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4-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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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가장 소중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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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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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0년 캐나다 동부 도시 몬트리얼에서 있었던 실화 한 토막..
한 남자가 어려서 부터 학대를 받으며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는 열심히 노력 끝에 자수성가 했다고 한다.
결혼을 했고 아들이 생겼고 선망의 대상이자
인생의 목표였던 최고급 스포츠카를 구입했다.
그러던 어느날,
차고에 있는 차를 손질하러 들어오던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변을 살펴 보았다.
그런데 자기의 어린 아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날카로운 못을 가지고 아빠의 최고급 스포츠카에 못으로
낙서를 하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다.
순간적 이성을 잃은 그는
자신도 모르게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그만 손에 쥐고 있던 공구(工具)로 아들의 손을 가차없이
내려쳐 버렸고 아들은 대수술 끝에 결국 손을 절단해야 했다.
병원에서 수술이 끝나고 깨어난 아들은
넋을 잃고 앉아있는 아빠에게 잘린 손으로
눈물을 흘리며 빌었다.
"아빠! 다시는 안 그럴께요, 아빠! 용서해 주세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어린 자식의 아버지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날 저녁, 아버지는 차고에 주차해 놓은 자기 차 안에서
권총으로 자기 목숨을 끊었다.
아버지가 마지막 본 것은 스포츠카에 그의 아들이 남긴
낙서였다.
낙서의 내용은..,
"아빠 ~ 사랑해요!"
인간은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어 버리고서야 통감한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늘 내 곁에 있어 주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번 주변을 둘러보자
무엇이 진짜 소중한 것인지..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았다면 절대 그것을 놓치지 않는다면
참 좋겠다.
아내가 차려주는 밥상이 가장 소중 할 수도 있고,
오랜 친구가 가장 소중 할 수도 있고..
내 곁에 존재하는 소중한 것들이 너무 너무 많다.
돈으로는 도저히 살 수없는 그러한 것들..그러한 순간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심코 보내버린 수많은 순간들, 수많은 것들 ..
이제는 절대로 놓치지 말자!
우리는 행복을 항상 멀리서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 애쓰지만
바로 당신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지키는 것이,
그것이 곧 행복과 보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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