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3-05 14:20
건일이 서영이...
 글쓴이 : …
조회 : 511  




    아들이 상사 주재원으로 독일로 떠나는 바람에
    며느리 손자 손녀 등 식구 전체가 금년 새해가 시작되자 마자
    먼 이국 땅으로 함께 떠나 버렸다.
    특히 자주 보던 손자(5살), 손녀(3살)의 재롱이 눈 앞에 삼삼하게 떠 올라 참으로 보고 싶다.
    그래서 보고 싶은 마음을 그림으로나마 달래 보려고 그려서
    나의 서재에 걸어 두고 보고 있으려니
    볼 때 마다 흐뭇한 미소가 피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