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7-2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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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홈페이지에서 이전 자료(2002년도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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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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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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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부터 운영해 오던 나의 홈페이지가 웹호스트(하이홈)의 직장페쇄(2013년 6.30일 부)로 인해 더 이상 운영하지 못함에 따라
부득이 '그누보드'(Gnuboard)라는 새 게시판으로 대체하면서 구 홈페이지 자료 일부을 이곳으로 이전 하였음.
구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던 수 천 건의 자료를 전부 이곳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하여 아쉬우나마 2002~2004년도 분 만 이곳으로 다음과 같이 옮겼음.
*2002년도 분 자료:
1)앞으로 자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2002-08-24 14:31:00')
2)아빠!! 멋져용~~ ^O^','저예용. 예쁜 큰딸 혜성!! 호홍. 제가 첨으로 아빠 게시판을 장식하게 됐네요.
정말 넘 넘 넘 추카 드릴께요. 그리고 존경 -.- 해요. 저두 아직 홈 페이지 못 만들었는데....
시대의 리더 울 아빠 넘 멋져용~~아빠 글구...사진 올려놓은신 것 중에 제꺼 하나 빼면 안될까요? 넘 안예뻐서...ㅜㅜ.
혜성 네살 사진 이요. 넘 미워용~~내가 옛날에 저렇게 못생겼었나.....--;;....음...제발 빼주세요.
너무 제가 사랑하는 울 아빠 홧팅~~!!또 들를께요. 오늘은 이만 ...꾸벅...','(2002-09-09 00:05:00')
[Re]'혜성아 ,아빠 홈페이지를 방문해 줘서 고맙다. 혜성이가 역시 최고다.
그동안 아무도 방문해 주지 않았는데 혜성이가 최초로 방문해 주었단다.그리고 칭찬해 주어서 고맙고..
혜성이가 삭제해 달라고 삭제는 하였다만 그사진은 아빠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진이었는데..
그자리가 비고보니 섭섭하구나. 다른 사진으로 채워넣어야 되겠는데 ..
넣고 싶은 사진있으면 아빠에게 주었으면 한다. 여러장 이라도 좋으니 네가 자신있다고(?)생각되는 사진있으면 전부다 주었으면 한다.
다 올려놓을 테니까! 그리고 너 친구들에게 아빠 홈페이지 주소 아르켜 주어서
너 사진 구경하라고 하지. 그럼 재미있겠다.
아무튼 이 계시판 많이 활용하길 바라면서 이만,아빠의 보물단지! 안농..
3)중국고대 춘추전국시대 의 사상가 장자가 설파한9덕(아홉가지 덕망)가운데 세가지를 열거해 보면
아래와 같다.
○.온화하면서도 자존심이 있을것.
○.거침없이 말하면서도 공손할것.
○.남에게 순종하면서도 영향력이 있을것.
사회생활 또는 직장생활에서 항상 염두에 두고 처신한다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2002-09-11 23:50:00')
4)명언1:
'작은 성냥불 하나가 모든것을 태울수 있듯, 작은 키 하나가 큰 배를 움직이듯,
가슴깊이 새겨진 말하나가 삶의 방향을 잡을수 있다.
신념과 같은 말 한마디를 가슴깊이 새겨넣고 살아가 보아라!
분명,그사람의 인생은 성공적일 것이다.(2002-09-12 11:20:00)
5)'우와~ 아빠 훌륭한데요! ^^','우와 아빠 역쉬 뭔가를 해내셨군요~ 역쉬 울 아빠!!!
특히나 옛날 사진들 보니깐 재밌내요. 계속 열심히 공부하셔서 더 멋진 홈페이지 만드세요.
저도 가끔씩 아빠의 발전해 나가는 홈페이지에 이바지 하고자 사진들 가끔 보낼께요.
계속해서 뭔가를 공부하시는 아빠의 모습...아들은 아빠가 자랑스럽답니다. 그럼 이만...
태평양 건너에서 ...대들보 지형 올림(2002-09-13 02:31:00)
[Re] '무엇보다도 지형이가 칭찬해주니까 참말로 기쁘다.
아무리 나이먹은 어른이라도 칭찬해 주면 어린아이 처럼 기쁜 마음이 된다니까..!!!!
앞으로도 틈나는데로 보완해서 멋진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마!
지형이가 여기에 올리고 싶은 사진있으면 얼마든지 올려줄께...\r\n
사진을 앨범에 붙여두니까 처음 붙일 때 만 보다가 그 다음부터는 잘 안보게 되더구나!
여기에 올려놓으면 심심하면 보게 되더라.보는데도 편리하고...
올려놓은 사진 중에서 아빠가 제일 멋있다고 느낀 사진 말해줄까?
그건, 용인 애버랜드 호수가에서 폼잡고 서 있는 지형이 사진이다.
어때? 정말 멋있지 않냐?!!그럼, 다음 또 글 남겨주기 바라면서 이만 아빠가!(2002-09-13 12:36:00)
6)명언2:
'하루하루가 모여서 일생이 되는것인데 사람들은 흔히 자기 일생은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하루의 중요성은 망각하고 산다.'(2002-09-13 12:39)
7)'woa!!아부지이~띠요용!','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역쉬이 대단하십니다그려어..
아부지~ 소오녀 놀란가슴 진정할길없사와 몇마디 올리려 하나이다~완죠니 앞도 되었아옵나이다..
나이가 드실수록 시대를 초월하는 아부지의 첨단 마인드와 앞선 행동!남들보다 늘 더 열심히 부지런히..!
나이를 점점 거꾸로 드셔가시는 아부지 앞에 그 발끝에도 못미치는 미미한 소녀는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옵니다..
경탄에 가득한 시선으로 이 사이트를 바라보면서...
그 식을줄모르는 끈기와 열정,늘 향?열에 불타고 계신 진지한 눈빛,탐구하고 연구하는 자세!저뿐아니라
우리집 온식구가 앞으로도 계속 본받아야 할점이라고 사료되옵니다..
앞으로도 이곳의 무궁한 발전과 더불어 두분의 평화를 기원하며..둘째공주,효증이 올림!*^^*',(2002-09-13 14:08:00)
명언3: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여행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여행길을 걸으면서 모든 모퉁이 마다에서 배우고 성장 해야만 한다.
때로는 장애물에 걸려 비틀거리지만 항상 우리 안에 있는 최선의 것을 향해 걸어 나가야 한다.(2002-09-16 10:58:00)
명4:
믿음! 믿음이야말로 절망의 순간마다 소생할수 있는 힘을주는 원동력이다.
결코 자신을 배반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기 자신에 대한 강력한 믿음,
언제나 나를 지켜보고 있는 가족에 대한 믿음!!(2002-09-17 10:20:00)
8)아빠~~! 오잉? 무슨일? 제가 전에 올린 글도 없어져 버렸네...
그치만 다시 글들이 올라 올꺼예요.지금 회사구요...
점시먹고 나른 한 참에 아빠의 멋진 시나 한편 읽을까 하구 들렸어요.
아빠 예전에 효정이가 좋아하던 시 인데요. 저두 좋더라구요. 함 감상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멋진 하루를...
*초원의 빛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 질수록 당신을 향한 마음이 희미해 진다면
난 당신을 잊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는 그것이 돌려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서러워 말지니
차라리 그 속 깊이 간직한 오묘한 힘을 얻으소서
초원의 빛이여그빛 빛날때 그대 영광 빛을 얻으소서
한때 그렇게도 찬란한 빛이었건만
이젠 영원히 눈 앞에서 사라져 버리고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 찾을 길 없을 지라도 우리 서러워 말지니
도리어 뒤에 남은 것에서 힘을 얻으소서
여태 있었고 또 길이 있을 그 원시의 공감 가운데에서
인간의 고뇌에서 우러나는 그 위로의 생각 가운데에서
죽음을 뚫어 보는 그 믿음 가운데에서
현명한 마음을 부르는 세월 가운데.....
초원의 빛/윌리암 워즈워드....(2002-09-17 13:57:00)
[Re] 혜성이가 시를 즐길 줄 아는 정서를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아빠는 놀랄 놀 자가 되었단다.
그래! 현대의 각박한 생활환경 속에서도 시를 읊으면서 잠시나마 여유를 가져본다는 것, 얼마나 멋있냐?!
시는 삶에 있어서 목마름을 적셔주는 오아시스와 같은 것이란다.
그래서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생기를 얻는단다.
좋은 시를 찾아보고 그것을 읊으보는 습관을 가지다면 날이 갈수록 영혼은 맑고 밝게 빛날 것이다.
하루 일과도 더욱 능률적이 될것이다.
왜냐하면 시 한편 읊고 나면 마음이 가라앉고 마음이 가라앉는 다는 것은 뇌파가 알파 상태가 된다는 것.
그러니까 그만큼 집중력이 증가 한다는 것이니 그런상태에서는 일에 능률이 오른다는 것이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니?
그런 습관을 가져보아라. 점심 끝나고 오후일과 들어가기 전에 잠시라도 좋으니....
아빠의 이쁜 딸 윤혜성 화이팅!!! 그 시 참 좋은 시 구나!
시느 한번 읽어서는 참뜻을 알수가 없단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음미를 해보아야 비로소 그 시의 향기를 맡을수 있단다! (2002-09-17 19:46:00)
명언5:
올바른 인식은 올바른 행동을 유도한다.
그릇된 행동을 하는 것은 우리가 더 잘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식의 폭을 넓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지혜가 되지 못하는 지식은 별 가치가 없다.
지식이 지혜가 되려먼 1시간 공부한 후 반드시 1시간은 생각을 해야 한다(2002-09-19 11:17:00)
명언6:
부모는 자식의 벌린손을 다 채워주지 못해서 밤잠을 설치는데
자식은 어떻게 하면 부모가 자기에게 손을 벌리지 않게 할수 있을까 하고 밤새워 궁리한다.(2002-09-20 09:53:00)
- 귀염둥이 둘째딸!
'언니는 효정이의 시를 훔쳤다!',
'흥!! 윤혜성 원니는 나의 favorite시를 훔쳐 여기에 멋지게 올려놓다니...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온 나의 테마를 여기에 올려..아빠에게 점수를 따다니!
!!우우우 웅~~~!!이건 내가 먼저 발견해서 좋아한 시야!!언닌 딴거 개발해!!
히히~소녀, 워낙에 소시적 어린나이부터 \"시와 음악\"에 능하야
동서고금을 막론한 시문학,음악 등을 꾀고 있음을 이미 아바마마께서 헤아리고 계실줄 아옵니다..
이 모든 감성적 재능이 아바마마의 EQ로부더 왔음을 소녀 누구보다도 잘 아는바,
새삼 감사드리나이다~hehe,,maybe,it runs in our family~!*^^*
앞으로 가능한 자주 좋은 글귀를 올리어 아바마마의 그 높으신 지적 취향에 조금이나마 작은 즐거움을 보태드리려 노력하겠나이다~
그럼,소녀,이만 물러가옵니다~ happy chuseok!' (2002-09-20 14:49:00)
- Guillaume Debras','elijah
-'Congratulations!','Here is Guillaume, Jenna\'s friend from France.
Congratulations for your wonderful site! Chuk ha ham ni da!'(2002-09-21 23:32:00)
- 정말 넘 멋져요~~!'' 안녕하세요? 효정언니 친구 은혜라고 합니다. 와~~~! 감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넘 멋져요.
지난 번에 뵈었을 때도 멋진 분인 걸 알았지만 이렇게 감성이 풍부하신 줄은 미쳐 몰랐어요.
넘 다재다능하세요. ^^ 정말 축하드리구요. 저두 가끔 와서 멋지구 이쁜 시나 글 올릴께요.\r\n *^^*
p.s:효정언니의 과거가 드러났네요. ㅋㅋㅋ'(2002-09-23 12:21:00)
[Re]은혜양,안녕!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줘서 고마워요.
별로 대단한것도 아닌데 은혜양이 그렇게 칭찬해 주니 고맙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은혜양이 보다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level up 해 놓을 테니 좋은 글이나 아이디어 있으면 서슴치 말고 언제든지 방문해 주기 바랍니다.그럼,안녕!
효정이 아빠가...(2002-09-24 00:57:00)
-음...폭풍 전얍니다.
왜 냐고요? 다음 주 월욜부터 본격적인 월 마감및 연 마감에 들어가거든요..ㅠㅠ....
일주일만 참자..졸려운 오후..모하고들 지내지? 우리집 식구들...
걍 졸려운 김에 몇자 적어 봅니다.이만 일해야 쥐...아빠 이따 뵈요...꾸벅~!
[Re]폭풍전야?! 고생문이 훤~히 보이는 구나!
엄마와 효정이는 백화점에 옷사러 가고 아빠는 오늘 쓰레기 치우는 날이 되어서 쓰레기 치우고
오후에는 용인 병원에 할머니 뵈러 갔다가 이제 막 돌아와서 확인해 보니까 네글이 올라와 있어서 바로 몇마디 적어본다.
집에서 뭐하는지 이제 궁금증 풀렸냐?
그리고 걍 졸려운 김에..에서 '걍 졸려운..' 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젊은 사람들이 쓰는 용어 인 줄은 알지만 너무 심한 표현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구나!
주말 퇴근시간이 거의 다 되어가는 구나! 지난 한주일 동안 고생많았다.
주말이라고 너무 풀어지지 말고...운전 조심하고..이따 집에서 보자꾸나! 잠시 안녕! 아빠가!(2002-09-27 16:25:00)
*대화시의 에티켓
대화시 상대방의 얼굴과 시선을 보며 듣는다
Your centered(역시 당신이 중심이야 하는 태도로 듣는다) 또한 대화시의 에티켓에 대해서도 몇가지 알아보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미소를 띄며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고(eye contact)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시선을 피한다는 것은 관심이 결여되었거나 정직하지 않거나 떳떳하지 못한 것을 의미한다.
상대방의 어깨나 팔을 툭툭치거나 옷소매를 잡아 끄는 행위는 무례한 행동이니 조심해야 한다.
상대방이 열심히 얘기하는데 묵묵히 듣고만 있는 자세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아 그렇습니까?(Did you?). 정말입니까?(Really?). 맞아요!(Absolutely!)등의 말로 호응을 해서
상대방이 흥이 나서 대화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2002-10-09 11:05:00)
*아버지의 기도 <맥아더>
내게 이런 자녀를 주옵소서!
약할 때에 자기를 돌아 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에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을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고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자녀를 내게 주옵소서
생각할 때 고집하지 않게 하시고 주를 알고 자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기초임을 아는 자녀를 내게 허락하옵소서
원하옵나니 그를 평탄하고 안이한 길로 인도하지 마옵시고 고난과 도전에 직면하여 분투 항거할 줄 알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폭풍우 속에선 용감히 싸울 줄 알고 패자를 관용할 줄 알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그 마음이 깨끗하고 그 목표가 높은 자녀를..
남을 정복하려고 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자녀를..
장래를 바라봄과 동시에 지난날을 잊지 않는 자녀를 내게 주옵소서
이런 것들을 허락하신 다음 이에 더하여 내 아들에게 유우머를 알게 하시고
생을 엄숙하게 살아감과 동시에 생을 즐길 줄 알게 하옵소서
자기 자신에게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게 하시고 겸허한 마음을 갖게 하시고
참된 위대성은 소박함에 있음을 알게 하시고
참된 지혜는 열린 마음에 있으며 참된 힘은 온유함에 있음을 명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나 아버지는 어느 날 내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았노라고 조용히 고백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윤효정,jenna 2002-10-11 (Fri) 12:32:00)
[RE] '언니당! 아버지의 기도','쭈....! 제법이당.이런 시도 올리고.제법 서정적인데...
.효정 오늘 아침에 맛있는 아침 차려 준거 고마와~! 글구 낼 부터 또 침대로 들어가기보단 몬가 딴일을 하는게 어떨지? ..가령..청소..
빨래라든지....ㅎㅎㅋㅋ넘 속보이나..
- 부모님이 보고푼 큰딸' '우왕...보고시퍼용!','엄마랑 아빠랑 지금 쯤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겠군요.넘 즐거우셔서 집생각은 아예 잊으시진 않았겠죠?음....저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엔 효정이가 쿨쿨 잠만 자더니만 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나서(물론 제가 깨웠죠 -.-),
토스트랑 스프랑 커피랑,계란 스크램블을 해 줬답니다....
ㅎㅎ 예쁜 효정이죠? 멋진 시간 보내시고요....선물 사오세요 -.-담주에 멋진 사진 기대할께요..(2002-10-22 09:53:00)'
- 아들래미...','1213',0,'아바마마,어마마마 그리숩숨었네~ ^^','제가 옛날에 누나들이랑 같이 고향의 봄 노래할 때
제목의 끝부분 단어처럼 했다죠 아마? ㅋㅋㅋ(큰누나 알지?) 지금쯤 두 분은 타국에서 재밌는 시간들을 보내고 계시겠네용. 부럽당..
철없는 큰 누나는 선물을 기대하고 있지만(나이를 꺼꾸로 먹었나봐,그쵸?? ㅋㅋㅋ ^^;;)
성숙한 전 두 분의 즐거운 시간만을 바랄 뿐이랍니당. 사진 많이 찍어오세용.
전 어느새 이 곳 캐나다에서 보내는 기간의 절반을 넘겼습니다. 한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암튼 바쁜 생활들이지만
항상 가족들의 소중함을 있지 않고 있고 또한 제 본분도 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 걱정은 마시고 부디 지금처럼 두 분이 평생 노력하셨던 보상을 받으세요.
그리고 두 분 서로 의지하면서 계속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두 분이 행복하셔야 저희 삼남매도 행복하답니다.
물론 지금도 언제나 행복한 우리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아빠, 엄마가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답니다.
항상 어디에 가든 우리 가정이 다른 어느 가정보다도 행복하다고 확신에 찬 말을 할 수 있는
자부심을 심어주신 우리 부모님을 전 너무나도 사랑한답니다.
행복한 가정의 행복한 아들래미...지형 올림..p.s: 누나들 잘 있찡? 삼남매 홧팅!! ^^v'
(2002-10-24 08:07:00',14,0,0행복한 가정의 행복한 아들래미...지형 올림)
- '큰누나당!'
아바마마,어마마마 그리숩숨었네~ ^^','쭈...제법 어른 스러운척 하는데..?
모얏?! 내가 철이 없다고? >O< 너 주거....~~~~~!!글구 ....음...마저 너 그렇게 노래 불렀었지....바~뽀! <br/>ㅋㅋ 잘 지내구 언제 오지? 1월에 오니?? 보구싶당!! 캐나다에 있는동안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시간을 쪼개서
여행두 많이 다녀라. 내가 29년(ㅠㅠ;어느새...) 넘게 살면서 느낀거라면,우리가 살아갈 때
삶의 발란스를 맞추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 공부와 여가 생활 ...어느것 하나라두 포기하긴 싫지?
모든게 그런거 같아 얼마나 자신의 삶을 균형있게 발전시키느냐가
우리 모두의 과제가 아닐까 싶다. 흠....어때 제법 어른스럽지 않냐. 음 역쉬 난 성숙하다니까....ㅎㅎ 그럼 잘 지내고! 빠이~
- 둘째보름달!둘째 딸래',간만에..모두들에게~','간만에 글좀 남기려구 들어왔는데..쭈우~그새 언니랑
지형이랑 글쫌 남겼네에~ *^^*소녀 너무 그동안 글남기는데 게을렀던것 같사와 오늘 몇자 적어보려 하옵나이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아바마마의 웹페이지를 보며..참~나날이 감개무량이옵니다~(특이나 아빠가 올려놓으시는 사진들등등 보며..)
아빠의 딸로 태어난것이 참 자랑스럽워요옹!
근데,너무 컴퓨러얼 앞에 앉아있지만 마시구 운동도 좀하고 그러셔야죠~아빠~그래야~변비도 안생기시구요~
(화장실가셨을때 변도 "순풍순풍",쑤욱쑤우욱" 리듬감(?)있게 자알 나온답니다~)
컴퓨러앞에 오래앉아있는것은 건강에 해롭답니다~그리고,저번 터키여행서 다시 "안반가운 손님을 달고 오셨더군요!
담배!!!제발~다시한번 아부지의 그 강인하신 의지를 보여주시와요~\"당신의 힘을 보여주세요!
"담배!안녀엉~!" "잘가아~흡연!다신오지마아아~!
글구 ~지형이~잘지내고 있는거 다 안다~계속열심히 하구..짜이씩!가끔 글 남기는걸 보면
네가 이젠 정말 우리의 구여운 짜씨익 지흥이가 아니라는 걸 문득
문득 실감한다!우리의 영원한 귀염둥이,이쁜짜씩!많이 컸구나~요놈!그래두 짝은 누나한테 뿌뿌!쭉욱쭈욱!
참,아누샤한테 연락좀해라~너 만나고 싶어하던데..
그리구~언니~이 못나고 철없는 동생 칭찬을 해줘서 고마워~흑..(감동의 눈물)담에 엄마아빠 안계실땐 더 잘해주께~!^^에이잉~미안하고 고마워~!쪼옥!
마지막으로 엄마에게 한마디!터키가서 늘어온 3kg!엄마 원제 빼씰껴어~~!!!요즘은 저녘때 운동도 잘 안나가시던데...
우리 다같이 엄마의 몸을 터키여행전으로 돌려놓기위해 노력합시다!(최소 여행서 늘어오신 3kg만이라도 빼시길!원상복귀!)
어마마마~소녀어~심히 걱정되옵니다~나날이 불러져만 오는 오마마마의 묵직한 아랫배를 보며..에휴~-_-:느는 한
숨과 걱정..부디 이 자식들의 한숨소리와 염려를 통촉 하옵소서어!!!!!!!!!!!
좀만 덜 드시고 좀만 더 움직이소서!!헛둘헛둘!!'(2002-11-11 15:19:00)
[Re]효정이의 글을 읽고!
효정아!그만 좀 웃겨라. 아빤 효정이의 글을 읽을 때 마다 너무 우스워서 숨을 제대로 못 쉬겠더라.(약간은 과장!)
아빤 담배 다시 끊었단다! 그러니 아빠 걱정일랑은 접어두고, 네 말대로 엄마 걱정일랑 하렴.알간!
정말, 이젠 우리 효정이도 다 컷네(미안, 28살 이면 두배로 다 컷는데...)그럼, 안농.....!!!
(2002.11.11 아빠가)!
- '아빠의 둘째토끼!'
'아빠 그리고 지혀응이~보아라!','아부지,그리구 지응아! 조오컸다!워쩌켜어~팬클럽 늘어나서 좋컸수다!
특히,우리 지흥이! 방금 미네소타에 있는 내 친구랑 채팅했는데,(물론 겉모습은 한국애지만 한국말은 전혀못함!),
누나가 아빠 홈페이지 보여줬거든~? 채팅하면서 내 사진들이랑 기족사진 보라구~다 보고 나더니..참내~나더러 너 이렇게 훌륭히 잘생긴 남동생을 숨기고있었다니
하면서 너 소개시켜달랜다!너더러 친구들이랑 미네소타에 놀러오라고..자기가 구경 잘 시켜주겠다며..걘79년생이구 얼굴도 귀엽구 꽤 예뻐~
사진 보내주까?걔가 그러래는데? 헤헤..너 핫메일 아이디 없냐고 묻더라~우오와~띠요용!윤지형!인기폭발!
완죠니 뿅간거같어~조?다 인기많아서~!그래두 이건 명심!알지?겉멋만들지말고 거기서도 열심히 네 본분을 다하는거!
그렇다고 너무 도서관에만 쳐박혀있진 말고~알지?^^ 그리구~아부지~우와~내 친구가 아빠가 한국분치곤 너무 핸섬하시다는대요~?아부지 인가만발!폭발!
한국에 아빠같으신 분이 태어나 여태까지 그 미모를 ?여오신게 아깝다는 눈치~!우짜노~!이를 우짜노...우리 아부지 안그래도 왕이신데..
이젠 더 올라갈실때가 없네~아까와서 우찌야쓰까~세월은 가고 아부지의 그 핸섬하신 미모도 조금씩 퇴색될텐데~..그전에 하루라도 더 빨리,멀리,많이,아부지의
그 기개와 용맹하심!+신성일도 울고갔을 그 미모를 만방에 떨치셔야죠!아니 그레고리펙도 여러번 울었었죠...?*^ㅇ^*
이상!토실토실 둘째토끼~!(깡충껑충 뛰어사라진다네...)','2002-11-15 15:24
- '윤씨집안의 대들보...','1213',1,'웃기는 펭귄...^^','아래 첨부 화일을 클릭해서 함 보세용... ','2003-02-20 01:24:00',30,
[RE] 웃기는 펭귄...^^','지형아! 참으로 웃기는 그림이구나! 오데서 그런 것 퍼 왔니?
- '둘째 게으름뱅이!'
"당신은 진정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아부지~정말 장족의 발전이십니다!!
정말 이번 새로이 꽃단장된사이트는 그냥 "와우~뛰요용!"을 넘어서 눈알이 튀어나오게 멋있네요~삼신할미도 울고가고,
옥황상제도 감동할 사이트! 심장이 울리고 뇌리가 울리고 영혼이 울리는...그래서 그 영혼도 울고갈 사이트!!
정말 뿌드읏하시겠습네다 그려..허허허~! 정말 자랑할만 합네다!!또 올마나 흡족한 미소를 지으시며 자랑을 늘어놓으실까 생각하니
소녀의 가슴또한 뿌뜻해지옵니다!올매나 자랑스러우실끼야요오~!?안그러심네까?*^^*
특히 아바지께서 방금 보여주신 그 사진들~!가슴에 사무치는 음악들!소녀 달리 무슨말로 이 감동을 표현해야할지..적절한 말을 찾을길이 없나이다~우와와~정말
로맨티시즘이 뚝뚝 떨어지는게...볼수록 하나하나 서정이 묻어나오는,정말로 훌륭한 작픔이야요~!
누가 이런 아부지를 과연 20년 넘게 그 딱딱한 규율과 엄격한 작전,명령체계속에 몸담아오신 군인이셨으리라 감히 상상이나 할른지요~?
그 강인하고 철저한 군인정신뒤에 숨겨오신 이 숨겨진 열정과낭만! 캬아~! 이러한 작업을 몸소하시며 매일매일 영혼의 갈피갈피를 식상하리만큼 ?
아내려가시고 계신 우리 아부지! 워찌 우리 당신을 이 시대의 진정으로 살아숨쉬는 로맨티스트,서정시인이라 부르지 않을수 있으리오~!!
오~나의 아바디시여~ 짝짝짝짝짝!!!(박쑤우~!)소녀는 아바디를 무대위에 띄워올려드리고 빠져나갈랍니다~이 가슴터지도록 들리는 갈채를 뒤로하며...~
(2002-11-18 23:49)
- '예쁜 큰딸~~!!'
'아부지 홧팅~!','아부징~! 역사이야기를 읽어 봤는데요...정말 흥미로운 일들이 많았네요.
과연 이것이 진실일까 하는 부분들까지...정말 흥미 진진...현재의 잦대로 과거를 파악하고 평가하는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겠지만,
저는 이 시대의 사람으로서 정말 믿기질 않는 걸요. 정말 넘.넘.넘. 교육적이고 재미있어요. 앞으로도 더욱 흥미있는 글들 기대할께요!
다음번엔 또 어떤 흥미진진한 Story가 기다리고 있을까....*^^*
우리 멋진 아부지 홧팅~~!','2002-11-27 16:14:00
- '윤정희'
'오라버님','오라버님 정말멋있는 홈페이지 구석구석 잘 보았읍니다.
아마 대한민국에 오라버님만한 멋진 남편.아빠가 또 있을까싶을정도로 감동받았읍니다.
언니가 보면 저거오라비라고 칭찬한다 흉볼련지 그래도 우리오라버님은 좋아요. 사무실에 오는손님께 멋진 가족사진과 함께
특히 우리효정이 해성이 지영이 뛰어난 유머감각 보여주고 다들 부러워합디다.오라버님은 행복하겠어요.
전 그동안 돈번다고 정신없이 살았는데 이젠 쉬어가며해도 될 정도로 노후준비는 걱정없이해 두었읍니다.
오라버님 같은분 만있으면 연애나 해버릴까...?호호호 조카들이웃겠다. 그동안 바쁘게 산다고 계절도 잊고 있었는데
억세꽃 가을시가 가슴을 저릴정도라면 아직도 마음은청춘이죠.
오라버님 언니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나의예쁜조카들아 고모 오라버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게
잘해 드려라 고모의 간절한 부탁이다. 2002-11-27 20:19:00
[Re]작은 오빠당!
내가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여동생.정희야! 아니 성호 엄마야! 이렇게 부르고 보니 어째 쪼끔 쑥쓰럽기는 하다만..
오빠의 홈페이지를 보아주고 그리고 글까지 보내주니 고맙고 황송하다.별로 대단치 않을 걸 가지고..
그리고 최근(일주일전 쯤)에 다시 꾸몃는데 그전에 보았는지 꾸민이후에 보았는지 모르것네...
Musik Box를 만들었는데 한번 들어가서 그림과 시와 음악을 한번 감상해 보면 어떨지...차 한잔 곁들이면서...
앞으로도 이부분은 좀 더 보완할 예정이라네....요즘 Tv 프로(매주 화요일 Kbs 밤 10시 "생로 병사의 비밀")에서 보니까
전북 전주에 101살 먹은 노인이 시내에서 복덕방을 하고 있는데 일하는 것이 틀림없고, 그리고 4km나 되는 시내
가게 까지 매일 걸어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60년을 그렇게 살아 왔다고 하더구나!정말 대단하지?!
사람은 꼴깍 할 때까지 일손을 놓지 않는다는 것이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그 노인이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되는구먼.
그렇다고 남은 인생, 일에 시간 다 뺏기면서 아등바등 살아가라는 뜻이 아니고, 자신도 되돌아 보면서(예를 들면 여행같은것!)
살아 가노라면 정신건강에도 좋고 남은 인생 그렇게 지루하지고 않을 것이고.....(노후 준비 야무치게 해 놓았다면!)
성미급한 성호 아빠도 그렇게 자주 데리고 다니다 보면 좀 부들부들 해질것이고...안 그럴까?!
홈페이지 보아주어서 다시 한번 고맙고 ..우리 아이들 정말 웃긴단다.특히 효정이가 ...
그럼, 안농...종종 연락하자꾸나! 오래비가! 2002-11-27
- '둘째딸래미','부산 제일 멋째앵이!우리 꼬모!','꼬모!저 효쯩이야요~! 역쉬이~우리 멋쟁이 고모,누가
울아빠 여동생 아니시랄까봐...역시 우리고모세요~여기 남기신 글이 그간 세월의 무게속에 묻혀졌던 두분 남매지간의 정을 느끼게 하네요~
고모 말씀대로,이젠 돈버는 일에서 한숨돌리시고,쉬엄쉬엄 인생의 참맛을 즐기셔야죠!여행도 많이 다니시구 가끔 이곳에 들르셔서
아빠랑 저희들에게 좋은 글도 남겨주시구요..귀여운 저희 3남매의 재롱도 먼곳에서나마 이 사이트를 통해 느껴보시구용~*^^*
꼬모께서 아빠를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진 아빠,남편으로 생각하시는 만큼,저희는 우리 고모를 우리나라에서 제일 멋진 고모ㅡ아니 한 여성으로 생각해요!
늘 뵐때마다 변함없이 날씬하신 그 몸매!그 탁월한 패? 감각!지칠줄 모르시는 그 배움에의 열정!부지런하심!끝을 보시고야 마시는
그 패기와 끈기!그 명석하신 두뇌!이젠 미래까지 점치시는 그 신통력! 캬아~우리고모는 정말 아까워요오~아빠말씀대로 어데로보나 여성장관감 이신데~!!
아직도 안늦으신거 아시죠~? 우리고모를 국회로오~!! 보내드릴까요오? 아님 어디로? 어디서든지 ,어떤일이시든지,고모는 훌륭히 잘 해내시리라 소녀 믿?니다!
우리고모 만세에~!홧팅!
고모의 애교만점,구염둥이 조카,효쯩이 올림! 2002.11.27 (Wed) 20:19:00
[Re]'윤정희'
'잘 봐줘서 고마워','효정아/ 고모야.우리효정이 글솜씨 아무도 못당해.어디서 그런 멋진글이 나오냐?
고모, 글 솜씨좋은 사람보면 부럽더라. 백설공주 효녀 효정이가있으니우리 오라버님 걱정 안해도 되겠네.
그런데 고모자랑 너무했다.쑥서럽게...고모, 효정이가 보는 그리 머리좋고 멋진여자 아니야. 그런데 사람들은 고모를 멋진사람으로 봐 준다.
고모가 생각해도 모순투성이고 부족한 점이 너무많은데 다들 완벽하게 갖춘 여자로 봐 준다.
이런건 어떻게 설명해야 좋니...?그저 잘봐줘서 고맙다고만 인사해.그런데 열심히 노력하고 사는것은 확실해.
고모하루 일과는 아침6시에일어나서 30분간(오늘도 좋은하루가 되게해 달라고)기도하고 헬스장에가서 운동하고 목욕하고 집에오면 8시30분,
아침식사 간단히하고 출근준비해서 사무실에나가면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 버려,
아파트만 중개 하는 것이 아니고 토지쪽을 많이하니 산으로 들로 다른 지방도 갈 때가있어 그러면서 운행중엔 일본어를 들어 오래전에 공부해둔것
잊어버리지 않을려고... 가끔 일본 손님을 안내할 때도 있거던,간혹 일본손님께 전화와서 통화 하고 ?더니
이화부동산 소장님은 못하는 것이 없다고 손님들이 높이 평가 해준다. 풍수지리도 공부해서 좋은땅,집도 사주고 이사 길일 잡아주고..
무척바쁘다. 고모가 사준 땅이 이번에 다들 개발지역으로 풀려 땅값이 껑충 뛰었어. 그 덕에 고모도 좋아지고 지금 나이에 인기 대박이다.
고모 만나 밥사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섰지만 시간이 없어 다 못만나 준다. 인기 관리 어떻게하면 잘 하는거니...? 호호...
우리 집안에 멋진 사람 아닌사람 어디있니? 너희들을 비롯해서...이번에 아빠가 올린 시 두편을 인쇄해서 사무실에 오는 손님께 드렸더니 또 난리야.
아빠덕분에 고모 또 칭찬 받았다. 알고 보면 쉬운 것에 사람들은 감동을 받는다. 생각해 보니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것이 제일 행복한것 같에,
부지런히 살다보면 불행을 생각할 여유가없어, 그러다 보면 마음은 항상 편하고 행복해. 찡그리고 우울해하고
남을 원망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은 게을러서 그래, 부지런하면 그런걸 생각할 여유가 어딨니,..?
행운은 항상 밝은쪽으로 따라다니거던 음한데는 귀신만 덕실거린다. 우리효정이는 밝고 명랑하니까 좋은 신랑만나 잘 살거야.
고모 자랑 많이 했지...? 애교로 봐줘..2002-12-01 16:34:00
[Re]혜성아! 아빠가 올려놓은 글을 읽어줘
서 고맙구나.하루종일 업무에 신경쓰느라고 이런 글 읽는 여유가 없는줄 알았더니...
가끔씩 이런 글 읽으면서 잠깐식 쉬어가다면 정신건강에도 좋을것이고 업무에도 오히려 능률이 오를것으로 생각된다만..
그리고 요즘 젊은사람들이 고리타분한 역사이야기 누가 좋아할까하고 읽혀지는 것 별로 기대하지 않고
계속 올려보고 있었는데 역시 아빠 딸 혜성이 밖에 없구나! 우리나라 사람들(특히 우리나라 미래의 주인공인 젊은사람들!)이
역사나 역사와 관련된 글을 많이 읽고 역사인식을 좀 더 가져주기를 기대하면서 이런 글들을 좀 올렸었는데
조회한 횟수를 보니까 별로인것같아서 그만 둘까 하고 생각도 했는데 혜성이가 관심을 가져주니 계속
올릴 것인지 생각 다시 좀 해봐야 겠구나. 참, 아빠 홈페이지를 아직 몇 사람 제외하곤 공개를 아니했으니 누구 클릭할 사람도 없었겠구나!
그럼,이만....! 너무 많은사연은 일과에도 지장을 주겠지! 윤혜성! 화이팅! (오늘도 늦냐?!)
아빠가..2002-12-01 17:50:00
[Re] '예쁜 큰딸',
고모 안농~!','아바디께서 제가 역사이야기를 읽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군요..
역쉬 흥미로운....가끔씩 한번씩 들러서 읽어 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앞으루두 기대할께용..ㅎㅎ참, 글구 고모..!! 오랜만에 소식 들어요. 역쉬 능동적으로 바쁘게 사시는 고모의 모습이 멋집니다.
하나 고백할께 있는데요~!.제가 한 두어번 Memory된 번호를 잘못눌러서 고모 번호로 아마 전화가 갔을꺼예요. 범인은 저랍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흠. 그럼 바쁜(!) 소녀는 이만 총총~~~!!!
**2002.12.02 (Mon) 17:45:00
[Re]
'꼬모~에이잉~별말씀을..','황송하게 이리 빨리 답글을 올려주시다니요..역쉬이 부지런하면 첫째 갈 우리고모셔요옹~
고모글 읽으면서 역시 부진런함과 근면함 이 최고구나 하는 당연하면서도 자칫 사람들이 소홀해지기 쉬운 인생의 진리를 깨닫게 되요~
앞으로도 종종 여기 들르셔서 고모의 그 진솔한,온몸에 깊이 배어있는 삶의 철학 들을 한수 가르쳐주시지요오~
그리하여주시오면 소녀 심히 황감할것이옵니다~그럼,오늘은 이만 물러 가옵지요~
다음에 또 문후인사 여쭐 날을 고대하며..둘째 공주 올림 2002-12-02 00:48
*윤지형-
'영원한 숭배자','역쒸~ 아부지는 저의 우상이십니다용~','제가 이미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쯤 제 친구들은
자기네 아버지들의 안 좋은 점들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때론 갈등도 있었고 심지어 그 때문에 집을 나오는 아이들도 봤었고..
그리고 제가 대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더 이상 자기네 아버지를 존경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전 저의 아버지가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전 아빠가 아닌 아버지께, 아들이 아닌 한 남자로서 진심으로 존경과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전 지금 저절로 아버지 앞에 고개를 숙여야만 하는 저를 느낌니다.
새로 바뀐 홈페이지를 방금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올라온 누나들과 고모께서 올리신 글도..
아버지의 노력들이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모두가 지금 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나처럼 기억속에 저의 아버지는 항상
'手不釋卷'을 실천하시는 그런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신께서는 여전히 저의 그 기억과 일치하는 그런 분이십니다.
아직 아버지는 제가 감히 올려다보기 어려운 저의 신성한 분이십니다.
아버지와 가족들이 궁금해할 저의 생활을 말씀드리자면 이제 학교에서의 과정은 거의 마지막을 치닫고 있고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한 결과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숨 돌릴 틈도 없는게 일상생활이고 지금 뒤돌이켜 보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는
캐나다에서의 생활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직 제 스스로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인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 증거라면 같은 반에서 공부했던 애들중 유일하게 2,3 단계 월반해서 지금은 가장 높은 레벨에서 듣고 있는 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거에는 아직 제가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Canadian 친구들과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영어만 쓰는 통에 한국 사람한테서 어디 얼마나 영어 잘 하는지 두고 봐요! 라는 핀잔도 받았었고,
제 삼자한테서 걔 참 독하더라.결국 끝까지 한국말 안 하데~'라는 소리도 간접적으로 들었었고, 지금도 가끔 한국 사람들한테서
제가 한국말하는거 지금 처음 들었다는 소리를 듣곤 합니다'.(그 때도 잠깐 어떤 한국 친구를 흉내 내느라고 딱 한 마디 한 거였답니다.
).
지금도 제 주변의 한국사람들은 저 때문에 영어만 쓴답니다. 최근에는 비록 연수 생활중 이긴 하지만 전과 문제나 취업등을 고민해 보며
관련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전과를 안하기로 마음먹고 다시 본래의 길을 가기로 한 후, 최근에는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인터넷 주소를 알아내어 다짜고짜 저에 대한 모든 걸 공개하고 그 회사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를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특혜를 달라는 게 아니라 그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어 미래에 나타날 테니 힌트를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본래는 한 일년 전쯤에 현대 명예회장이었던 정주영씨나 현대자동차 회장인 정몽헌 씨한테 편지로 직접써서 보낼 생각이었었는데
한 동안 잊고 지내다가 다른 방법을 쓴 것입니다. 실천하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말 같이 능동적이고 싶습니다.
이제 가야할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어느새 밤이 깊어 9시가 다 되어 갑니다.
첨에 아버지의 홈페이지를 들렀을 때 이미 가야 할 시간이었었는데
오늘은 아버지께 꼭 글을 남기고 싶어 이렇게 남아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행복하고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우리 가족을 생각하며...
그럼 이만 줄입니다.. 하루의 끝자락에서..인생의 끝자락을 놓치지 않으시는 열정을 지니신 아바마마께..
아버지의 영원한 붕어빵~ 지형올림.
p.s.언제나 저에게 편안함의 무게와 또 다른 이유의 무게(?)로 울 가정을 굳건히(?) 지키시는 엄마 보고시퍼용~~
이 세상 그 누구도 우리 엄마의 그 편안함을 능가하지는 못한답니다. *^^* 제가 '우리 집'하면 '엄마'부터 떠 올리는 거 아시죠?
제가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에는.. 귀신이 씨나랄 까먹다가 물구나무 서서 제 무덤 파고 자살하기 전까지는..
엄마는 항상 제 맘 속에 계신답니다.-그리고 똘똘 뭉친 삼남내의 누나들...각자 지금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거 맞지?
10년,20년,30년이 지난 후에 우리는 각자 '최고'의 자리에 머물러 있을꺼야 그치? 단순히 '최고'의 의미가
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통속적인 성공이 아닌 스스로의 행복한 삶에 만족하는 그런 거 말이야. 삼남매 홧팅~! *^^*
-마지막으로 울 꼬모~ 역쒸 이 세상에 단 한 분 밖에 없는 울 고모께서는 이 시대의 '여성'이십니다.
항상 변함없으신 모습 뵐 때마다 이 세상에 숨겨진 보물을 보는 느낌입니다. 그 모습 변치 마세용~ '2002-12-04 11:04
[Re]지형아! 그동안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여기 엄마,아빠 그리고 누나들 모두들 네 짐작대로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하루 하루 잘 보내고 있단다. 이곳은 겨울에 들어서서 벌써 한두차례 눈도 왔지만 아직 본격적인 추위는 오지 않았단다.
그곳은 지금 한 겨울이겠구나! 그러고 보니 지형이가 돌아올 날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것 같구나!
네가 아빠 홈페이지에 올린 글 잘 읽어보았단다. 지형이가 엄마,아빠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니 든든 하기도 하고 정말 기쁜마음 이란다.
그건 엄마, 아빠가 훌륭해서 라기 보다 지형이가 효자라서 그런 생각이 드는것이 아닐까 짐작되는구나.
어쨋든 엄마, 아빠 모두 기분이 쨩!!!
그리고 네가 글에서 밝힌대로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다니 어디 그 실력 돌아오면 보자꾸나.
어찌되었건 그러한 과정에서 스트레스나 고초가 많았겠구나! 그러나 남보다 앞서 가려면 남보다 더 많은 노력과 정성을
쏟아야 하지 않겠니?! 그 결과는 자기가 노력하고 정성을 들인만큼 보상을 받는 법이란다.
그리고 한번의 보상으로 만족하거나 안주해서도 아니된단다.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만이 남보다 항상 한발 앞서 나갈수 있는 것이란다.
지형이도 물론 아빠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으리라 믿는다.
아빠는 언제나 지형이를 믿어왔고 지형이의 판단과 행동을 한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었단다. 물론 앞으로도 ...
오늘은 이만! 항상 몸조심하고 남은 기간 하루 하루 즐겁게, 유익하게 보내기 바란다. 윤지형 화이팅!!아빠가! 2002-12-05 00
[Re]
'예쁜 큰 누야~',
역쒸~ 아부지는 저의 우상이십니다용~','헤이~ 영원한 숭배자님,첨엔 이 무슨 말인가 싶다가 숭배자님의 글을 읽고 감동 하였나이다.(-.-)
어찌 그리 구구 절절 감탄사가 절로 나던지..근데 한마디! '手不釋卷'? 넘 어려웠나이다.
회사에서 좀 나이드신 분께 여쭤보고서야 무슨 뜻인지 알았나이다..담엔 해석까지 곁들여 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ㅋㅋㅋ
또 뵙겠나이다~~~~빠이~~~어여쁜 큰누야 이만 총총!!**2002.12.04 (Wed) 11:04:00
[RE] 자랑스런 지형아.','지형아, 아버님께올린 너의글을 보고 고모 마음이 어쩜 이렇게 흐뭇하냐. 정말 잘 자랐구나싶어. 휼륭한 아버지를둔
아들이니 오죽하랴만...장하다 지형아, 외모만 출중한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사나이답구나 앞으로도 부모님생각하는마음 그대로만 한다면
이보다 더한 효자가 있겠냐....유학생활 남은 기간동안 건강히 더욱 멋진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길 바람.
오라버님/ 지형이가 너무 대견스려워요. 어쩜저렇게 ??이가 착하죠. 조카들이 너무 예쁘요. 저도 덩달아 행복하답니다.
시간날때마다 이곳에들어와 오라버님이 올린 글을보고 제미있는것은 복사해서 사무실에 오는 손님께드리고 합니다.
며칠전엔 세벽에 잠이 안와 이곳에서 오라버님의 유모어를 보고 혼자서 낄낄 거렸더니 성호 아버지 자다 놀라서 뭐하냐고 하는데
자다 일어난 모습이 하도 우스워 한참 웃다가 날을 다 센 적도있습니다.
우리 오라버님 ,정말 휼륭하고 재미있고 자랑스러워요. 계속 힘내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제가 매일 보고있다는것도 잊지마시고...
부산서 외로운 누이동생이..2002-12-07 13:01
'성호 엄마에게(안부)'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이렇게 글을 남긴단다.전화보다 내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멧세지를 남기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서....
여전히 건강하겠지? 요즘도 내 홈페지 자주 구경하는지?! 흥미있는 읽을거리라도 좀 있는지 모르겠구나.
나는 이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단다.이 세상에 와서 별로 이루어 놓은 것도 없이 또 이렇게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구나...
참,아이들 칭찬해 주어서 고마워! 아이들 바르게 키울려고 평생 애를 써 왔다만 아직 모르겠어....
연말에다 선거에다 세상 참 어수선하게 돌아가지만, 하루 하루 건강하고 즐거운 생각 하면서 살아가기 바란다.
그럼, 이만..오빠가! 2002-12-16 00:18:00
오빠~~! 크리스마스가 다 되어가네요. 어릴때 생각이납니다. 산에서 커다란 소나무를 베어와서 화단에 두고 동생들과 함께 솜으로
눈송이도 만들고 예쁘게 장식하곤 했지요. 옛날부터 자상하셨고 동생들께 많은 추억거리를 심어주셨기에 크리스마스하면 제일 먼저
오빠생각을합니다. 지금 혜성이 효정이 지형이 먼 훗날 아빠 생각하며 행복해 할 것입니다.
세해에도 보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십시요. 2002-12-16 18:14:00 윤정희
윤정희', [RE] 사랑해요 오빠...!',2002년 도는 정말바쁜 한해였읍니다. 허리 디스크 땜에 고생은 하고 있지만
쉴 텀이없어 쉬지도 못하고 눈 만 떠면 하루 해가 어찌나 짧은지 덕분에 이루어 놓은 것은 많지만...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보고싶은 사람도 많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많았는데 일 핑게로 다 접어 두었읍니다.
세해엔 좀 여유를 가지고 해야겠어요. 어머님도 보고싶고 오빠도 조카들도 만나면서....
그런데 하루 일과 마치고 잠들기 전에 오빠 홈페이지 보면서 음악도듣고 좋은 시도 읽고 책 볼 시간도 없는 저에겐
많은 공부가 됨니다. 오빠가 올리는 글 들은 다 제 마음에 와 닫고 잊고 있었던 과거를 뒤돌아 볼수있는 여유를 갖게해 준답니다.
좋은 시와 음악은 친한 친구에게 메일도 보내주고 저의 유일한 휴식처 랍니다.
또 이렇게 오빠께 메일을 보내니 가까이 함께 있는것 같아서 정말 좋읍니다..매일 아침 저녁으로 보고 있는 것 잊지 마시고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부산에서 동생 정희가 '2002-12-16 23:41
[Re]감기 몸살로 고생이 많은 모양이더구나.
그동안 너무 무리한 것은 아닌지?!
나이 들어서 무리하면 쉽게 병나고 병나면 예전 같지않게 회복 또한 더디다 더구나. 부디 항상 건강 돌보면서 일 하려무나!
한 해를 마감하면서 아슁움도 많겠지만 이젠 접어야 할 시간이구나!
언젠가 책에서 보니까 누가 더 보람있는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은 타인의 평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나는 얼마나 많은 후회를 남기면서 살아 왔는가?" 하고 스스로 물어 봤을 때 후회를 많이 남겼다고 생각되면 그 사람은
보람있는 삶을 살았다고 말 할 수가없고 그렇지 않았다고 생가되면 그 사람은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말 할수 있다고 하더구나.
그러니 금년 한해는 이점을 염두에 두고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마치고 또 년 말에 가서 1년을 결산해 보자꾸나.
그렇게 생활해 나간다면 누구보다도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구나.
보다 후회를 적게 남겨 보다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살다 갈수 있다는 것, 이러한 삶을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새해 새 아침! 멋진 출발하고 항상 밝고 건강한 너의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Happy new year! (성호아빠에게도 건강과 건투를!)......오빠가!'2002-12-31 22:59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7-06-08 20:28:17 자료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7-06-08 21:06: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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