는 독특한 향과 맛으로 선호되는 요리지만, 집에서 잘못 요리할 때는 비린내가 나는 경 우도 있다. 요리하기 전에 미리 새우에 레몬 몇 방울이나, 레몬이 없을 경우 식초를 떨어뜨려 보 자.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128.샐러드 만들때 식초를
샐러드를 만들 때 식초를 곁들여보자. 식초는 야채나 과일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호하는 작용 을 하기 때문에, 영양소의 손실을 줄일 수 있고, 맛도 좋다.
129.생강은 모래속에 보관해야
자주 쓰는 양념이 아니라 일단 구입한 생강은 오래 보관하면서 쓰게 된다. 생강을 잘 보관하려 면 모래 속에 묻어두는 것이 가장 좋지만 모래를 쉽게 구할 수 없다면, 비닐 봉지에 구멍을 몇 군 데 뚫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된다.
130.수박을 소금에 찍어 먹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서로 다른 종류의 맛의 두 가지 양념을 섞어 보자. 오히려 맛의 상승 효과가 일어나 고유한 맛을 더욱 살려준다. 설탕 물에 소금을 약간 섞으면 단맛이 훨씬 강해지 고, 수박을 소금에 찍어 먹어도 더욱 달게 느껴진다. 단팥죽을 끓일 때도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 맛이 한결 더해질 뿐 아니라, 보리차를 끓일 때도 소금을 넣게 되면 향기가 좋아지고 맛도 부드 러워진다.
131. 신 사과-귤 섞으면 훌륭한 쥬스
제철과일로 나온 사과라도 간혹 너무 익거나 달지 않고 시기만 한 경우가 있다. 각종 요리에 사용해 도 되겠지만, 아이들 간식으로 주스를 만들어 보자. 사과 하나에 귤 3~4개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믹서 기로 갈아 주스를 만들면,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고 특히 맛과 향이 좋다.
131. 어패류 모래 뺄때 소쿠리 활용
모시조개와 바지락은 시원한 국물 맛을 낼 수 있는 재료이긴 하지만, 간혹 조개 속에 숨어 있던 모래가 빠져 나와 보기에도 좋지 않고 간혹 이를 상하게 하기도 한다. 모래를 효과적으로 빼기 위해서는 소쿠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조개를 소쿠리에 담은 뒤 소금물이 담긴 큰 그릇에 넣는 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조개만 꺼내고 모래와 다시 섞이지 않아 편하고, 모래는 소쿠리를 빠져 나가 그릇 밑바닥에 가라앉게 되어 수월하게 모래를 제거할 수 있다.
132.잘 상하는 두부 어떻게 고르나
두부는 세균 번식이 쉽게 일어나는 식품이고, 또 부패했을 때 생기는 독은 인체에 유해하기 때 문에 고를 때 신선한 두부로 고르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선은 냄새를 맡아 보고, 다음으 로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을 고르도록 한다. 생 두부를 요리 할 때는 반드시 뜨거운 물을 끼얹도록 하고, 두부요리를 더욱 맛있고 영양을 그대로 살려 먹으려면 파나 김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3. 전 골고루 익히기
명절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각종 튀김과 전.
전을 잘 부치려면 먼저 충분히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부쳐내는 것이 중요하다. 불이 너무 셀 경우에는 속까지 익기 전에 겉이 타게 되어 제대로 부쳐내기 어려우므로 불기를 잘 조절하도록 한다.
찬 기름을 넣어 기름 온도가 갑자기 낮아지게 되면 전 가장자리가 지저분해지기 쉬우므로 깨끗한 모양으로 부쳐내려면 중간중간 넣게 되는 기름을 데워 넣는 것이 좋다.
134.찌게에 청주를
식사시간은 다 되어가는데 오늘따라 끓은 찌개의 맛이 어쩐지 덜하다면, 마지막으로 청주를 조 금 넣어보자. 음식 맛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35.햄에서 보존료 색소 제거하기
햄으로 만든 음식이나 햄버거 등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 그러나 제대로 손질하 지 않으면 유해성분까지 함께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햄에는 합성보존료와 발색제가 많 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요리하기 전 섭씨 80도의 물에 1분 정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 이상이 녹 아 나오게 된다. 기름에 볶을 때도 고기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빠져나오기 쉬우므로 기름기는 제 거한 뒤에 먹는 것이 안전하다. 인스턴트 햄버거용 고기 역시 인산염 등 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으 므로 마찬가지로 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둔 후 첨가물이 어느 정도 빠져나온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136.집에서 만든 요쿠르트
우유 1ℓ를 정확하게 80도로 가열한 뒤,요구르트 90∼100 ㎖를 조금씩 넣는다. 그런 다음 끓는 물로 헹궈낸 보온병 에 붓고 4∼6시간 둔 후, 맛을 보고 신맛이 느껴지면 다른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가정에서 만든 요구르트 의 보존기간은 이틀 정도지만, 단백질과 칼슘의 흡수가 잘 되고, 내장 청소효과도 높다.
137.감자손질하는 법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유독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싹 이 돋아나는 3,4월에는 솔라닌 성분이 급증한다. 싹과 껍질 부분에 많이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현기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따라서 봄철에 감자를 먹을 때 는 껍질을 두껍게 깎아내고,싹도 깊이 파낸 다음 먹는 것이 좋다.
138.쌀이 묵어서 냄새가 날때
맞벌이 신세대 부부들은 집에서 밥을 해먹을 기회가 적 게 마련,워낙 적게 먹다보니 자칫하면 쌀이 묵기 쉽다.묵 은 쌀에서 나는 냄새 제거에는 식초가 제격. 우선 저녁에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물 기를 빼 놓는다.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 번 더 미지근 한 물로 헹구고 난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139. 냉동 고로케 냉동실서 꺼내 바로 튀기면 터지지 않아
냉동 고로케가 터지는 이유는 냉동실에서 미리 꺼내 놓았 기 때문이다. 터지지 않게 하려면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끓는 기름에 바로 튀기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넣어 도 고로케가 터지는 수가 있는데, 기름 온도가 갑자기 내 려갔기 때문이다. 냉동실에서 꺼내 놓은지 오래 ?다면 튀김옷을 한번 더 입히면 터지지 않는다.
140. 때깔 안나는 고춧가루 따뜻한 물에 개어뒀다 써야
김치는 고춧가루 색깔이 빨갛고 고울수록 먹음직스럽게 보 인다. 그런데 만일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할 경우엔, 김 치 담기 하루 전쯤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두었다 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와진다.
141. 밥 지으면서 달걀 삶는 법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면서 달걀을 삶을 수 있다. 밥솥에 달걀을 넣을 때는 반드시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싸야 한 다. 달걀을 호일로 싸면 깨질 염려도 없고, 밥맛에도 전 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조금 단단하게 삶아지는 게 결점 이지만, 삶은 달걀을 으깨어 샐러드나 샌드위치 속으로 사 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같은 방법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도 좋다
142.눅눅해진 김 참기름 바르고 소금 뿌린후 약하게 구워야
김은 습기를 잘타는 결점이 있다. 김이 눅눅해지면 향기도 없어지고, 제 맛을 잃게 된다. 또 검은 빛이 나던 김도 붉 은 빛을 띠게 된다. 이렇게 습기를 머금은 김을 구울 땐 한쪽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소금을 뿌린 다음 중간불 에 구우면 제맛을 되찾는다.
143.토란 등 데칠때 기름 바르면 들러 붙지 않아
토란과 같이 진이 있는 야채를 데치고 나면 진이 냄비에 들러붙어 설거지를 할 때 좀처럼 닦여지지 않아 애를 먹 는다. 따라서 야채를 넣기 전에 샐러드 기름을 냄비에 두 르고 나서 데치면 냄비에 진이 들러붙지 않는다.
145. 굳은 치즈 활용법
딱딱하게 굳은 치즈를 어떻게 처리할까. 치즈를 강판에 갈 아 가루치즈로 만들 수도 있지만, 밀폐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어 같은 방법으로 2∼3일 두었다가, 한 입 크기로 뭉쳐 파슬리나 잘게 부순 땅콩을 묻히면 멋진 치즈볼이 된다.양 주 안주로는 일품이다.
146. 뻣뻣한 건포도 물 뿌린 후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연해져
건포도를 오래 놓아두면 뻣뻣해져 맛이 덜하다. 이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 에 넣어 약 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147.도마위에 우유팩 놓고 칼질하면 칼자국 안생겨
나무 도마에 고기나 생선을 올려놓고 힘주어 칼질하게 되면 칼자국이 생길 뿐 아니라, 그 속에 병균이 서식할 우려가 있다. 이 때 우유팩은 단단해서 힘주어 칼질을 해도 좀처럼 베이는 일없고, 뒤집어 다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148. 굳은 카스텔라 데운 설탕물에 위스키 타서 뿌리면 풀려
카스테라를 미쳐 다 먹지 못하고 냉장고에 보관해둘 때가 있는데 잘못하면 딱딱하게 굳고 만다. 이럴 때 물 한 컵에 설탕을 타서 따뜻하게 데운 다음 위스키를 두스픈 정도 넣 고 카스텔라에 뿌리면 카스텔라가 물을 빨아들여 부드러워 질 뿐 아니라 위스키의 향에 젖어 한결 맛있게 된다.
148. 뚝배기 안깨지게 할려면
뚝배기만큼 잘 깨지는 그릇은 없다. 새로 사온 뚝배기를 오 래도록 사용하려면, 밑바닥에 식용유를 흠뻑 바르고 나서 기름이 거의 말랐다 싶을 때 뚝배기에 물을 4분의 3쯤 붓고 약한 불로 5분 정도 끓이다가 센불로 팔팔 끓인다. 이렇게 하면 뚝배기가 불 위에서 깨질 염려가 없다.
149.요리한 후 남은 밀가루 설거지할 때
요리하고 남은 밀가루는 설거지할 때 이용하면 좋다 수세미 에 적당량을 묻혀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진다. 특히 붉은 김 치자국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150.시든 시금치 싱싱하게 할려면
시금치는 구입한지 이틀만 지나도 잎이 시들시들해진다. 이런 시금치 뿌리에 열십자형으로 칼자국을 내서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그늘에 건져두면 싱싱한 시금치를 맛볼 수 있다.
151.자반 생선을 오래두고 먹는 요령
자반 생선은 여름철에도 다른 반찬에 비해 오래 보관할 수 있어 밑반찬으로 애용되고 있다. 먼저 보관하는 방법 으로는 자반 생선을 절일 때 반드시 꼬리 부분을 아래 쪽 으로 가게 한 다음 걸어야 맛이 변하지 않는다. 큰 것을 조금씩 잘라 먹을 때에는 머리쪽부터 먹는 것이 좋고, 잘 라낸 자리에는 반드시 소금물을 적신 종이를 붙여 두어야 상하지 않는다.
152.새 케찹이 잘 나오게 할려면
거꾸로 흔들어도 잘 나오지 않는 케찹 병이 있으면 스트로 우를 이용해보자. 스트로우 한 개를 넣어두면 스트로우를 통해 공기가 흘러 들어가서 좀처럼 나오지 않던 케찹이 매 우 부드럽게 나오게 된다.
153. 현미를 먹으려면
현미에는 식물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불용성인 피친산이라는 성분이 많다.
이것은 몸에 나쁜 물질을 흡수함과 동시에 비타민이나 미네랄도 함께 흡착해서
몸밖으로 배출해 버린다. 식물섬유는 소화가 잘 되지 않으므로 잘 씹지 않으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현미는 백미보다 인이 많은데, 인을 많이 섭취하면 칼슘을 체외로 배출한다.
현미를 건강식으로 먹으려면 다음을 유의하자.
1.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잘 씹는다. (한입에 20회 이상 씹는다.)
2.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해초나 야채류를 함께 먹는다.
3. 칼슘이 듬뿍 함유된 참깨나 잔뼈 생선을 같이 먹는다.
154.샐러드 담는 그릇
버무리는 그릇은 금속제를 피構?유리, 범랑, 나무, 플라스틱, 사기 그릇 등을 쓴다.
마요네즈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샐러드 볼은 될 수 있는 대로 두툼하고 묵직한 것일 수록 그릇 ?가 열 전달을 잘하지
않으므로 안에 담긴 찬 샐러드가 미지근해지지 않는다.
뒤섞는 스푼과 포크를 나무 제품으로 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155. 마늘 색이 파랗게 되는 이유
마늘 색이 파랗게 되는 이유는 효소 작용에 의해 녹변 현상때문입니다.
마늘의 색이 변하는 현상을 녹변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때 이것이 농약 탓이라고
잘못 보도되어 소비자들이 많은 문의를 해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녹변현상은 수확 후 1개월 이내에는 거의나타나지 않으나 장기 저장할 경우 새싹을 형성하는 효소가 싹을 튀우기 위해 엽록소를 모으면서 일어 난다고 합니다.
갈색으로 변하는 것은 산화에 의한 것이고, 녹색으로 변하는 것은 마늘 조직내의 효소작용 때문으로 모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네요.
때문에 색이 변한 마늘을 먹어도 몸에 아무런 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56.굴소스는 이런 소스
고급요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며 간장으로 양념하는 모든 요리에 대신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런 굴소스는 생굴을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킨 후 위의 맑은 물을 따라내고 간장처럼 만든 소스입니다.
굴에 핵산이 풍부하므로 굴소스 만으로도 훌륭한 천연조미료가 될 수 있습니다. 사용시엔 소량을 넣어 향기와 감칠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
157.생선 손질한 땐 뜨거운 물을 뿌려주세요.
생선의 표면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생선 표면의 끈적임이나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와 기름이 많은 생선을 필요없는 기름을 제거할 수도 있다.
또한 표면이 가볍게 가열된 상태가 되면 담백질이 응고해 맛이 달아나지 않는 것과 동시에, 제거하기 어려운 비늘이나 핏덩어리 등도 제거하기 쉬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58. 매콤, 쫄깃한 떡볶이 만드는 노하우
매콤, 쫄깃한 떡볶이맛의 비결은 우선 다시물 준비에서 시작된다.
고추장을 풀 때 맹물에 풀지 않고 다시마와 멸치를 듬뿍 넣어 진하게
꿇인 육수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 다음 고추장과 고춧가루, 후춧가루를 풀어 양념장을 만들면 된다.
양념장이 준비되면 떡고 어묵을 준비하는데 어묵은 기름에 살짝 튀기고
떡은 ?는 물에 살짝 데쳐서 넣는다.
그래야만 어묵이나 떡이 쉽게 불거나 풀어지지 않고 쫄깃한 맛을 내기 때문이다.
고추장 자체의 단맛이 자연스럽게 우러나게 하기 위해선 양파나 파같은
단맛을 내는 야채는 넣지 않고 양배추만 약간 넣고 주면 된다.
양배추를 넣으면 떡볶이맛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국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이때 굵은 소금과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서 간을 맞춘다.
159. 만두를 찔때 바닥에 눌어붙는 것을 막으려면
찜기의 바닥에 만두가 눌어붙으면 껍질이 벗겨지게 마련이고 모양도 볼 품 없어진다.
우선 찜기의 밑바닥에 기름을 바르고 찐다면 껍질이 눌어붙는 것은 방지할 수가 있다.
또 배추채나 행주를 깔고 쪄도 좋은 방법이다.
속이 훤희 들여다 보이는 만두를 찔 땐 꼭 행주를 덮고 쪄야한다.
왜냐하면 뚜껑에 맺혔다가 떨어지는 증기가 만두의 껍질을 분리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60.달걀찜의 표면을 곱게 하려면
모처럼 만든 달걀찜의 표면이 곱지 않고 달 표면처럼 구멍이 숭숭 나 있으면 만든 사람도 속상하고 맛이 있다 하더라도 수저가 가지 않게 된다.
달걀찜이 곱게 되지 않는 주된 원인은 너무 강한 불에서 달걀을
익혔기 때문이다. 달걀찜은 겉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안까지 잘 익지 않아 불 조절에 신경을 써야 되는 요리이다.
우선 센 불에서 1~2분간 찌고 표면의 색이 하옇게 변하면 약한 불로 줄여
속까지 완전히 익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161.흰죽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
흰죽을 맛있게 끓이려면 우선 냄비는 바닥이 두꺼운 것일수록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이 바닥에 눋거나 타기가 쉽거든요.
그다음 죽이 끓어 오르면, 이때 부터는 불을 아주 약하게 줄여 계속
저어가며 끓여야 합니다. 그래야 쌀이 알맞게 퍼져 맛있는 죽이 됩니다.
물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이나, 조금 되직한 죽을 원할 땐 쌀1컵에 물5컵이면 됩니다.
* 소화가 잘 안 되고 묽은 죽을 원할 때, 아기 이유식 중기에는 쌀1컵에 물10컵이면 됩니다.
* 병후 회복식이나 아기 이유식 초기에는 쌀1컵에 물15컵을 넣어 끓이시면 됩니다.
162.윤기있고 맛있는 갈비찜을 하려면
쇠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친 다음 사용하고
돼지갈비는 팬에 마른 고추를 볶다가 갈비를 함께 넣어 구운 다음 사용하면 깔끔하고 맛있는 찜이 됩니다.
쇠갈비찜을 할 때는 통후추와 통 마늘, 대파, 진간장, 물엿, 설탕등의 양념을 깨끗한 면보에 꼭 싸서 갈비와 함께 ?이면 훨씬 깔끔한 갈비찜이 됩니다.
또 갈비가 2/3정도 익었을 때 무, 당근, 밤, 은행, 대추 등의 재료를 넣어 재료들이 뭉개지지 않도록 합니다.
양념을 반드시 반으로 나눠서 처음에 반을 넣고 끓이다가 불을 줄여 오래 끓인 후 나중에 나머지 반을 넣고 뚜껑을 열고 끓이면 윤기나고 맛있게 익습니다.
163. 스파게티 국수 삶는 방법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을 때 소금을 한스푼 넣어 소금간이 배도록 한다.
2. 스파게티 국수는 서로 겹치지 않게 부채꼴 모양으로 펴서 넣는다.
3. 스파게티 국수를 넣은 후 올리브 오일을 1~2큰술 넣으면 맛이 부드러워진다.
4. 국수 속이 약간 덜 익은 상태로 먹으려면 8분정도 우리 입맛에 맞게 완전히 익힐려면 10분정도 익히면 알맞다.
5. 삶은 국수는 버터를 두른 팬에 넣고 살짝 향이 나도록 볶는다.
164. 부침용 두부의 물 뺀땐
두부 부침을 할 때 두부에 물기가 있으면 조리 후 국물이 흘러나와
맛도 없고 보기에도 좋지 않다.
부침용 두부의 물을 손쉽게 뺄 수 있는 방법으로는 두부를 발이나 망에 얹어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는 방법이 있는데, 시간은 약2분 정도면 적당합니다.
165.양파 껍질 벗길때
양파 껍질을 벗길때 매워서 눈물이 나고 애를 먹는다.
이럴땐, 양파를 물어 잠시 담가 두었다가 물끼가 마르기 전에
벗기는 것이 요령입니다. 양파의 매운 성분이 물에 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66. 마른멸치 비린내 없애기
찌개나 국을 끊일 때 마른 멸치를 그냥 쓰면 비린대가 많이 난다.
그러나 잠깐 시간을 내서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넣고 살짝 마른 상태로
한번 볶아낸 다음 음식을 하면 특유의 비린내가 안난다.
국물을 만들 땐 멸치는 찬물로 끓여야하며 일단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연 채로 잠깐 더 끓여야 국물맛이 좋아집니다
167.찌게 국물 잘 식지 않게 하는법
찌개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하는 방법에는 찌개를 끊일 때,
국물에 녹말 가루를 조금만 넣어 주시면 그릇에 퍼 놓아도 먹다말고
다시 데우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녹말가루가 대류 작용을 막아주기 때문)
168.카펫을 청소할 땐 소금을 이용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할 때 카펫 위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하면 먼지가 훨씬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 빛깔도 선명해집니다.
169. 열쇠구멍이 뻑뻑할 땐
열쇠 구멍이 뻑뻑해서 잠긴 문을 여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열 받으시죠? 이럴땐 열쇠가 기름칠을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방법으로는 별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연필심을 갈아 열쇠 구멍에 넣어 두면 보다 매끄럽게 열쇠를 열 수 있습니다.
170.줄어든 스웨터 관리는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구라들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그 속에 스웨터를 담갔다 꺼낸다.
그리고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평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정도 말른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원형회복이 가능하다.
171. 목둘레, 소매의 찌든 때를 제거하려면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 안쪽이 가장 먼저 더러워진다.
목과 소매 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찌든 때가 깨끗이 빠진다.
그리고 빨래가 마른 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 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에 세탁할때 힘들게 솔질을 하거나 비벼 빨지 않아도 된다.
172.숙취를 없애려면
숙취가 되지 않게 술을 마시려면 1시간에 맥주 1~2병, 정종은 2컵,
양주는 1컵 정도의 속도로 마시면 된다.
숙취가 있을 때에는 된장국에 두부의 비지를 넣어 마시면 좋고,
커피나 홍차를 많이 마셔서 체내에 있는 알코올을 배출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손바닥을 문지르거나 숙취로 인한 두통에는 관자놀이를 누르면 효과가 있으며
길게 누워있는 것 보다는 몸을 자주 움직이고 체내의 나쁜 잔기를 토해내야 한다.
173. 냉동 야채는 언채로
냉동 야채는 냉동시키기 전 가열처리한 것이 대부분이므로 조리할 때는
생야채보다 단시가에 익혀진다. 조림은 국물이 한참 끓을 때에 언 채로인 야채를 넣는다.
볶을 때는 기름이나 버터를 녹인 데다 언 채로 넣고, 재빨리 볶는다.
삶을 때도 끓는 물에 언 채로 넣어서 재빨리 삶아 건진다.
해동하면 동시에 세균의 번식이 시작되므로 해동한 것은 빨리 먹도록 한다. 위생상 해동한 것은 다시 냉동하지 않도록 한다.
174. 페트병에 든 탄산음료 구입시 주의할 점
페트병에 들어있는 음료수를 살 때 보통은 변질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그냥 구입하는 경 우가 대부분이다. 페트병에 든 탄산음료를 구입하게 될 때에는 먼저, 용기를 만졌을 때 단단해 야 한다. 만약에 용기가 말랑말랑하게 잡히면 탄산가스가 새어 나간 것이다. 또한, 처음 뚜껑을 열었을 때 '퍽’하고 탄산가스 나오는 소리가 나는 것이 정상 제품이다. 그리고, 마셨을 때 톡 쏘는 맛이 없고, 단맛이 나며, 마치 코를 풀어놓은 것처럼 하얀 멍울이 져 있으면 변질된 제품이고, 심한 경우에는 검은 곰팡이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175.싱크대안에 그릇을 정리할 때에는
싱크대안에 그릇을 정리할 때에는 자주 사용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우선 분리하는 것이 좋 다. 자주 사용하는 그릇은 문쪽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싱크대 안쪽에 넣어두어 야 편리하다. 또한 이왕이면 자주 사용하는 그릇이나 냄비 등은 키 높이에 맞는 곳에 보관해두 면 매번 꺼내 쓸 때 편리하다.
176.끈으로 묶어 신는 신발이 발 건강에 좋다.
발등에 고정된 채 신는 신발보다, 끈으로 묶어 신는 신발이 발 건강에 좋다. 끈으로 묶는 신발은 활동량에 따라서 달라지는 발의 상태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정 되어 신어야 하는 신발보다 발도 편하고 발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177.고기 완자를 쉽게 만들려면
손으로 고기완자를 만들다 보면 고기가 손에 들러붙어 모양도 예쁘게 되지 않고 불편하다. 이때 두개의 티스푼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고기완자를 만들 수 있다. 한 개의 티스푼에 식물성 기름을 바른 후 적당량의 반죽을 뜬다. 그리고 나머지 티스푼으로 눌러주면서 완자 모양을 만들면 간단.
178. 김치 담글 때 밥과 땅콩을
김치는 양념에 들어가는 재료 하나하나에 따라 미묘한 맛의 차이를 낸다. 김치를 담글 때, 갖은 양념에 밥과 땅콩을 갈아서 넣어보자. 한결 맛있고 고소한 김치가 된다.
179.김칫독 밑에 밤-도토리 잎을
김장김치를 덜 시게 하려면 김칫독 밑에 10cm 두께로 밤 잎이나 도토리 잎을 깔아두면 알카리성 을 지닌 이들 재료가 산성인 김치의 신 맛을 중화시켜 김치가 시지않게 한다.
180.당근냄새 없애려면
당근 냄새 때문에 당근요리가 꺼려진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해 보자. 당근을 물속에 이틀 정도 담가 두거나, 냉장고에 넣어보자. 거짓말 같이 당근 냄새가 없어질 것이다.
181.덜 익은 김치로 찌게 끓이려면
김치찌개는 신김치를 넣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