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11 18:39
안보에 대한 단상
 글쓴이 : …
조회 : 263  
현 우리나라의 종북 좌파들이 스페인 내전 당시 인민전선 처럼 그들이 맑스 레닌을 추종하는
이념적인 진정한 좌파라면 쉽게 다룰수도 있다.
문제는 이들이 이념에 경도된 골수 좌파가 아니라 얼치기 좌파라는 데에 있다.
이념에 충실한 좌파는 교묘한 전술을 쓴다.
절대 스스로 내노라하고 나서지는 않기 때문에 이들을 다룬다는 것은 유령을 다루는 것과 같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
얼치기 좌파는 공산주의 혁명사상이나 전략 전술을 선배들로 부터의 학습이나 이념 서클 또는 관련서적을 몇 줄 정도에 읽었거나
아니면 이북에 다녀오는 바람에 북한 에서 비밀리에 코를 꿰어 북한 정권을 추종하지 않을 수 없는 종북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연유로해서 이들은 양심선언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침묵할 수도 잆는 입장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를 쓰고 반 국가적 반 정부적인 발언과 행동서슴치 않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저련 연유로 인해 얼치기 종북 좌파가된 이들은 나라의 안녕과 번영 질서는 상관없이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행동한다.
' 선무당이 사람잡는다' 는 우리말 처럼 이들은 일단 저질러 놓고 본다.
그러고 나선 사태추이를 봐 가면서 대처한다. 불리하면 모두가 연대해서 벌떼 같이 일어나 함께 대처한다.
그러면 결국은 정부가 손을 들고 만다. 이것이 이들의 전술이다.

이들을 다루는 방법은 간단하다 . 즉 이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 방법을 쓰면 되는 것이다.
이들은 힘이 구사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거나 가족에 대해서는 약하다.
언론에서도 여러차례 언급되었지만 이들의 자식들 중 미국 유학생이거나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자들이
평범한 시민들 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진정으로 이념에 경도된 자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을 이렇게
해외의 자본주의의 본 고장으로 보내지 않는다..
이 점을 참고로해서 대처하면 될것인데 아무런 낌새도 보이지 않으니 만만하게 보고 더욱 기승을 부린다..
이대로 무대책으로 계속 나가 다가는 종국에 가서는 무너질 것이다.
무너지면 책임지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서로 도망가기 바쁠것이다..

이 모든 것이 상무정신의 결여에서 오는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하고 나는 생각한답니다.
지도층 인사들의 60% 이상이 국방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이번에 국민의 대표자가 되겠다고
입후보 한 사람들도 절반 가까이가 군 복무를 정식으로 하지 않았거나 국가 보안법 위반 등으로 전과 이력이 있는 사람들이니
이런 지도층 인사들 및 장차 지도층이 되겠다고 하는 이런 사람들이 군복무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을 전혀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떳떳하게 행세하니
이 땅에서 이런 전쟁영웅 들이 설자리가 없는 것 이겠지요.
거기에다가 평양가서 김정일 만나고 온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돌아와서 제 일성으로 "이제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라고 선언하다시피 하였으니..
위로 부터 모두가 그 모양이니 어찌 일반 국민들에게 안보의식을 기대할 수 있으리오..

이 마당에 전쟁영웅에 대한 인식을 기대한다는 것은 사치에 불과하고 이젠 국민들의 시선이 따거워서
장교들이 군 부대 지역 밖에서 군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꺼려하고 장군들의 성판을 단 차도 이젠 구경조차 하기 힘들어 진 상황이 되었답니다.
헌번상의 국방의무나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공동체 의식이 희박한 그러한 국민, 그러한 나라가
세계 몇위 권의 경제대국이 되고 국민소득이 몇 만불이 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으며 그게 어찌 선진국이라 불리워 질 수 있으리까?
국민들의 상무정신을 고취시켜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함으로서 이를 통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법을 준수하는 국민이 되어야 비로소 선진국이 될 자격이 갗추어 질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이 나라의 지도층 인사들 부터 솔선해야
비로소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포클랜드' 전쟁에 자원해서 뛰어든 영국의 왕자와 같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의 실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