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04-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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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 옛 인천우체국 건물, 우정통신박물관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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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인천 중구 항동에 있는 옛 인천우체국 건물을 우정통신박물관으로 활용하는 https://www.danbamculzang.com/bucheonculzang/내용의 주민설명회를 오는 23일 연다. 옛 인천우체국 건물은 본관, 별관, 수위실로 구성됐으며 이 중 본관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에 건축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건물이다.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된 본관은 ‘ㄷ’자 모양의 건물로 연와조(구운 벽돌을 쌓아 올린 구조) 벽체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슬라브에 주 출입구가 석재로 만들어진 혼합구조 형태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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