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19 15:59
생활의 지혜
 글쓴이 : …
조회 : 1,599  
생활의 지혜

*현미를 먹으려면..

현미에는 식물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불용성인 피친산이라는 성분이 많다.
이것은 몸에 나쁜 물질을 흡수함과 동시에 비타민이나 미네랄도 함께 흡착해서 몸밖으로 배출해 버린다.
식물섬유는 소화가 잘 되지 않으므로 잘 씹지 않으면 위장에 \r\n부담을 준다.
현미는 백미보다 인이 많은데, 인을 많이 섭취하면 칼슘을 체외로 배출한다.
현미를 건강식으로 먹으려면 다음을 유의하자.

1.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잘 씹는다. (한입에 20회 이상 씹는다.)
2.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해초나 야채류를 함께 먹는다.
3. 칼슘이 듬뿍 함유된 참깨나 잔뼈 생선을 같이 먹는다.

*샐러드 담는 그릇 버무리는 그릇은 금속제를 피構?유리, 범랑, 나무, 플라스틱, 사기 그릇 등을 쓴다.
마요네즈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샐러드 볼은 될 수 있는 대로 두툼하고 묵직한 것일 수록 그릇 ?가 열 전달을 잘하지 않으므로
안에 담긴 찬 샐러드가 미지근해지지 않는다. 뒤섞는 스푼과 포크를 나무 제품으로 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마늘 색이 파랗게 되는 이유
마늘 색이 파랗게 되는 이유는 효소 작용에 의해 녹변 현상 때문입니다.
마늘의 색이 변하는 현상을 녹변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때 이것이 농약 탓이라고 \r\n잘못 보도되어 소비자들이 많은 문의를 해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녹변현상은 수확 후 1개월 이내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으나 장기 저장할 경우 새싹을 형성하는 효소가 싹을 튀우기 위해 엽록소를 모으면서 일어 난다고 합니다.
갈색으로 변하는 것은 산화에 의한 것이고, 녹색으로 변하는 것은 마늘 조직내의 효소작용 때문으로 모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네요.
때문에 색이 변한 마늘을 먹어도 몸에 아무런 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굴소스는 이런 소스
고급 요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며 간장으로 양념하는 모든 요리에 대신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런 굴소스는 생굴을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킨 후 위의 맑은 물을 따라내고 간장처럼 만든 소스입니다.
굴에 핵산이 풍부하므로 굴소스 만으로도 훌륭한 천연조미료가 될 수 있습니다.
사용시엔 소량을 넣어 향기와 감칠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

*생선 손질한 땐 뜨거운 물을 뿌려주세요.
생선의 표면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생선 표면의 끈적임이나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와 기름이 많은 생선을 필요없는 기름을 제거할 수도 있다.
또한 표면이 가볍게 가열된 상태가 되면 담백질이 응고해 맛이 달아나지 않는 것과 동시에, 제거하기 어려운 비늘이나
핏덩어리 등도 제거하기 쉬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콤, 쫄깃한 떡볶이 만드는 노하우
매콤,쫄깃한 떡볶이맛의 비결은 우선 다시물 준비에서 시작된다.
고추장을 풀 때 맹물에 풀지 않고 다시마와 멸치를 듬뿍 넣어 진하게 꿇인 육수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 다음 고추장과 고춧가루, 후춧가루를 풀어 양념장을 만들면 된다.
양념장이 준비되면 떡고 어묵을 준비하는데 어묵은 기름에 살짝 튀기고 떡은 ?는 물에 살짝 데쳐서 넣는다.
그래야만 어묵이나 떡이 쉽게 불거나 풀어지지 않고 쫄깃한 맛을 내기 때문이다.
고추장 자체의 단맛이 자연스럽게 우러나게 하기 위해선 양파나 파같은 단맛을 내는 야채는 넣지 않고 양배추만 약간 넣고 주면 된다.
양배추를 넣으면 떡볶이맛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국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이때 굵은 소금과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서 간을 맞춘다.

*만두를 찔때 바닥에 눌어붙는 것을 막으려면
찜기의 바닥에 만두가 눌어붙으면 껍질이 벗겨지게 마련이고 모양도 볼 품 없어진다.
우선 찜기의 밑바닥에 기름을 바르고 찐다면 껍질이 눌어붙는 것은 방지할 수가 있다.
또 배추채나 행주를 깔고 쪄도 좋은 방법이다. \r\n속이 훤희 들여다 보이는 만두를 찔 땐 꼭 행주를 덮고 쪄야한다.
왜냐하면 뚜껑에 맺혔다가 떨지는 증기가 만두의 껍질을 분리시키는 \r\n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달걀찜의 표면을 곱게 하려면
모처럼 만든 달걀찜의 표면이 곱지 않고 달 표면처럼 구멍이 숭숭 나 있으면 만든 사람도 속상하고 맛이 있다 하더라도 수저가 가지 않게 된다.
달걀찜이 곱게 되지 않는 주된 원인은 너무 강한 불에서 달걀을 익혔기 때문이다.
달걀찜은 겉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안까지 잘 익지 않아 불 조절에 신경을 써야 되는 요리이다.
우선 센 불에서 1~2분간 찌고 표면의 색이 하옇게 변하면 약한 불로 줄여 속까지 완전히 익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흰죽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
흰죽을 맛있게 끓이려면 우선 냄비는 바닥이 두꺼운 것일수록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이 바닥에 눋거나 타기가 쉽거든요.
그다음 죽이 끓어 오르면, 이때 부터는 불을 아주 약하게 줄여 계속 저어가며 끓여야 합니다.
그래야 쌀이 알맞게 퍼져 맛있는 죽이 됩니다. 물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이나, 조금 되직한 죽을 원할 땐 쌀1컵에 물5컵이면 됩니다.
소화가 잘 안 되고 묽은 죽을 원할 때, 아기 이유식 중기에는 쌀1컵에 물10컵이면 됩니다.
병후 회복식이나 아기 이유식 초기에는 쌀1컵에 물15컵을 넣어 끓이시면 됩니다.

*윤기있고 맛있는 갈비찜을 하려면
쇠갈비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후 끓는 물에 한번 데친 다음 사용하고 돼지갈비는 팬에 마른 고추를 볶다가
갈비를 함께 넣어 구운 다음 사용하면 깔끔하고 맛있는 찜이 됩니다.
쇠갈비찜을 할 때는 통후추와 통 마늘, 대파, 진간장,물엿, 설탕등의 양념을 깨끗한 면보에 꼭 싸서 갈비와 함께 ?이면 훨씬 깔끔한 갈비찜이 됩니다.
또 갈비가 2/3정도 익었을 때 무, 당근, 밤, 은행, 대추 등의 재료를 넣어 재료들이 뭉개지지 않도록 합니다.
양념을 반드시 반으로 나눠서 처음에 반을 넣고 끓이다가 불을 줄여 오래 끓인 후 나중에 나머지 반을 넣고 뚜껑을 열고 끓이면 윤기나고 맛있게 익습니다.


*스파게티 국수 삶는 방법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을 때 소금을 한스푼 넣어 소금간이 배도록 한다.
2. 스파게티 국수는 서로 겹치지 않게 부채꼴 모양으로 펴서 넣는다.
3. 스파게티 국수를 넣은 후 올리브 오일을 1~2큰술 넣으면 맛이 부드러워진다.
4. 국수 속이 약간 덜 익은 상태로 먹으려면 8분정도 우리 입맛에 맞게 완전히 익힐려면 10분정도 익히면 알맞다.
5. 삶은 국수는 버터를 두른 팬에 넣고 살짝 향이 나도록 볶는다.

*부침용 두부의 물 뺀 땐
두부 부침을 할 때 두부에 물기가 있으면 조리 후 국물이 흘러나와 맛도 없고 보기에도 좋지 않다.
부침용 두부의 물을 손쉽게 뺄 수 있는 방법으로는 두부를 발이나 망에 얹어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는 방법이 있는데, 시간은 약2분 정도면 적당합니다.


*양파 껍질 벗길때
양파 껍질을 벗길때 매워서 눈물이 나고 애를 먹는다.이럴땐, 양파를 물어 잠시 담가 두었다가 물끼가 마르기 전에 벗기는 것이 요령입니다.
양파의 매운 성분이 물에 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른멸치 비린내 없애기
찌개나 국을 끊일 때 마른 멸치를 그냥 쓰면 비린대가 많이 난다. 그러나 잠깐 시간을 내서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넣고 살짝 마른 상태로 한번 볶아낸 다음
음식을 하면 특유의 비린내가 안난다.
국물을 만들 땐 멸치는 찬물로 끓여야하며 일단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연 채로 잠깐 더 끓여야 국물맛이 좋아집니다


*찌게 국물 잘 식지 않게 하는법
찌개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하는 방법에는 찌개를 끊일 때,
국물에 녹말 가루를 조금만 넣어 주시면 그릇에 퍼 놓아도 먹다말고 다시 데우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녹말가루가 대류 작용을 막아주기 때문).

*카펫을 청소할 땐 소금을 이용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할 때 카펫 위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하면 먼지가 훨씬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 빛깔도 선명해집니다.


*열쇠구멍이 뻑뻑할 땐
열쇠 구멍이 뻑뻑해서 잠긴 문을 여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열 받으시죠? 이럴땐 열쇠가 기름칠을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방법으로는 별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연필심을 갈아 열쇠 구멍에 넣어 두면 보다 매끄럽게 열쇠를 열 수 있습니다.

*줄어든 스웨터 관리는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구라들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r\n그 속에 스웨터를 담갔다 꺼낸다.
그리고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평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정도 말른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원형회복이 가능하다. .

*목둘레, 소매의 찌든 때를 제거하려면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 안쪽이 가장 먼저 더러워진다.
목과 소매 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찌든 때가 깨끗이 빠진다.
그리고 빨래가 마른 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 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에 세탁할 때 힘들게 솔질을 하거나 비벼 빨지 않아도 된다.

*숙취를 없애려면
숙취가 되지 않게 술을 마시려면 1시간에 맥주 1~2병, 정종은 2컵, 양주는 1컵 정도의 속도로 마시면 된다.
숙취가 있을 때에는 된장국에 두부의 비지를 넣어 마시면 좋고, \r\n커피나 홍차를 많이 마셔서 체내에 있는 알코올을 배출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손바닥을 문지르거나 숙취로 인한 두통에는 관자놀이를 누르면 효과가 있으며 \r\n길게 누워있는 것 보다는 몸을 자주 움직이고
체내의 나쁜 잔기를 토해내야 한다.

*냉동 야채는 언채로
냉동 야채는 냉동시키기 전 가열처리한 것이 대부분이므로 조리할 때는 생야채보다 단시가에 익혀진다.
조림은 국물이 한참 끓을 때에 언 채로인 야채를 넣는다.
볶을 때는 기름이나 버터를 녹인 데다 언 채로 넣고, 재빨리 볶는다.
삶을 때도 끓는 물에 언 채로 넣어서 재빨리 삶아 건진다.
해동하면 동시에 세균의 번식이 시작되므로 해동한 것은 빨리 먹도록 한다.
위생상 해동한 것은 다시 냉동하지 않도록 한다.


*페트병에 든 탄산음료 구입시 주의할 점
페트병에 들어있는 음료수를 살 때 보통은 변질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그냥 구입하는 경 우가 대부분이다.
페트병에 든 탄산음료를 구입하게 될 때에는 먼저, 용기를 만졌을 때 단단해야 한다.
만약에 용기가 말랑말랑하게 잡히면 탄산가스가 새어 나간 것이다.
또한, 처음 뚜껑을 열었을 때 \'퍽’하고 탄산가스 나오는 소리가 나는 것이 정상 제품이다.
그리고, 마셨을 때 톡 쏘는 맛이 없고, 단맛이 나며, 마치 코를 풀어놓은 것처럼 하얀 멍울이 져 있으면 변질된 제품이고,
심한 경우에는 검은 곰팡이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싱크대안에 그릇을 정리할 때에는
싱크대안에 그릇을 정리할 때에는 자주 사용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우선 분리하는 것이 좋다.
자주 사용하는 그릇은 문쪽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싱크대 안쪽에 넣어두어 야 편리하다.
또한 이왕이면 자주 사용하는 그릇이나 냄비 등은 키 높이에 맞는 곳에 보관해두 면 매번 꺼내 쓸 때 편리하다. \r\n\r\n176.

*끈으로 묶어 신는 신발이 발 건강에 좋다.
발등에 고정된 채 신는 신발보다, 끈으로 묶어 신는 신발이 발 건강에 좋다. 끈으로 묶는 신발은
활동량에 따라서 달라지는 발의 상태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정 되어 신어야 하는 신발보다 발도 편하고 발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고기 완자를 쉽게 만들려면
손으로 고기완자를 만들다 보면 고기가 손에 들러붙어 모양도 예쁘게 되지 않고 불편하다.
이때 두개의 티스푼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고기완자를 만들 수 있다. 한 개의 티스푼에 식물성 기름을 바른 후 적당량의 반죽을 뜬다.
그리고 나머지 티스푼으로 눌러주면서 완자 모양을 만들면 간단. .

*김치 담글 때 밥과 땅콩을
김치는 양념에 들어가는 재료 하나하나에 따라 미묘한 맛의 차이를 낸다.
김치를 담글 때, 갖은 양념에 밥과 땅콩을 갈아서 넣어보자. 한결 맛있고 고소한 김치가 된다.

*김칫독 밑에 밤-도토리 잎을
김장김치를 덜 시게 하려면 김칫독 밑에 10cm 두께로 밤 잎이나 도토리 잎을 깔아두면 알카리성 을 지닌 이들 재료가
산성인 김치의 신 맛을 중화시켜 김치가 시지않게 한다.

*당근냄새 없애려면
당근 냄새 때문에 당근요리가 꺼려진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해 보자. 당근을 물속에 이틀 정도 담가 두거나,
냉장고에 넣어보자. 거짓말 같이 당근 냄새가 없어질 것이다.

*덜 익은 김치로 찌게 끓이려면
김치찌개는 신김치를 넣어야 제 맛. 그러나 마침 신김치가 없을 때는, 찌개가 거의 끓었을 때 식 초 1/2 큰 술을 넣어주면
덜익은 김치로도 신김치의 맛을 낼 수 있다.

*돼지고기 쉽게 빼기
돼지고기에 지나치게 기름기가 많은 경우에는 맛이 떨어지게 된다.
적당히 돼지고기 기름을 빼내 고 싶을 땐 조리하기 전 생고기에 미리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문질러 씻어내면 기름기가 빠 진다.
찌개에 넣을 돼지고기는 먼저 초벌로 삶아 내서 기름기를 빼내고 사용하면 적당한 정도로 지방분이 남게 되어
돼지고기의 단백질과 융화되어 음식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특히 제육의 경우엔
초벌로 삶은 후에 찬물에 넣어 다시 한번 삶게 되면 느끼한 맛을 훨씬 줄일 수 있다.

*돼지고기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려면
돼지고기에는 다른고기에 비해 비타민 B1이 풍부하게 들어있지만, 비타민 B1은 열에 약하고 물 에 녹기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에는 되도록이면 구워먹거나, 조 려서 최대한 국물이 생기지 않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만약 부득이하게 삶거나 끓이는 요리를 하 게 될 때에는 국물까지 다 먹을 수 있도록 양을 잘 맞춰서 조리하는 것이
돼지고기의 영양분을 다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된밥 진밥을 동시에 하려면
식구들 중에도 된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진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렇다고 밥을 두 번 할 수는 없는 일이나, 된밥과 진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쌀을 안칠 때, 쌀의 일부는 물위에 올라오게 하고, 일부는 물에 잠기도록 하면 물이 잠긴 부분 은 진밥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된밥이 된다.


*마른 콩 불리기
보통은 마른 콩을 불리려면 하룻밤 정도 지나야 하지만, 불린 콩이 급히 필요할 경우에는 전기밥 솥에
마른 콩과 따뜻한 물을 붓고 20분간 보온 상태로 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배 껍질로 동치미 국물 흰곰팡이 없애기
겨울철 별미, 동치미를 담근 항아리 안에는 국물 위에 흰 곰팡이가 생기게 된다.
곰팡이를 해결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배 껍질을 이용하는 것이다.
동치미 담글 때 아예 배 껍질을 국물 위 에 띄워 놓았다가 먹을 때 걷어내면, 배 껍질에 곰팡이가 묻어나와 간단하게 국물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
동치미에 배를 넣을 때도 대부분 껍질을 벗겨서 넣게 되는데, 그러면 국물이 탁해진 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깨끗이 씻어서 몇 군데 칼집만 낸 후, 통째로 항아리 바닥에 넣 어두면 배즙만 그대로 우러나 국물도 맑고 맛도 좋다.


*겨자 마요네즈 소스
마요네즈는 엄청난 고칼로리 식품. 식초, 레몬즙, 요쿠르트 등을 섞어서 묽게 만들어 조금만 이용한다.
톡 쏘는 매운 맛이 있는 겨자를 섞으면 개운한 맛이 난다.
기름에 볶아 느끼한 맛이 나기 쉬운 요리에 곁들이거나 고기처럼 기름진 요리에 곁들이면 좋다


*튀김기름을 잘 보존하는 방법
기름은 공기, 고온, 빛에 약하기 때문에 개봉한 다음에는 가능한 한 공기에 접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튀김을 한 후의 불순물은 거르고 전용 밀폐용기에 기름을 넣어두면 좋다.
배수관이 들어 있어 싱크대 밑의 습한 장소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r\n튀김 찌꺼기는 그 자리에서 제거한다.
사용이 끝나면 뜨거운 동안에 기름?용기에 옮긴다.(너두 뜨거울 땐 위험하다.) \r\n공기중에 너무 오래두면 산화되기 쉽기 때문이다.


*쌀 씻는 요령
쌀 씻은 물이 투명해질 때까지 쌀을 씻는 분들이 많은데 지나치게 쌀을 씻으면 쌀알의 전분이 유출되어 끈기가 없고 건조한 밥이 됩니다.
애초에 쌀을 씻는 목적은 쌀겨의 냄새를 없애고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처음 씻는 과정에서 쌀겨와 이물질은 제거되므로 재빨리 씻어 내고, 씻은 물을 완전히 빠지게 해야 쌀겨 냄새가 나지 않는다.
두서너 번 정도만 씻어 전분이나 비타민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콩자반을 매끈하게 조리는 방법
콩자반을 만들때 가끔씩 콩껍질이 쪼글쪼글해져서 지저분해 보이지 않으셨나요?
이럴땐 이렇게 해 보세요 콩의 표면이 쪼글쪼글해지는 것은 콩속에 물기가 스며들었다 빠졌다 하는 현상 때문이라고 한다.
이것을 방지하려면 조리하기 전날 미리 한번 삶은 후에 그 물에 그대로 하룻밤 담가둔다.
다음날 약한 불에서 다시 은근히 조리면, 맛도 부드러워지고 콩표면이 매끈하게 조려진다.


*고기를 익힐 땐 전용 젓가락을 사용하세요
생고기는 익히면서 바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고기를 구울때 사용한 젓가락에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 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사할 때는 반드시 다른 젓가락을 따로 마련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고기를 익히는데 사용한 젓가락으로 다른 음식을 담거나 조리하는 것은 안전하지 못합니다.
꼭 다른 젓가락을 사용하시길 권한다.


*찜, 탕요리를 맛있게 하려면
찜과 탕요리는 부드럽고 깊은 맛을 지닌 요리인데 맛있는 찜과 탕을 만들기 위해선 충분히 끓여서 국물에 재료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해야 한다.
깊은 국물 맛과 부드러운 재료가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여러 가지 별미 요리를 만드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조리법이다.
맛내는 비결은 잘 익지 않는 단단한 재료부터 먼저 조리하기 시작해서 부드러운 재료를 나중에 넣어 재료 전체가 골고루 익도록 해야 한다.
오랜 시간동안 가열을 하므로 간은 거의 완성될 무렵 맛추어주는 것이 좋다.


*고구마를 맛있게 익힐 땐
고구마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덜익고 맛없는 고구마 먹어본 기억이 있으세요?
그렇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고구마를 통째로 가열하면 잘 익지 않을 것 같아 잘라서 조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면 돋??역효과만 본다.
또한 고무마는 서서히 열을 가해서 익히는 것이 맛있기 때문에 자르지 말고 통째로 2~3개 랩으로 싸서 전자레인지에 익히도록 한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고구마를 익히면 오븐에 구운것 보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되는 장점이 있으니 많이 활용해 보세요!


*싱싱한 계란을 고르는 법
계란을 구입할 때 표면이 반질반질하고 매끈한 것 보다는 까칠까칠한 것을 골라야 합니다.
또, 흔들어 보았을 때 소리가 나거나 속이 흔들리는 것은 싱싱한 것이 아니며, 물속에서 뜨거나 곤두서는 것도 싱싱한 것이 아닙니다.
표면이 거칠고 햇빛에 비추어 보았을 때 투명한 것,흘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 것, 물속에서 옆에서 눕는 것이 싱싱한 계란입니다.
한편, 깨뜨려 보았을 때 피가 썩여있는 것은 디스토마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꼭 익혀드세요!!


*삼계탕의 효험을 높이는 법
삼계탕을 끊일 때, 대개는 닭의 내장을 꺼내고 그 속에다 찹쌀과 인삼을 넣는 방법으로 요리를 하는데,
이렇게 하면 닭의 뼈가 인삼의 진액을 흡수하여 인삼의 효험이 줄어도는 요인이 된다.
삼계탕을 요리할 땐 먼저 닭을 삶아서 뼈를 발라낸 다음 거기다 인삼을 넣고 다시 삶는 것이 비법니다

*방울토마토를 보관할 때
맛도 있지만 모양이 귀엽고 예뻐 장식할 때 편리한 방울 토마토는 꼭지를 뗀 다음에 씻어서 물기를 잘 제거해 넣는다.
며칠 보관할 때나 도시락에 장식을 할 때에도 꼭지 부분은 세균이 모이기 쉬우므로 떼도록 한다. 보통 토마토도 마찬가지이다.



*포도 보관은
냉장보관 시에는 포도는 한 송이씩 랩으로 완전히 밀봉한 다음 몽이 상하지 않도록 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된다.
냉동보관시에는 한꺼번에 많은 양의 포도를 구입했을 때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 송이씩 랩으로 밀봉해서 지퍼백에 담아 냉동 시키면 됩니다.
냉동시킨 포도는 나중에 물을 넣고 진하게 끓여서 체에 밭치면 맛좋은 포도 주스가 되는데 화채나 주스를 만들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두부 보관은
두부는 구입 당일 먹지 않을 경우에는 물을 담은 밀폐용기에 두부를 옮기고 뚜껑을 꼭 닫아 냉장보관한다. 다음날 아침에 물을
갈아주고 그날 밤까지 모두 소비하도록 해야한다. 냉장 상태로 유통되는 포장두부는 개봉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 냉장보관
하고, 먹고 남은 것 역시 밀폐용기에 물을 담고 두부를 담가 냉장 보관하면 됩니다.


*과일을 깨끗이 씻으려면
레몬은 소금물에 씻으면 향기가 짙어진다. 그 외의 과일들은 껍질째 세제 용액에 잠깐 담가 두었다가 충분히 헹군다.
딸기처럼 껍질이 따로 없는 과일은 아주 잠깐 담갔다가 재빨리 흐르는 물에 헹궈야 한다.


*수박 보관은
수박은 장시간 보관하면 감미가 떨어 지므로 구입 당일 먹는 것이 가장 맛있게 먹는 비결이다.
냉장 보관시에 먹고 남은 수박은 랩으로 완전히 밀봉하고, 혹시 수박에서 물이 생길지 모르므로 밑에 작은 접시를 받쳐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3~4일 정도는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오이 보관은
오이를 냉장실에 두면 저온장애를 일으켜 상하기 쉬우므로 가급적 구입 당일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한꺼번에 비닐봉지에 넣지 말고 하나씩 신문지로 싸서 비닐 봉지에 담은뒤 야채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야채실에 넣은 뒤 3일 이상 지나면 신선도가 많이 떨어지므로 주의하세요!
오이를 넉넉히 구입했을 때는 큼직하게 썰어 오이 무게의 약2%정도 되는 소금을 뿌려 1시간 정도 절여 물기를 뺀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5일 정도는 충분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절인 오이는 볶음이나 오이무침등에 그대로 썰어 이용하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선한 가지
신선한 가지는 줄기 부분에 있는 가시가 아플 정도로 날카롭고 뾰족하다.
가지는 표면이 부드럽고 색이 윤기가나며 상처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가지는 저온을 싫어하므로 냉장실에 넣을 때는 온도에 주의한다.야채실이 있으면 야채실에 넣고 빨리 먹는 것이 현명하다.
꼭지 부분부터 수분이 증발해서 시들므로 랩으로 단단히 싸서 냉장실에 둔다.


*구기자를 오래 장복하면 생리 작용을 원활히 해준다.
구기는 가지과에 속하며 여름에 자색?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는다.
구기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 특색을 가지고 있어 인삼과는 달리 체질을 따질 필요가 없다고 한다.
구기 열매를 구기자라고 하며 강장제와 해열제로 허로요통에 쓰인다
구기자는 오랫동안 복용하면 근골이 단단해지며 몸이 가벼워져 늙지 않고 더위와 추위를 타지 않으며 가슴의 염증.
갈증을 수반하는 당뇨병이나 신경이 마비되는 질병에 좋다고 한다.
가정에서 쉽게 마실수 있는 구기자차나 구기자주는 특정한 병의 치료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장복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리 증상을 원할히 해주어 오래 묵은 병의 자각 증상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잊게 하여 건강을 되찾게 해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