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01 15:40
보신탕집에서
 글쓴이 : …
조회 : 225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주문 받는 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하나씩 세면서 말했다.

하나 둘 셋...전부 다 개죠 ?
그러자 다섯명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

자니 윤이 했다는 농담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집에 간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