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1-26 13:09
오늘은 현충일2
글쓴이 :
…
조회 : 578
☆ 오늘은 현충일..사무친 그리움 안고 푸른 새벽길을 달립니다..꽃같은 젊은 영혼들, 나의 전우들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차창 밖으로, 밀물처럼 밀려오는 그리움들..눈물 강물되어 출렁이고..지위지지 않는 그대 이름들을 하나 하나 불러 봅니다...그대 거룩한 넋이여.. 밤 하늘의 푸른 별들이 되어 해와 달과 함께 하소서..영원한 안식을 누리옵소서......☆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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