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0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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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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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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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불러 주세요!*
신혼 첫날밤 공식행사를 치룬 신랑에게 말못할 고민이 생겼다.
누구에게 함부로 말을 할 수도 없고 고민하다가 신혼휴가를
마치고 회사에 출근한 신랑에게 친구가 다가와서...
친구:"야!신혼에 너무 무리한 거 아냐?"
신랑:"무리한 건 아닌데~그런데 문제가 생긴 거 있지?"
친구:"야,이 친구야!나한테 얘기 해봐 응?"
신랑:"사실은 말야,너하고 총각때 여자하고 자면서 팁
주는 버릇이 생겼잖냐?"
친구:"근데~~빨리 말해봐"
신랑:"글쎄 말야,첫날밤 공식행사를 마치고서 나도 모르게
마누라한테 30만원을 줬잖니~~"
친구:"그래?조심 좀 하지,괜찮겠지 뭐~니 마누라는 용돈 줬다고
생각하겠지 뭐~신경 쓰지마라"
신랑:"그게 아냐,마누라가 글쎄~그러더라고"
"어머!고마워요~~지금까지 받은 것 중에 제일 많아요~~
감사해요~다음에 또 불러주세요!"
*甲午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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