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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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한 대자연과 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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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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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문명은 대자연을 파괴하면서 질주해 가고 있다.
고도 성장의 대가로 대자연의 밸런스가 조금씩 깨어져 가고 있는 상황이다.
프랑스의 문학자이자 계몽사상가로 유명한 루소는 '자연을 회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각도에서 추구하였던 사람이다.
그리고 그 유명한 명언 "자연으로 돌아가라" 를 남겼다.
그가 1778년에 사망했으므로,
230여 년이나 앞서서 '자연의 위기'를 호소하였던 것이다.
루소는 "대자연에 견줄 만한 교육자은 없다" 는 교훈도 남겼다.
'인간의 교육'도 자연의 섭리에서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식물을 키우는 방법, 다시 말해 '농업법'으로 교육하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성숙은 나무나 식물의 생장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성숙하게 될 때까지는 나름대로의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토양(환경)이나 비료의 좋고 나쁨,손질 방법도 성숙에 영향을 미친다.
모든 것의 기본은 자연에 있다.
우리 인간은 대자연이라고 하는 '고향'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태양,산천초목,대지의 혜택 아래 생활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러나 현대인은 점차 자연과 접하는 기회가 멀어지고 있다.
좀 더 자연의 품속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태양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대자연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자각하기 위해
산길을 거닐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시골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때로는 홀로 밤하늘을 우러러 달이나 별을 쳐다보라.
잠시나마 틈을 내어 자연과 접하고저 시도하라.
일주일에 한 번이나,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자연과 접할 기회'를 의도적으로 만들어
습관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하노라면 점차 마음이 우주처럼 드넓어진다.
자질구레한 일상생활의 잡다한 일에 별로 구애를 받지 않게 될 것이다.
대자연속에서 홀로 고독하게 되어 생각에 잠기게 되면 또 다른 시야가
열리게 되기 때문이다.
걱정이 있거나 갈피를 잡지 못할 때,막다른 벽에 부딪혔을 때
이것은 효과 만점이다.
자연 속으로 뛰어들었을 때 비로소 인간은 가장 인간다워진다고 한다.
대자연과의 접촉은 그야말로 인간의 '원점'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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