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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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홈페이지에서 이전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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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img/icon_view.gif) 조회 :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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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게시판 외에 방명록을 추가 개설하였습니다.
내용상, 기존의 게시판을 이용하기에는 조금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시면 이 란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2003.0.301)
'회장님 저예용~~',
어제 자알~~ 들어가셨어요??
오늘 아침에 바로 여기에 들어와 쭈욱~~ 둘러봤습니다.
전 개인적으로...사진으로 꾸며놓은 방이 젤루 맘에 들어요..
회장님 젊으셨을때... 몸매가 짱이네요... ^.^저두...노력해서...홈피 만들어야 겠네요..
사실 다음에 까페는 하나 있는데..관리를 넘 안해서..엉망이거든요..
그때는 저 홈피로 회장님 초대할께요...그리고..저 사진도 올려주세요.... ㅋㅋㅋ
젤루 이쁘게 나온거 한장...담에 드릴께요..담에 뵐때까지.
. 몸 건강하시구요...가끔씩 여기 들어올테니깐...좋은 글, 음악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그럼..선영이 물러갑니다...(문선영 20030327)
'늦었죠??'
'방명록 만드신거 늦었지만 감축드리옵나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멋찐 홈피 유지하쎄용~~
멋찐 아버지 닯아 멋찐 아들... 지형 올림...^^(20030518)
다정 다감하신 가장, 윤 동기 에게'
동기생 홈페이지에 올린 글과 함께 흐르는 음악이 좋아서, 오늘은 음악의 보고에 들러 몇 곡 감상하고 갑니다.
다정 다감하신 가장으로서 가족 위주로 운용하시는 것 같은데, 허락없이 들린 것을 나무라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 육사 21기 동기회 홈페이지를 개선 하려고 준비 중인데,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전광선 20030610)
'캬아~언제 둘러봐도 넘 멋진 울아빠 홈피!'
'정말 오래간만에 문안인사를 올리는 배은망덕한 둘째 토끼이옵니당!우연히 아바마마의 홈페이지를 친구에게 알려줬는데
너무 멋찌다고 칭찬이 자자하옵니다~(특히 아바마마의 그핸썸한 외모에....*^^*)히이~올려놓으신 음악도 오랜만에 다시 감상해보고,,..역쉬이이~너무 좋사옵니다..
언제 들어도...그동안 좀 바뀐듯하옵니다,,,소녀의 무관심을 부디 용서하시고 통촉하옵소서~마마-_-:
개인적인 부탁은 \"Ron Korb\"의 음악을 몇 곡 더 올려주시옵소서,,아님
이미 올리셨었다가 많이 그동안 바꾸신것인지도...소녀도 앞으로 더더욱 celtic style의 음악을 찾아보는데 노력하겠사옵니다..히히~
언제나 든든한 아버지의 음악적 서포터,지지자 둘째 토끼,효증이 올림 깡..총..~에고고~
'편지말미에',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 - -''둘째 딸래미(20030707)
'운수행각님, 격조높은 서화를 통하여 동문들을 기쁘게 해주었으니 이또한 크나큰 菩施요 積福이리라.
노크도 않고 들어와 본 홈피에는 단란한 가족의 향기가 가득하네요.
동기생들이 그 정체를 몰라 안달하는 모습을 나는 싱긋이 웃으며 바라보고만 있지요.
본인이 스스로 현신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기에 말이오.
아무튼 반갑고 이후 자주 연락하는 계기가 되기 바라오.
나는 귀하의 상업은행 사무실로 자주 전화를 걸던 서울은행 출신 김영태라오' (20031021)
사위 처음으로 인터넷에 인사드립니다. 아버님.','
늦게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저와 혜성이는 매일 매일 가사, 일에 치이는 생활이 시작된 지 벌써 1주가 다 되갑니다.
예쁘고 착한 따님을 제 반려자로 삼는 데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장인어른 장모님께 감사해야 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가장 큰 보답은 저와 혜성이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연애 기간 3년 + 결혼기간 2주 동안 혜성이와 거의 말다툼없이 서로 양보하며 이해하며
살아왔듯이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회사일 때문에 바빠서 가사 일도 제대로 못 배웠을 텐데 지금은 점점 숙달된 모습 보입니다.
아내는 어제까진 매일 아침 먹고 나갔는 데 늦게까지 공부하다 자느라 오늘은 요플레 먹구 갔답니다.
저는 혜성이가 냉장고에 넣어 둔 반찬 알아서 찾아 먹고 출근했습니다.
오늘은 학원에 갔다가 10시 반에 끝난다고 합니다. 결혼해서 이렇게 연애 때보다 이쁜 짓 많이 하고 귀여울 줄 알았으면
더 빨리 결혼할 걸 후회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건강조심하시고, 곧 찾아 뵈서 지난 1주동안의 에피소드를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사위 조 재현 배상 '2003-11-21 14:46:00'
인터넷을 통해 장인과 사위간에 이렇게 대화를 할 수 있으니 세상 참 편리하고 좋아졌네!
글 자~알 읽었고,바쁠텐데 문안인사 까지 올리니 자네 성의가 고맙네.
혜성이가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 아직 서툴러 자네가 내색은 하지않지만
여러가지로 불편할 것이라는 걸 내 보지않아도 잘 아네.정 맘에 들지않던가 불편하다면 말을 하게나!
그래야 시정이되고 또 자네 스타일에 맞춰갈게 아닌가?!그러나 지적을 할때는 자네 특기대로 유모러스하게 말이야
언젠가 내가 혜성이에게 조군의 어떤점이 맘에 들어서 그러냐\" 하고 물었을 때 혜성이 답변이, 자네가 유모어가 풍부해서 좋다고 그러더군.
나는 그런 답변을 기대하고 물은것이 아니었는데 선뜻 그렇게 답하는 것을 보고 요즈음 같은 세상에 젊은 사람이 유머를 잃지않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정신적으로 건강할 것이고 또 그런 유머는 가정생활에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을것이니 원만한 가정을 이룰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 마음이 움직인 것이라네!그러니 지적을 하던지 시정을 요구하던지 얼마든지 하되 내 기대대로 유머러스 하게,
센스있게 한다면 상대방은 자존심 상하지않고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틀림없이 시정해 나가리라 믿네. 참고 하게나!
참, 그리고 결혼식 전날 내가 자네들 각 각 에게 준 보약 10첩은 잘 먹고있는지?!\r\n아직 읽어보지도 않았는지?\r\n그대로 한다면 錦上添花 겠지?!
한번 실천해 보게나.그럼, 주말에 얼굴 한번 보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2003.11.21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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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오늘 점심때 이종흡 회장이랑 식사하고 컴퓨터 한 수 지도해 달라서 그 방에 갔다가 형님 홈피를 보았습니다.
이런 멋진 홈피를 개설하셨으면 진작에 광고를 하셨어야지요. 섭합니다.
우좌간에 잘 운영하시고요. 가끔 기회가 되면 이 곳에 기웃거려보죠.
글구 요즘 산에 푹 빠지신 것 같던데 기회되면 같이 동행할 기회를 갖아보겠습니다.
지난 여름에 등정한 키나바루산입니다..영원 (20041112)
' 아버님 잘 지내시죠???'
'생신 미리 축하드리며 장소 선택 관련하여...
'맏사위' (2005.0705)
'아빠~!','0325
'윤혜성','간만에...큰딸이 문안인사 드립니다~','
'효정이가 뉴욕에서 보내온 이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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