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01 15:55
혹시 삼일후에
 글쓴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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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삼일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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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을 함께 한 부부가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들이 예루살렘에 머무는 동안 부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장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당신 부인을 고국으로 운구하는데 5, 000$이 듭니다.


그러나 당신이 신성한 이 땅에 부인을 묻으시겠다면 150$만 있으면 됩니다."


남편은 한참을 생각하더니 장의사에게 부인을 고국으로 운구해 달라고 말했다.


장의사는 너무 이상해서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은 왜 부인을 운구하는데 5, 000$이나 쓰시나요?


이 성스러운 땅에 묻으면 150$만 있으면 되는데…"



그러자 남편은 심각하게 말했다.


"이곳에서 예수님은 3 일 후에 살아 돌아오셨습니다.


저는 그런 일을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