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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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정구에서의 우리의 역할과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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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img/icon_view.gif) 조회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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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전무퇴’는 강렬한 공동체 의식과 멸사봉공하자는 숭고한 희생 정신의 표현인데, 관창(官昌)이나
김흠운(金欽運)의 경우가 이에 대한 좋은 예라 하겠다 臨戰無退(임전무퇴),
임전무퇴(臨戰無退:싸움에 임해서는 물러남이 없다)·살생유택(殺生有擇:산 것을 죽임에는 가림이 있다)이다.
이는 뒤에 화랑도의 신조가 되어 화랑도가 크게 발전하고 삼국통일의 기초를 이룩하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세속오계 [世俗五戒]
대선이 이제 불과 40여일 앞으로 다가 왔다.
잘 아시다시피 금번 대선은 이 나라가 헌법상에 명시된 우리의 국체를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수가 있을 것인가,
아니면 종북 좌파정권이 수립되면서 이 나라가 북한과 공조하는 인민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인가 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국체인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계속 지켜질 것인가, 아니면
남북연합에 의한 연방제 통일 국가(김대중의 '10.4 남북 공동선언')로, 또는 외세를 배제한 상태에서(주한미군 철수)
'우리 민족 끼리의 통일' 이라는, 노무현의 6.15 남북 공동선언이 국회의 가결을 거쳐 공식적으로
추진되어질 것인가 하는 기로에 들어서게 된다는 말이다.
이 나라의 국운이 갈림 길에 들어서게되는 이러한 상황이 목전에 이르고 있는데,우리의 정체성인 자윰민주주으 체제 수호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느데도 우리는 정치적 중립을 지향해야 함으로 따라서 여기서 더 이상 나아가서는 안되고
사태를 관망하면서 기다려야만 된다는 것인지..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육사 깃발과 함께 우리들의 정체성의 상징인 '위국헌신' , '좌파애개 너러룰 맡길 수 없다" 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매주 집히에 참가해 왔는대 이것은 단순한 구호에 불과할 뿐, 아무것도 아닌 허장성세란 말인가..
우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마지막 순간 까지 우리의 정체성에 입각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는 우리를 대신한 그 누가 대신 해주기를 바랄 수도 없고 바래서도 안되는 우리 고유의 사명과 역할이라고 나는 ㅅ행각합닏.
지방에서 올라온 연도의 시민들
우리가 현 댠계에서 해야할 일은 이 나라의 애국시민들을 불러모으고 결집시키는 중심세력으로서의 역할과
두고 여기에 우리의 역할고 ㅏ사명은 두어야 한다고 생각
우리는 줄기차게 그리고 그렇게 디어서는 안된다는 구허ㅗ와 함ㄱ?ㅔ 시선을 끌어모으고 보수 애국 진영이 살아있음을 전국적으로
과시하고 이를 ㅗㅌㅇ해 보수 우파 후보들에데 힘을 실어주고 이것이 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호와 웨침으로 국민들을 자극시키고
사실 우리드르이 모곳리를 우리들 주위로 몰려들게 하고 보두 우파의 파윌가 점점 ㅡ크ㄱ지게 우리가 그 중심 역할을 역할을 해야 함
우리는 우리의 하기에 따라서 애국국민들의
자유민주주의 수혼하는 세력이분명리 건잽학 이'ㅅ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애국국민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일들이 위측되지 않고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저들엑 영합 하거ㅏ나 저항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깃발의 일들에게 희망가 용기를 블러일으키는 빛이요 싱ㅈ;ㅇㅈ;ㅇ징이
신러ㅣ의이 상징이 될것이다. 연도의 시민들의 호응르 을 보면
우리 조차 나서지 않고 관망만 한다면 그 누가 이 나라의 애국시민들을 불러모으고
뭉치면 살고 흩으지면 죽는다.
이러한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데 있어서 나이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혹자는 "이 나이에.." 하면서 자조적인 말과 행동을 합닌다만 그러나
를 기대하기하는 그 누구에 의해서 수호되어 지는 인지.
는 자세로 일삼가하면 우리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 체재가
(어찌 되었건 탄핵이 다 끝났읜 더 이상 집회에 나가는 것은 명분이 없다는 말을 하는가 하면 이 나이에
우리가 무슨..이라고 나이타령과 함께 자조적인 말 하면서 짐회 계속 참가에 회으적인 반응을 보이는 일부 동기생도 있다.)
정말 이 나라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나 자신은ㄴ 그렇다 치더라도 나의 자식들과 귀여운 손자 손녀들의 삶의 터전이 훼손되고 핍박받는 삶이 되어도 좋다는 것인지여ㅛ
문재인씨 또는 민주당의 '정권 교체'는 그냥 정치학 논의에서 나오는 정권 교체가 아닌 것 같다. 저들이 스스로 그렇게 말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아니 세상의 판을 뒤엎는 '청산(淸算)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 '적폐' 운운하며 거기에 '분노'를 얹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정권의 교체가 아니라 가히 '나라의 교체'를 예견케 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간 (이명박-박근혜) 못 해왔던 것, 보수 정치에 가로막혀 못 해왔던 것을 전면 실행하겠다는 자세로 가고 있다"고 했다. 외교 (대미·대일·대중국) 면에서, 북한과의 관계 설정에서, 그리고 안보(사드, 한·미 훈련, 주한 미군 철수) 면에서 중대하고 심각한 국면 전환이 예측되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27/2017032703524.html
희망을 갖고
우리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하므로
정치 성향을 띈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이와같은 중차대한 상황을 어찌 정치인들에게만
맡긴채 자유민주주의 체재에 적신호가 켜져도 우리는 여기서 더 이상 나아가서는 안되므로
요행을 바라면서 사태를 관망만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만 한다는
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상황이 아무리 이러하다고 해도 우리가 않는가
라고 다들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나라의 국운이 갈림 길에 들어서게 되는 이와같은 중차대한 상황을 어찌 정치인들에게만
맡긴채 우리가 정치적 중립 타령만 하고 앉아 있어야만 하는지..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7-06-10 11:06: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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