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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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 계속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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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img/icon_view.gif) 조회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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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에는 몸을 던져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하며, 지난 토요일 태극기 집회에 나와보니 우리 동기생들 숫자가
전 보다 많이 줄었고 아마 앞으로는 이보다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시국을 감안할 때 이는 그렇게 바람직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어
한마디 언급 하고저 한다.
이제 불과 50여일 후에 치르질 이번 대선은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이대로 지속될 수가 있느냐
아니면 좌경화을 길로 들어서게 되느냐, 즉 국운의 갈림 길로 들어서는 결정적 계기를 맞게할 것이다.
이 나라의 국운이 판가름 나는 상황이 목전에 닿아 있는데도 여기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이 있겠느냐고 하면서
사태를 관망 만 한다면 이는 우리들이 취할 자세가 아니라고 본다.
왜냐고 물을 필요도 없이 당연히 우리는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정체성을 가진 육사인 들이기 때문이다.
우리 조차 나서지 않고 관망만 하면서 누가 대신해 주기를 바라기만 하면서 관망만 한다면 이 나라의 애국시민들을 불러모으고
우리가 무슨 정치적 활동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애국 국민들의 외연을 확대하고 결집시키는데에 우리들은 충분히 기여할 수 있고 또 이러한 역할을 하는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그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과 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서울 광장에서 그리고시가 행진시 나는 우리들의 이러한 역할 가능성을 니낄수 있었다
우리들에게 시선을 주고 다가오는 애국 시민들을 보면서 나는 우리들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며 또 우리들의 행동 여하가 어느정도 지지와 호음이 뒤따를 것인지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수있었다
현 상황에서 어떤 획기적인 변화가 주어지지 않고 이대로 흘러간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금번 대선에서 누가 승리할 지 짐작하는것은 글렇게 어렵ㅈ니 ㅇ
않을 것이면 그렇ㄱ ㅔ되었을 때 이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사드 배치 문제,개성 공단, 등 등 여기서 일일이 나열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상식적으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즉 북한에 먼저가겠든가, 미국에 '노'라고 말할 수 잇어야 한다고 발언한 문XX의 말, 그리고 사드배치 원점 재검토,
그리고 미국이 중국을 비롯 전 세계를 겨냥하면서 소위 '세컨드리 보이콧' 실행을 코앞에 두고 있는 마당에 우리가
개성공단 재개를 하면서 이에 역행하는 행보를 취할 때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속성상 한미 동맹은 건늘수 없는 강이 되어버릴 것이며
그렇게 되어버릴 경우 이제 이 나라는 지금도 (야당의 행태가)그렇지만 그때가서는 사실상 중국에 대한 '핀란다이즈화'
(20세기 전반 소련에 대한 핀랜드의 처신처럼,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스스로 알아서 굴종하는 형태)
가 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의 속국이 되다시피되고 북한과 공조하면서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로 부터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왕따 당하면서
경제가 남미 제국과 같은 나라도 되어가면서 우리의 자식ㄷ으 손자들이 어려움에 처하ㅏ고게 되고 들ㅇ등..
은 앞으로 현 정국의 물길이 되돌려 진기 전에는 변황이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가 그 물길을 되돌려야 하는데 까지 행 보아ㅑ 할 것이비낟 뭉치면 살고 흩으지면 죽는다.
우리 모두는 이 나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평생을 통하여 몸 바쳐온 육사인 들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데 있어서 나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혹자는 "이 나이에.." 하면서 자조적인 말과 행동을 합닌다만 그러나 우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마지막 순간 까지
우리의 정체성에 입각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는 누가 대신 해주기를 바랄 수도 없고 바래서도 안되는 우리 고유의 사명과 역할이라고 나는 ㅅ행각합닏.
정말 이 나라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나 자신은ㄴ 그렇다 치더라도 나의 자식들과 귀여운 손자 손녀들의 삶의 터전이 훼손되고 핍박받는 삶이 되어도 좋다는 것인지여ㅛ
서 이 나라의 국가관 애국 이 나이에 도 변치않는
그리고 변치 말아야 할 우리의 정체성은
호국의 간성이라고 늘상 변치 않은 우리의 정체성의 일ㅇ부이고 육사혼의 일부
에 있어서 중요한 일익을 담당해 왓던 우리들이 이제와서 이 나이에 햐면서
잘못된 결과가 어떻할 수가 어떻게 잘 되겠지 되어도 상관없다든가 아니면 잘 되기를 기대하는 요행 만을 바라는
자세와 무엇이 다르겠습닏까ㅣ
우리는 줄기차게 그리고 그렇게 디어서는 안된다는 구허ㅗ와 함ㄱ?ㅔ 시선을 끌어모으고 보수 애국 진영이 살아있음을 전국적으로
과시하고 이를 ㅗㅌㅇ해 보수 우파 후보들에데 힘을 실어주고 이것이 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호와 웨침으로 국민들을 자극시키고
사실 우리드르이 모곳리를 우리들 주위로 몰려들게 하고 보두 우파의 파윌가 점점 ㅡ크ㄱ지게 우리가 그 중심 역할을 역할을 해야 함
일부 동기생들은, 어찌 되었건 탄핵이 다 끝났는데 더 이상 집회에 나가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금 이 나라는
탄핵이 인용이 되어 대통령이 축출되어 버리는 바람에 보수 우파들은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상테애 있어
불과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효율적으로 대처하기에는 역 부족인 반면, 저들(종북 좌파세력)은
촛불 민심으로 위장한 저들 종북 좌파세력들은 국민 감정을 이용 그대로 이어나가
으로 위장한 들은저들 종북 좌파세력들은 이되어 시간아 저들의 편이 됨으로서 일단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셈이 되어버렸고
이러한 열기나 분위기 세력이 국민 감정이 가 식기 전에 대선이 닥쳐 이성ㅇ르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와 차분이 되
더더욱 태극기 집회는 점점 확대
렸기 때문에 촛불 민심으로 위장한 종북 좌파세력들은
여기에 고무되어
속절없이 종북좌익 세력들에게 나라를 내줘야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이는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현상이지요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안합니다
우선 보수세력을 결집하는 구심점을 만들고, 다음 대선후보를 공론화 한다
대선은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맡기되 우리의 의견이 관철될수 있게 조언을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종북좌익의 선두주자 문재인이 당선되지 못하게 힘을 모아야 한다.
나는 탄핵이 인용이 되었건 기각 내지 각하가 되었건 간에 박근혜 대통령은 더 이상
이 나라 국가원수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앞서 동기회장의 '구국동지회의 활동 방향'(동기 소식란)이라는 글에서 나는, 왜 우리가
앞으로도 태극기 집회에 계속 참가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데에 있어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함에서 이다". 라고 댓글로서 그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통진당 해산이나 개성공단 폐쇄나 국정교과서 채택 등
우리가 이와같이 행동하는 것은 어떤 특정인 한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데에 있어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함에서 이다.
우리는 '호국의 간성' 임을 자처하면서 평생을 살아왔다.
그것은 곧 우리의 정체성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위협이 가해지고 있는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체제수호를 위해 분연코 일어난
우리의 이와같은 행동에 시비를 걸거나 우리의 정체성의 상징인 육사 깃발을 내리라고 하는 무리가 있다면
우리는 이를 우리와 길을 달리하는 반역의 무리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시가 행진시 연도의 시민들로 부터 적대적인 시선을 받은 적이 없고 오히려 많은 애국시민들이
우리의 깃발에 무언의 지지를 나타내 보이면서 더러는 깃발을 보면서 사진을 찍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지난 번 모임 식사자리에서 육사 깃발을 더 많이 만들어 나가자고 주장한 바도 있었다.
이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많은 애국시민들의 이와 같은 무언의 지지와 호응을 접하면서,
차제에 육사 총동창회에서는 오히려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직 깃발을 갖추지 못한 기수에 대해서 모두가
깃발을 갖추도록 독려해야 함이 마땅하거늘 어떻게 이를 못마땅해 하는 발언을 하는지..저들을 도대체 어디 출신인지..
나의 바램은 전 광장과 시가지를 육사의 붉은 깃발로 뒤 덮어서 이를 본 애국시민들 모두가 육사 깃발 아래로 모여 들고 이로서 우리 국민의 애국심을 고양시키고 결집시키는 계기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7-06-10 11:06: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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