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3-15 21:13
남을 여생을 멋지게 ..마무리
 글쓴이 : …
조회 : 618  

    ♤ 남은 여생을 멋지게 마무리..♤

    사람이 늙어 가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관리가 소흘하면
    그 인생이 초라하게 마련이다.
    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것은,
    젊음 만이 아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한결같이 자신의 삶을 가꾸고 관리한다면
    날마다 새롭게 피어날 수 있다.
    화사한 봄의 꽃도 좋지만
    늦가을 서리가 내릴 무렵에 피는
    국화의 향기는
    그 어느 꽃 보다도 귀하다..

    하루 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 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 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